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 유즈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하뉴 유즈루(羽生結弦 はにゅう ゆづる[*], 1994년 12월 7일 ~ )는 일본의 남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

센다이 출신이며, 남자 싱글 부문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2009년 ~ 2010년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우승했으며, 일본 선수권에서 6위에 오를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 시즌 주니어 세계 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12년에는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