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김사율
Kim Sa-Yul
kt 위즈 No.5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0년 4월 17일(1980-04-17) (38세)
출신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82 cm
체중 9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9년
드래프트 순위 1999년 2차 1라운드(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1999년 4월 17일
사직삼성전 구원
계약금 2억 3,000만원
연봉 1억 5,000만원 (2018년)
경력


김사율(金思律, 1980년 4월 17일 ~ )은 KBO 리그 kt 위즈투수이다. 그의 사촌 동생은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포수김사훈이다.[1]

아마추어 시절[편집]

경남상고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로도 뽑힐 만큼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투수 송승준, 백차승과 함께 부산 지역 고교 야구계의 트로이카였으나, 당시 그 3명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에 잔류하여 연고 팀에 입단했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1999년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아 연고 팀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으며, 주로 셋업맨 및 마무리 투수로 등판했다. 그러나 프로 입단 초기에는 병역 비리 사건 등으로 별 활약을 보여 주지 못했다. 제리 로이스터이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뒤늦게 두각을 드러냈고,[2] 2011년에는 마무리로 좋은 활약을 보여 주어 5승 3패, 2홀드, 20세이브를 기록하였다. 2004년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일반사병으로 강원도 화천에서 155mm 견인포 운전병으로 복무를 마쳤다. 롯데에서 마무리로 등판하였던 투수박동희, 강상수, 외국인 선수인 애킨스에 이어 20세이브대를 기록하였다.[3] 2012년에는 30세이브대를 달성하여 마무리 보직에 정착하였고, 2012년 9월 8일에는 한화를 상대로 마무리로 등판하여 1이닝 동안 1피안타 탈삼진 1개를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마무리, 32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역사를 새로 썼다.[4] [5] 그 해 34세이브를 기록했다. 2013년에는 부진에 부진은 거듭하다 마무리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필승조로도 활약하지 못하였다. 2014년 11월 26일 FA 우선협상 마지막날 3년 13억의 제시액을 거절하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6] 그 뒤 박경수, 박기혁과 함께 kt 위즈로 이적하였다.[7]

kt 위즈 시절[편집]

2015년에 입단하였다.

출신 학교[편집]

에피소드[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이닝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1999 롯데 7.89 11 1 3 1 0 0 0 29.2 34 8 21 16 26 26
2000 5.25 30 1 3 1 0 0 0 48 47 6 22 31 32 28
2001 5.25 35 1 1 2 2 0 0 68.2 71 9 26 54 37 33
2002 5.48 49 4 11 0 2 0 0 108.1 119 12 66 64 76 66
2003 5.45 20 1 2 0 1 0 0 36.1 42 5 16 15 23 22
2004 27.00 1 0 0 0 0 0 0 1 3 0 1 2 3 3
2007 5.40 2 0 0 0 0 0 0 1.2 3 0 1 0 1 1
2008 3.74 19 1 0 0 1 0 0 21.2 16 1 14 8 9 9
2009 9.45 8 0 0 0 1 0 0 13.1 22 4 2 5 15 14
2010 3.75 52 1 4 5 5 0 0 57.2 59 4 30 38 28 24
2011 3.26 61 5 3 20 2 0 0 66.1 60 4 24 54 27 24
2012 2.98 50 2 3 34 1 0 0 45.1 45 4 13 43 16 15
2013 4.00 35 3 7 1 3 0 0 74.1 74 11 36 47 35 33
2014 5.79 33 2 5 0 2 0 0 79.1 95 13 33 71 55 51
2015 KT 8.06 21 0 0 0 0 0 0 25.2 40 4 13 24 28 23
2016 5.34 25 0 1 1 1 0 0 30.1 29 4 19 27 20 18
통산 16시즌 4.96 452 22 43 65 21 0 0 707.2 759 89 337 499 431 390

각주[편집]

  1. 김사율, "늘 고맙고 미안한 내 동생 사훈이" - OSEN
  2. 김사율, 감격의 가을잔치 첫 승 - 연합뉴스
  3. 김사율, 든든한 신뢰감 유지한 롯데 마무리 - 조이뉴스24
  4. 롯데 60승 안착, 김사율 32세이브 구단 신기록 - 스포츠서울
  5. '32세이브' 김사율 "기록 경신 영광스럽다" - 스포츠조선
  6. 롯데, FA 선수 모두 협상 결렬.. - 스포츠서울
  7.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baseball/newsview/20141128143307209
  8. 6년 만에 부산 찾는 호세 "김사율 보고 싶다" - 스포츠조선
  9. 김사율 “10년 만에 ‘34번’ 찾았다”, 《스포츠월드》 2009년 2월 16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