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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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의 관계는 각국 언론을 통해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양국 외교의 실리는 1979년 이란 혁명으로 인해 이란이 이슬람 공화국으로 바꾼 이후에 설립되었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란의 협력관계는 핵 확산을 막으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위협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란이 유엔 결의를 계속 위반하면서 국제 사회의 핵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1]
2013년 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3번째 핵실험을 강행했으며 이란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의 서명국으로 남아있으면서 에너지와 의료용으로 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핵무기 개발의 의혹을 받고 있다.[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란은 2012년 9월 '과학협력협정'을 체결하였다. 이 협정은 양국의 전문성을 교환하고 과학 연구 장비를 함께 사용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핵확산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부채질한다.[3]

군사교류[편집]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크게 기여한다.[4]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10년 후반에 이란에 대포동 2호 미사일 기술을 제공하였다.[5]

주석[편집]

  1. http://www.ytn.co.kr/_ln/0104_201304210447089254
  2.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749974
  3.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521140258
  4. Con Coughlin (2007-01-24). “N Korea helping Iran with nuclear testing” (영어). The Telegraph. 2011-02-18에 확인함. 
  5. 김영석 기자 (2010-12-29). ““北, 이란에 대포동2호 제공 비밀 교섭””. 쿠키뉴스. 2011-02-18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