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관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의 관계는 각국 언론을 통해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양국 외교의 실리는 1979년 이란 혁명으로 인해 이란이 이슬람 공화국으로 바꾼 이후에 설립되었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란의 협력관계는 핵 확산을 막으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위협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란이 유엔 결의를 계속 위반하면서 국제 사회의 핵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1]
2013년 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3번째 핵실험을 강행했으며 이란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의 서명국으로 남아있으면서 에너지와 의료용으로 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핵무기 개발의 의혹을 받고 있다.[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란은 2012년 9월 '과학협력협정'을 체결하였다. 이 협정은 양국의 전문성을 교환하고 과학 연구 장비를 함께 사용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핵확산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부채질한다.[3]

군사교류[편집]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크게 기여한다.[4]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10년 후반에 이란에 대포동 2호 미사일 기술을 제공하였다.[5]

주석[편집]

  1. http://www.ytn.co.kr/_ln/0104_201304210447089254
  2.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749974
  3.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521140258
  4. Con Coughlin. "N Korea helping Iran with nuclear testing (영어)", 《The Telegraph》, 2007년 1월 24일 작성. 2011년 2월 18일 확인.
  5. 김영석 기자. "“北, 이란에 대포동2호 제공 비밀 교섭”", 《쿠키뉴스》, 2010년 12월 29일 작성. 2011년 2월 18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