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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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鄭夢九, 음력 1938년 3월 19일/양력 1938년 4월 19일 ~ )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회장으로 정주영의 차남이다. 2007년 3월 포브스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 일가의 재산은 약 22억 달러로 세계 432위를 차지한다.
목차 |
학력 [편집]
- 1959년 : 경복고등학교 졸업
- 1967년 : 한양대학교 공업경영학 학사
- 1989년 :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명예인문학 박사
- 2001년 : 몽골국립대 명예경영학 박사
- 2003년 : 고려대학교 명예경영학 박사
경력 [편집]
- 1970년 : 현대건설 입사
- 1974년 ~ 1987년 : 현대자동차써비스(주) 대표이사
- 1977년 ~ 1987년 : 현대정공(주) 대표이사 사장
- 1985년 ~ 1997년 : 대한양궁협회 회장
- 1986년 ~ 1997년 : 아시아양궁협회 회장
- 1987년 ~ : 현대정공(주) 대표이사 회장
- 1993년 ~ 1997년 : 국제양궁협회 부회장
- 1996년 ~ 1998년 : 현대그룹 회장
- 1997년 ~ : 국제양궁협회 명예 부회장
- 1998년 ~ 2000년 : 현대그룹 경영자협의회 의장
- 1999년 ~ : 현대자동차(주) 대표이사 회장, 기아자동차(주) 대표이사 회장
- 2008년 ~ : 여수엑스포 유치위원회 명예회장
- 現 현대자동차(주) 대표이사 회장
- 現 기아자동차(주) 회장
- 現 현대모비스(주) 대표이사 회장
- 現 현대제철(주) 이사
- 現 한국경제신문 이사
- 現 현대비앤지스틸 이사
- 現 현대파워텍 이사
상훈 [편집]
- 1998년 : 제25회 상공의 날 금탑산업훈장
- 2001년 : 올해의 자동차산업공헌상, 미국 자동차명예의 전당
- 2004년 : 2004년 자동차부문 최고의 CEO (미국 비즈니스위크 선정)
- 2004년 : 몽골정부 북극성훈장
- 2009년 : 코리아소사이어티 2009 밴 플리트상
가족 관계 [편집]
- 할아버지 : 정봉식
- 할머니 : 한성실
- 아버지 : 정주영 (1915~2001) - 사망
- 어머니 : 변중석 (1921~2007) - 사망
- 형님 : 정몽필 - 1982.4 교통사고 사망
- 본인 : 정몽구 (1938 ~)
- 부인 : 이정화 (1940~2009.10.5) - 사망
- 아들 : 정의선 (1970~ )
- 동생 : 정몽근 (1942 ~ )
- 제수 : 우경숙
- 조카 : 정지선 (1972 ~)
- 조카 : 정교선 (1974 ~)
- 동생 : 정경희 (1944 ~)
- 동생 : 정몽우 (1945.2.24 ~ 1990.4.24) - 사망
- 제수 : 이행자 (1945 ~)
- 조카 : 정일선 (1970 ~)
- 조카 : 정대선 (1977 ~)
- 동생 : 정몽헌 (1948.9.14 ~ 2003.8.4) -사망
- 제수 : 현정은 (1955 ~)
- 조카 : 정지이 (1977 ~ )
- 동생 : 정몽준 (1951 ~)
- 제수 : 김영명 (1956 ~)
- 동생 : 정몽윤 (1955 ~)
- 동생 : 정몽일 (1959 ~)
- 숙부 : 정인영 (1920 ~ 2006) - 사망
- 숙부 : 정순영 (1922 ~ 2005) - 사망
- 고모 : 정희영 (1925 ~)
- 고숙 : 김영주 (1920 ~ 2010) - 사망
- 숙부 : 정세영 (1928 ~ 2005) - 사망
- 숙부 : 정신영 (1931 ~ 1962) - 사망
- 숙부 : 정상영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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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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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1915년-2001년 현대그룹 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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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중석 1922년-2007년 정주영의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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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필 1936년-198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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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1938년- 현대-기아 자동차 그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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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근 1942년-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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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희 194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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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우 1945년-1990년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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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헌 1948년-2003년 전 현대그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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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1955년- 현대그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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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1951년- 국회의원, 현대중공업그룹 대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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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명 1956년- 김동조의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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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윤 1955년- 현대해상화재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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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일 1959년- 