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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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25번째 시즌이다. 선동열 감독이 팀을 이끈 2번째 시즌으로, 진갑용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정규 시즌 1위에 올랐으며, 한국시리즈에서 한화 이글스를 4승 1무 1패로 꺾고 2년 연속 통합 우승과 창단 4번째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한편, 1996년 부임한 백인천 감독이 같은 해 말 본인(이종두) 김성래 강기웅 등 대구 출신 고참들을[1] 강력히 정리하면서 한동안 고향팀을 떠났던 이종두가 코치로[2] 친정팀에 돌아오기도 했다.


선수단[편집]

특이 사항[편집]

  • 오승환은 47세이브를 기록해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타이 기록을 세웠으나 2011년 47세이브를 기록해 본인이 세운 단일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과[3] 타이를 이뤘다.
  1. 최두성 (2012년 12월 3일). “[with 라이온즈 열정의 30년] <47>세대교체(상)”. 매일신문. 2022년 5월 3일에 확인함. 
  2. “삼성 이종두 2군 타격코치 영입”. 스포츠조선. 2005년 11월 3일. 2022년 5월 3일에 확인함. 
  3. “시즌 최다 세이브”. 한국야구위원회. 2022년 3월 1일. 160면. 2022년 5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