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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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Cocktail)은 과 여러 종류의 음료, 첨가물 등을 섞어 만든 혼합주로 정의하나, 무알콜 칵테일도 만들어진다. 사람의 기호와 취향에 맞추어 독특한 맛과 빛깔을 낼 수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1795년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 이주해온 페이쇼라는 약사가 달걀 등을 넣은 음료를 조합해서 만들어서 프랑스어의 coquetier라고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혼합한 술에 닭 꼬리깃털(cock-tail)이 올려져 만들어진 단어라는 등의 설이 있다) 혼성음료를 만드는 습관은 미국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고 인도페르시아에서 펀치라는 혼성음료를 만들었다. 그것이 결국 에스파냐사람에 의해 유럽으로 전파됐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들어온 것은 그 연대가 확실하지 않으나 미국대사관이 다 지어졌을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대중화된 것은 8 ·15광복 후로 보인다.

역사[편집]

고대[편집]

맥주에다 벌꿀이나 과즙을 타서 마셨고 로마시대 에는 포도주에다 을 타서 마셨다. 이렇게 간단하게 섞어서 마신 원시적인 방법이 칵테일의 시작이며 이때는 쉐이커나 믹싱 글라스 등의 기구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재료를 섞어서 맛을 변화시켜 마신 것이 전부였다.

당나라[편집]

당나라에서는 와인에다 마유등을 섞은 유산음료였고, 중세에는 추위를 이기기 위하여 향료를 섞어 뜨겁게 마셨으며,이 때까지 양조주만을 주재료로하여 섞어 마시던 것이 중세에 들어 연금술사들이 만든 증류주로 인하여 믹스드 드링크에도 큰 발전이 시작되었다.

17세기,18세기[편집]

아락에다 설탕, 물, 라임, 향료를 섞은 펀치가 만들어졌고 18세기 중반에 들어서서 칵테일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혼합 음료를 마시게 되었다.

19세기[편집]

제1차 세계 대전때 미군들이 유럽에 보급시켰고 19세기 초반 미국의 금주법 시대때 일자리를 잃은 많은 바텐더들이 유럽으로 건너가서 유럽에 칵테일을 활성화 시켰다.얼음을 사용한 칵테일이 대중화된 것은 19세기 후반 독일카알 폰 린데인공 제빙기를 개발하면서이다.

한국8.15 광복과 함께 서양 문물이 들어오고 6.25전쟁 이후 미군들에 의해서 칵테일이 서서히 보급되기 시작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종류[편집]

  • 롱 드링크와 쇼트 드링크

마시는 때와 장소에 따라[편집]

  • 애피타이저 칵테일(appetizer cocktail)
    Cocktail(5).JPG
  • 크랩 칵테일(crab cocktail)
  • 비포 디너 칵테일(before dinner cocktail)
  • 애프터 디너 칵테일(after dinner cocktail)
  • 서퍼 칵테일(supper cocktail)
  • 샴페인 칵테일(champagne cock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