현대기업금융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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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1920년-2006년 한라그룹 명예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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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영 1922년-2005년 성우그룹 명예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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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영 19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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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1920년-2010년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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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영 1928년-2005년 전 현대그룹,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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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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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영 1931년-196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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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자 1935년- 현대학원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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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1937년- KCC 명예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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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영 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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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수 1954년- 서울대학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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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1962년- 현대산업개발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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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현대아파트 특혜분양 사건 [편집]
1977년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대한 특혜분양 사건'과 관련해서 1978년 7월. 당시 한국도시개발공사(현 현대산업개발) 사장이던 그는 처음으로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았다. 정몽구 회장은 아버지인 정주영과 함께 조사를 받았다. 당시 정주영은 입을 굳게 닫아 처벌을 피했다. 하지만 정몽구 회장은 특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되었다. 결국 아버지를 대신해 자기가 법적 책임을 지게되어 1심 재판 때까지 75일 동안 구금되었다.[1]
비자금 문제 [편집]
2006년 4월 28일 비자금 문제로 인하여 구속 수감되었으나, 두 달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2007년 2월 5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하여 9월 6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과 함께 준법경영을 주제로 한 강연·신문기고 등의 사회봉사활동을 명령받았다. [2]이에 대해 검찰은 신문기고 등 법원의 이례적인 형태의 사회봉사명령이 헌법과 법률에 위반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한편, 법원의 판결에 대해 학계는 사회공헌기금의 출연을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포섭하는 것은 국가가 피고인이 돈을 통하여 자유를 사는 것을 국가가 인정하는 것이며, 이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현상을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3] 2008년 4월 11일 대한민국 대법원은 집행유예 및 사회봉사명령을 내린 원심을 파기하면서, 기금 출연 부분은 현행 형법에 의해 명할 수 있는 사회봉사는 시간 단위로 부과될 수 있는 일 또는 근로활동을 의미하므로 금전 출연의 사회봉사명령으로 허용될 수 없으며, 강연과 기고 부분도 취지가 분명치 않고 그 의미나 내용이 특정되지 않아 헌법이 보호하는 피고인의 양심의 자유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할 수 있어 위법하다고 설시했다. [4] 한편 정몽구 회장이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8,400억 원 가운데, 2007년 7월까지 900억원을 해비치재단에 출연하였고[5], 2011년 8월 5000억원 사재 출연 계획을 밝힌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글로비스 131만주를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에 증여했다.[6]
주석 [편집]
- ↑ 정몽구회장, '왕자의 난' 극복하며 재계 2위 됐지만… :: 네이버 뉴스
- ↑ [일지]현대차 압수수색부터 집행유예까지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 ↑ 조국, 정몽구회장 판결 양형유감, 법률신문, 2007-09-27.
- ↑ 대법원, 정몽구회장 상고심 파기환송, 매일경제, 2007년 4월 12일.
- ↑ 조완제 기자. “정몽구 회장, 사재출연 구두선?”, 2009년 1월 9일 작성.
- ↑ 서진욱 기자. “정몽구 회장 글로비스 131만주 해비치재단 증여”, 《아주경제》, 2011년 8월 29일 작성. 2011년 9월 25일 확인.
| 이 글은 한국 사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직책 [편집]
| 전 임 정세영 |
제3대 현대그룹 회장 1996년 1월 ~ 1998년 |
후 임 정몽구,정몽헌(공동) |
| 전 임 (신설) |
현대그룹 경영자협의회 의장(공동) 1998년 ~ 2000년 3월 |
후 임 정몽헌 |
| 전 임 정몽규 |
현대자동차(주) 대표이사 회장 1998년 12월 ~ |
후 임 (현직) |
| 전 임 류종렬 (법정관리인) |
기아자동차(주) 대표이사 회장 1998년 12월 ~ |
후 임 (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