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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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은 1962년 국립극장 소속단체로 출발하여 2000년 독립한 재단법인이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 위치하고 있다.
목차 |
[편집] 설립 목적
오페라공연을 통하여 우리 공연예술을 발전시키고, 국민정서함양에 이바지하는데 있다.
[편집] 연혁
- 1962년 국립극장 소속단체로 창단. 제1대 이인범 단장 취임
- 1963년 제2대 홍진표 단장 취임
- 1964년 제3대 오현명 단장 취임
- 1973년 장충동 국립극장으로 이전
- 1983년 제4대 안형일 단장 취임
- 1989년 제5대 박성원 단장 취임
- 1995년 제6대 박수길 단장 취임
- 1999년 소극장오페라축제 개최
- 2000년 국립극장 소속기관에서 재단법인으로 독립. 세아제강 이운형 회장 제1대 이사장 취임
- 2001년 국립오페라아카데미 스튜디오 개설
- 2002년 제7대 정은숙 예술감독 취임
- 2006년 창작오페라 《천생연분》 독일 공연
- 2008년 제8대 이소영 예술감독 취임. POSCO 이구텍 회장 제2대 이사장 취임
[편집] 주요 사업
- 정기공연을 비롯한 각종 공연개최
- 오페라예술의 국내외 교류사업
- 오페라예술 발전에 대한 조사연구 및 교육 사업
- 운영보존자금의 적립사업
- 기타 법인의 사업목적 달성을 위한 부대사업
[편집] 조직
[편집] 예술감독
[편집] 공연사업본부
- 공연사업팀
- 교육문화사업팀
- 대외협력팀
- 기획행정팀
- 무대예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