현대삼호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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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주식회사
Hyundai Samho Heavy Industries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운수장비기계
창립 RH중공업 : 1998년 11월 4일
삼호중공업 : 1999년 10월
현대삼호중공업 : 2003년 1월
해체 RH중공업 : 1999년 10월
삼호중공업 : 2002년 12월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로 93
핵심 인물 하경진 (대표이사 사장)
제품 선박 및 크레인
모기업 현대중공업그룹
웹사이트 http://www.hshi.co.kr/

현대삼호중공업(現代三湖重工業)은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조선업체이다. 국내에서 가장 최근에 설립된 조선소이며, 3차원 입체설계가 가능한 TRI-BON 설계 시스템과 용접로봇을 비롯, 초대형 컨테이너선, 탱커, LNG선, LPG선 등 모든 상선에 대한 건조 실적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FPSO, 드릴쉽, 반잠수식시추선 등 다양한 해양플랜트사업에 적극 나서며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그룹의 계열사로서,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세 그룹이 서로 순환출자구조를 이루고 있다.

2013년 기준, 세계 4위의 매출액을 자랑하는 조선소이다.


연봉 정보[편집]

2014년, 대졸 신입사원 기준

연봉 5700만원


조선소 개요[편집]

연간 430만 GT, 50척 가량의 초대형선박 건조가 가능한 초대형 도크 2개와 육상건조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1200톤 인양능력의 육상건조장 골리앗 크레인과 최대 900톤의 블록을 탑재할 수 있는 골리앗 크레인 2기를 포함하여, 총 6기가 가동 중에 있다. 사내 협력사를 포함한 고용 규모는 1만2천여 명으로 호남권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7년 세계 최초로 육상건조에 성공한 것을 발판으로, 기술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영국 클락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1월말을 기준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잔량은 세계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조선해양분야 세계 최고 기업인 현대중공업 그룹사와 영업, 기술개발, 설계, 구매 등의 업무를 통합 운영하여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세계 조선해양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연혁[편집]

  • 1992년 - 한라중공업이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의 88만평의 부지에 선박생산을 위한 투자 단행
  • 1996년 - 첫호선 건조
  • 1999년 - 현대중공업의 위탁경영 시작 (1997년 IMF 구제금융사건 여파)
  • 2002년 - 현대중공업이 인수, 현대중공업그룹사로 편입
  • 2003년 - 회사명을 '현대삼호중공업(現代三湖重工業)'로 변경, 업계 최단기간 1천만 DWT 건조기록 달성
  • 2007년 - 업계 최단기간 2천만 DWT 건조기록 달성
  • 2008년 - 1,200톤급 골리앗 크레인과 플로팅 도크를 이용한 육상건조시설 완공, 최대 육상건조 선박(Suezmax Tanker, 2만 6천 DWT) 로드아웃 성공
  • 2009년 - 900톤급 골리앗 크레인 2기 추가 및 2도크 확장 완료, 업계 최단기간 3천만 DWT 건조기록 달성
  • 2010년 - 파나마 운하 갑문설비 수주
  • 2011년 - 조선설계 전용 차세대 CAD 시스템인 영국의 Aveva사의 AM(Aveva Marine) 도입
  • 2013년 - 조선업계 최초 날씨경영인증 획득
  • 2014년 - 세계 최대급 반잠수식 시추선 진수 성공, 해양설비 격실 내 무선음성통신시스템 조선업계 최초 구축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