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음악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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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 이동, 정리[편집]

    가수뿐 아니라 대중음악가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틀인 것 같습니다. 음악가 정보와 통합하거나 이동하였으면 합니다. 또한 현재 상태의 틀도 정리가 필요할 것 같네요. --퍼틴 2007년 7월 12일 (목) 16:47 (KST)[답변]

    입력 사항 중 종류는 틀의 바탕색을 정하는 데에 사용됩니다만, 현재 정해진 내용이 없어서 틀 사용법에서 제외해두었습니다. --퍼틴 2007년 7월 26일 (목) 00:42 (KST)[답변]

    이동 완료[편집]

    몇 개의 파라미터를 추가한 후 {{가수 정보}}에서 {{음악가 정보}}로 이동하였습니다. --퍼틴 2007년 12월 9일 (일) 22:36 (KST)[답변]

    이 틀 말인데[편집]

    en:Template:Infobox Musical artist와 똑같이 고칩시다. 영어판 보니까 Associated acts 이런 것 도 있던데 전면 수정 하는 것이 어떨까요?--위키아비 2008년 2월 29일 (금) 13:26 (KST)[답변]

    윗 분 이랑 같은 의견이에요.[편집]

    가수들이 연기로 겸업하는 하는 시대인데, 다른 나라 위키백과에는 작품 활동을 표기할 수 있게도 처음부터 만든건지,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표시 가능 한데. 한국 위키백과는 표기 할 수 없어서, 연예인 정보 틀로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주요 작품 이라는 것도 추가 시켜서, 같이 해주시면 안되려나요...--Anariyo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13:45 (KST)[답변]

    소속크루[편집]

    음악가에 대한 공통분모적인 정보를 다루는 이 틀에서, 어째서 힙합에만 한정되는 소속크루를 포함시킵니까? --닭살튀김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5:19 (KST)[답변]

    적당 인원에게 적용되면 사용하는게 당연한겁니다. 그렇다면 '악기'나 '예명'은 모두에게 적용되나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5일 (목) 05:26 (KST)[답변]
    악기에는 보컬도 포함되고, 예명은 특정 분야의 음악가들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5:28 (KST)[답변]
    특정 분야가 쓴다고 못쓰게 하는 것은 별로 타당해보이지 않습니다. --누비에크 () 2010년 2월 25일 (목) 05:31 (KST)[답변]
    활용도가 높아 보이지 않는 변수를 필요 이상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이 틀은 음악가에 대한 공통분모적인 정보를 다루고 있고, 기존에 있던 변수들도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 필요하다면 관련 활동에 적어도 될 것을, 왜 다른 분야의 음악가는 사용하지 않는 크루라는 지엽적인 변수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까? --닭살튀김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6:07 (KST)[답변]
    힙합문서에 전체적으로 적용히 가능하기에 변수를 집어넣은 것 뿐이고, 넣어도 큰 무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그냥 지운 상태로 두겠습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5일 (목) 06:13 (KST)[답변]

    레이블, 소속사[편집]

    레이블의 뜻이.여기에 의하면[1], 레이블(label, 라벨이 표준 발음이나 음반에선 통상 레이블이라고 함)’이란 특정 상호와 상표로 대표되는 개별적인 음반회사를 일컫는다. 소속사나 레이블 경우 같은 뜻 아닌가요? 중복느낌이..--(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2월 1일 (목) 10:26 (KST)[답변]

    영문명을 다른 이름으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편집]

    키릴문자나 그리스문자, 또는 기타문자 쓰는 국가의 가수 같은 경우의 본명과 예명은 어디에 기입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유고슬라비아를 구성했던 국가의 가수들은 자기 예명, 본명을 라틴문자랑 키릴문자를 섞어쓰거든요. 그러다보니 제가 매번 작성하는 글마다 본명이 쓰여진 위치가 다르구요. 앞으로도 그쪽 지역 가수들 글 많이 작성할텐데 좀 불편하네요. --Yhp98music (토론) 2013년 12월 14일 (토) 16:45 (KST)[답변]

