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박물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티베트 박물관
Korea-Seoul-Tibet Museum-01.jpg
유형 박물관
소장유물 티베트 불교문화 관련 유물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115-2
웹사이트 http://tibetmuseum.co.kr

티베트 박물관(Tibet Museum)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에 있었던 사립 박물관으로, 티베트의 불교문화와 관련된 유물을 전시했다. 2000년대 후반이 폐업했다.

특징[편집]

이 문단의 내용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각주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티베트 유물이라며 정체불명의 해외 고물 1000여점을 각기 다른 구석에 전시하고, 티베트인들의 복식과 종교 생활에서 빠지지 않는 마니차, 티베트의 고유 탱화탕카 및 여러 종류의 불상과 금동조각상이라고 주장한다. 티베트 전통음악에서 쓰는 인골 악기, 열반한 라마승두개골로 만든 탈과 티베트 길상 8보 중 하나인 대법라 등이 있다면 티베트 문화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박물관 1층에는 불교의식에 쓰이는 마니차와 마정수기봉을 비롯해 불상과 탑을 전시하고 싶어한다. 2층에는 라마승의 의식용 법의 등 300여 점을 전시할 공간도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열며, 입장료는 성인 5000원, 학생 3000원이다.

같이 보기[편집]


좌표: 북위 37° 34′ 48.82″ 동경 126° 58′ 55.59″ / 북위 37.5802278° 동경 126.9821083° / 37.5802278; 126.9821083 PD-icon.svg 본 문서에는 서울특별시에서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한 저작물을 기초로 작성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