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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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은 롯데 자이언츠가 KBO 리그에 참가한 21번째 시즌이다. 지난 시즌 감독대행을 맡았던 우용득 감독이 정식으로 부임한 첫 시즌이었다. 그러나 호세 김민재가 떠난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여[1] 성적 부진을 면치 못해 6월에 해임되었고, 김용희가 감독대행을 맡다가 백인천 감독이 남은 시즌을 치렀다. 팀은 2년 연속 최하위(8위)에 머물렀다. 특히 이 해 롯데 자이언츠는 승률 0.265에 그치며 7위 한화 이글스와 무려 26경기 차이가 났으며, 역대 최저 승률 3위를 기록했다.

선수단[편집]

각주[편집]

  1. 윤욱재 객원기자 (2008년 9월 17일). '가을야구行' 롯데, 8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데일리. 2021년 9월 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