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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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시스템(posting system)은 국내 프로 선수가 미국에 진출할 경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입찰 금액을 제시해 최고액을 제시한 팀에 선수와의 독점 계약협상권을 주는 제도다.
역대 주요 사례 [편집]
- 스즈키 이치로 (2000년) - 1312만 5000 달러 (오릭스 버팔로즈->시애틀 매리너스)
- 이시이 가즈히사 (2002년) - 1126만 달러 (세이부 라이온스->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이가와 게이 (2006년) - 2600만 194 달러 (한신 타이거즈->뉴욕 양키스)
- 이와무라 아키노리 (2006년) - 450만 달러 (야쿠르트 스왈로즈->탬파베이 레이스)
- 마쓰자카 다이스케 (2006년) - 5111만 1111달러 11센트 (세이부 라이온스->보스턴 레드삭스)
- 이와쿠마 히사시 (2010년) - 1910만 달러 (라쿠텐 골든이글스->시애틀 매리너스, 계약 무산)
- 니시오카 쓰요시 (2010년) - 532만 9000달러 (지바 롯데 마린스->미네소타 트윈스)
- 아오키 노리치카 (2011년) - 250만 달러 (야쿠르트 스왈로즈->밀워키 브루어스)
- 다르빗슈 유 (2011년) - 5170만 3411달러 (니혼햄 파이터스->텍사스 레인저스, 역대 최고액)
- 류현진 (2012년) - 2573만 7373달러 33센트 (한화 이글스->로스앤젤레스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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