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팬택계열
Pantech
Pantech Logo.svg
산업 분야 휴대전화 제조, 판매
창립 1991년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 I-2
핵심 인물 이준우 대표이사 사장
제품 휴대전화
매출액 2조 775억원 (2010) 영업이익 839억원[1]
웹사이트 http://www.pantech.co.kr

팬택계열은 팬택, 팬택씨앤아이, (주)토스,(주)라츠, (주)PNS네트웍스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의 기업집단이다. 팬택은 2009년 12월 31일자로 팬택&큐리텔과 합병 하였다. 팬택은 휴대전화 제조회사로, 2011년 4월 기준으로 대한민국 시장에서 휴대전화를 세 번째로 많이 판매한다.[2]

하지만 자금난 때문에 2006년 12월 11일, 채권은행단에 기업개선작업추진(워크아웃)을 요청했었다. 그러나 팬택은 2007년 3분기부터 2011년 16분기 연속으로 영업 이익을 내고 있으며, 2008년도에는 전체 매출액 2조 2천억원에 영업이익 2천 2백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3] 2009년 945만대의 휴대폰을 공급해 매출액 2조1320억원, 영업이익 1480억원을 달성했으며[4], 2010년도 매출은 2조775억원, 영업 이익은 839억원이었다.[1]

발자취[편집]

팬택[편집]

1991년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주로 무선호출기를 생산했다. 1997년 휴대전화 생산을 시작했으며, 증권거래소에도 상장되었다. 2005년에는 SK텔레텍을 계열사로 편입하고, 사명을 SKY텔레텍으로 변경하였다. SK텔레텍은 그해 말에 팬택에 흡수통합되며 지금의 팬택으로 사명을 동일하였다.

팬택씨앤아이[편집]

1995년 대한할부금융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듬해 한국할부금융으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2000년 팬택의 박병엽 부회장이 한국개발리스로부터 지분 100%를 인수하면서 팬택계열에 편입되어 지금의 팬택씨앤아이가 되었다.

팬택앤큐리텔[편집]

1993년 현대전자의 통신 부문으로 출발하였다. 2001년 '현대큐리텔'로 분리되었으며, 그 해 말에 KTB네트워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팬택에게 인수되었다. 이듬해 3월에 '큐리텔'로 사명을 바꿨으며, 다시 8월에는 '팬택앤큐리텔'로 변경했다. ‘큐리텔’은 퀴리 부인과 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의 합성어로 지어진 것이다. 2009년 12월 31일 팬택과 합병하여, 현대전자 독립 이후로 쓰이던 큐리텔의 사명사용은 완전 종료되었다.

(주)라츠[편집]

(주)팬택씨앤아이에서 IT기기 및 주변기기등의 분야를 분사하여 별도의 회사이며 전문 쇼핑몰, 오프라인 매장 라츠(LOTS)를 운영하고 있다.

구조조정[편집]

팬택계열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팬택계열은 전체인력의 35%를, 임원의 60%를 감원하며 구조조정을 단행하게 된다. 수출국을 50개국에서 10개국으로 줄여 선택과 집중을 꾀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1조 5백억원을 썼다. 보유 특허가 3100건, 출원중인 특허가 7000건으로 집계된다.[3] 또한, 품질 혁신에도 노력하고 있다.[5]

브랜드[편집]

주석[편집]

  1. 최순욱 기자. "팬택, 2010년 매출 2조775억원", 《매일경제》, 2011년 3월 25일 작성. 2011년 6월 22일 확인.
  2. 강세훈 기자. "4월 휴대폰 시장, LG·팬택 2위 싸움 '박빙'", 《뉴시스》, 2011년 5월 2일 작성.
  3. 조형래. "Cover Story "절박함으로 완성한 품질, 도약의 날개 될 것"", 《조선일보》, 2008년 10월 24일 작성. 2008년 10월 25일 확인.
  4. 윤상호 기자. "팬택, 해외서 제2의 전성기 만든다…올해 해외 900만대 목표", 《디지털데일리》, 2010년 4월 19일 작성. 2011년 6월 22일 확인.
  5. 양종석. "팬택계열, 휴대폰 수출 순항", 《전자신문》, 2008년 5월 9일 작성. 2008년 10월 25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