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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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균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Yeom Dong-Kyon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3년 9월 6일(1983-09-06) (31세)

대한민국 경상북도

188cm
포지션 골키퍼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2-2010
2004-2005
2011
전남 드래곤즈
광주 상무 불사조 (군복무)
전북 현대 모터스
000072 00(0)
000007 00(0)
000014 00(0)
국가대표팀
2003 대한민국 U-23 000002 0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6월 18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염동균(廉東均, 1983년 9월 6일 ~ )은 K리그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던 대한민국축구 선수이다.

클럽 경력[편집]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하여 2010 시즌까지 72경기를 뛰었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는 군복무 차원에서 광주 상무 불사조에서 뛰었다.

2011 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주전으로 뛰었으나, 2011년 6월 26일, K리그 승부조작 사건 이후 자진신고 기간에 승부조작에 가담했음을 밝혔다.[1]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8년 10월,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되었으나 경기에 출장하진 못하였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전남 드래곤즈[편집]

우승 (2): 2006, 2007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노주환. "전북 골키퍼 A 승부조작 자진신고, 전북 손해 이만저만 아니다", 《스포츠조선》, 2011년 6월 26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