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클로드 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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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클로드 융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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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 1995년 1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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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자크 상테르(제2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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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54년 12월 9일 (57세) |
| 출생지 | |
| 정당 | 기독사회국민당 |
| 종교 | 로마 가톨릭 |
| 배우자 | 크리스티안 프리싱 |
| 서명 | |
장클로드 융커[1](룩셈부르크어: Jean-Claude Juncker, 1954년 12월 9일 ~ )은 룩셈부르크의 정치인이다.
룩셈부르크 서부 탄광지대 출신이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기독사회국민당(룩셈부르크어, 독일어:CSV, 프랑스어:PCS)에 입당했으며, 1984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 해 출범한 자크 상테르의 새 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1989년 재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며, 1990년 기독사회국민당 총재가 되었다. 활발한 대외 활동을 하여, 재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며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총재를 겸임했으며, 유럽 통합에 적극적으로 참여, 1992년 마스트리히트 조약 체결에 큰 역할을 하였다(조약 체결 당시 룩셈부르크는 유럽 이사회 의장국이었음).
1995년 자크 상테르 총리가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되면서 그 후임 총리로 지명되었으며, 현재까지 14년 넘게 재직중이다. 유럽 연합 확대를 지지하며, 유로화 도입에도 적극적이다. 현재 유럽연합 국가 정부 수반 중 가장 장기간 집권하고 있다. 재무부 장관직은 총리가 된 후로도 계속 겸임하고 있으며, 2005년 룩셈부르크 재무장관 자격으로 유로를 쓰는 유럽 연합 회원국을 대표하는 유로그룹 의장으로 취임하였다.
[편집] 주석
| 이 글은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이 글은 룩셈부르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전 임 자크 상테르 |
룩셈부르크의 총리 1995년 ~ |
후 임 현직 |
| 전 임 얀 페터르 발케넨더 네덜란드의 총리 |
유럽 이사회 순번의장 2005년 |
후 임 토니 블레어 영국의 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