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할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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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할슈타인 (Walter Hallstein, 1901년 11월 17일 ~ 1982년 3월 29일) 은 독일의 법학자이자 정치가이다. 프랑크푸르트 대학 교수를 거쳐 1946년부터 1948년까지 총장을 지냈다. 이후 내각 지방 장관·외무부 차관 등을 거쳐, 1958년 유럽 공동 시장 초대 위원장이 되어 유럽의 경제 통합을 위해 힘썼다. 그는 서독의 외교 정책의 하나인 '할슈타인의 원칙'을 세워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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