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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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HYUNDAI SAMHO Heavy Industries Co., LTD.
산업 분야 운수장비기계
창립 RH중공업 : 1998년 11월 4일
삼호중공업 : 1999년 10월
현대삼호중공업 : 2003년 1월
해체 RH중공업 : 1999년 10월
삼호중공업 : 2002년 12월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로 93
핵심 인물 오병욱 (대표이사 사장)
제품 선박 및 크레인
모기업 현대중공업
웹사이트 http://www.hshi.co.kr/

현대삼호중공업(現代三湖重工業)은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조선업체이다. 선박과 대형 크레인을 생산하고 있다.

조선소 개요[편집]

파일:HHI Shipyard.jpg
Hyundai Heavy Industries Shipyard.

연간 430만 GT, 50척 가량의 대형선박 건조가 가능한 초대형 도크 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1200톤 인양능력의 육상건조장 골리앗 크레인과 최대 900톤의 블록을 탑재할 수 있는 골리앗 크레인 2기를 포함하여, 총 6기가 가동 중에 있다. 사내 협력사를 포함한 고용 규모는 1만2천여 명으로 호남권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국 클락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1월말을 기준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잔량은 세계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연혁[편집]

  • 1992년 - 한라중공업이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의 88만평의 부지에 선박생산을 위한 투자 단행
  • 1996년 - 첫호선 건조
  • 1999년 - 현대중공업의 위탁경영 시작 (1997년 IMF 구제금융사건 여파)
  • 2002년 - 현대중공업이 인수, 현대중공업그룹사로 편입
  • 2003년 - 회사명을 '현대삼호중공업(現代三湖重工業)'로 변경, 업계 최단기간 1천만 DWT 건조기록 달성
  • 2007년 - 업계 최단기간 2천만 DWT 건조기록 달성
  • 2008년 - 1,200톤급 골리앗 크레인과 플로팅 도크를 이용한 육상건조시설 완공, 최대 육상건조 선박(Suezmax Tanker, 2만 6천 DWT) 로드아웃 성공
  • 2009년 - 900톤급 골리앗 크레인 2기 추가 및 2도크 확장 완료, 업계 최단기간 3천만 DWT 건조기록 달성
  • 2010년 - 파나마 운하 갑문설비 수주
  • 2011년 - 조선설계 전용 차세대 CAD 시스템인 영국의 Aveva사의 AM(Aveva Marine) 도입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