    해당 음악가의 자국어 표기 이름을 기입할 수 있게 '원어이름' 항목을 만들었습니다. 더불어 기존의 한자명, 영문명, 현 구성원, 전 구성원 항목을 삭제했습니다. 한자명, 영문명은 한류 관련 이라는데, 한류 관련이라면 한국 가수를 말할텐데, 한류 가수 이름을 외국에서 어떻게 표기하는지 일일이 정보 틀에 기록해야 하는지 의문이며 기준도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한자명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가수의 이름을 중화권에서 임의로 표기한다면 이를 한자명에 써 줘야 할까요? 불필요한 항목이라 봅니다. 현 구성원, 전 구성원 항목은 {{음악 그룹 정보}}가 이미 존재하므로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Leedkmn (토론) 2013년 12월 21일 (토) 19:53 (KST)[답변]

    감사합니다. --Yhp98music (토론) 2013년 12월 22일 (일) 16:02 (KST)[답변]

    국적란 삭제[편집]

    영어판 정보상자에는 왜 국적이 없나해서 토론을 뒤져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동안 여러 토론이 있었던 거 같고요. 이유는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음악가의 경우 한 나라에서 태어나지만, 여러 지역에서 살고 작품 활동을 하는데, 불필요한 매개입니다. 특히 영국의 음악가같은 경우 끝없는 무의미한 변수가 있고요(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웰시, 북아일랜드, 얼스터 등).en:Template talk:Infobox musical artist/Archive 11#Nationality 참고. 또 다른 의견으로 출생지와 국적은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매개 변수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판 위키백과 국적란에는 정확하지 않은 표기도 많이 보입니다.

    더불어 가족란도 삭제를 고려했으면 합니다. 어떤 음악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쓰는 경우도 있더군요(심지어 사촌까지). 위의 국적란과 같이 끝없는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J13 (토론) 2014년 1월 21일 (화) 15:37 (KST)[답변]

    찬성 동의합니다. 정보상자안에 굳이 국적을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상자 안에 굳이 국적을 표기하지 않아도 출생지(절대다수는 출생국가가 곧 국적)나 문서의 내용(예를 들면 아이유의 경우 문서에 “대한민국 여성 솔로 가수, 배우이다”라고 설명돼 있습니다)으로 충분히 국적을 알 수 있습니다. 음악가 정보 틀에 한정하지 않고 보더라도 적어도 국적 부분에 대해서는 영문 위키백과처럼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표기하지 않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국적이나 국기 등이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란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아 따로 할 말이 없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월 23일 (목) 14:12 (KST)[답변]
    가족란은 지워도 상관없겠지만 예전 가수들 예컨대 일본의 가수 가토 도키코를 보면 출생이 만주국 하얼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보고 출생국가가 곧 국적이라고 할수가 있나요? 출생지랑 지금의 국적이 다른 변수도 찾아보면 꽤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4일 (금) 18:27 (KST)[답변]
    그럼 출생지와 국적이 다른 경우만 사용하는게 좋겠네요(단, 국적 정보가 정확하다는 하에). 이건 음악가 틀 뿐만 아니라 모든 인물 관련 틀에 적용시켰으면 하고요. -- J13 (토론) 2014년 1월 25일 (토) 13:11 (KST)[답변]
    그런 경우가 있기에 절대 다수라고 했지 모두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경우라면 위에서도 썼다시피 본문에서 설명해도 되겠죠. 실제로 예로 드신 일본 가수 문서를 살펴봐도 아예 정보상자가 없으나 하얼빈 출신 일본 가수라는 걸 아는데 아무 문제가 없으니까요. 다만 굳이 그런 이유로 인물 정보상자에 국적표기란이 있어야 한다면 J13님이 언급하신대로 그런 경우에 한해서 국적표기를 해 주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반대하진 않습니다. 물론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국적을 표기하는 것에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월 30일 (목) 21:35 (KST)[답변]
    더 이상 의견 없으시다면 국적은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으로, 가족은 삭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또 학력, 부모, 배우자란도 삭제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앞에 나열된 변수는 본문을 통해 충분히 전달 할 수 있고, 음악가 정보를 전달해야 될 틀에서 개인 생활적인 부분은 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2월 8일 (토) 12:24 (KST)[답변]
    매개변수 설명을 표에 넣어 봤습니다. 국적란의 설명에 출생지를 통해 국적을 알 수 없을 경우에만 입력합니다.라는 설명을 추가하여 제한적으로만 사용하도록 설명하였고, 국기틀도 사용하지 않도록 적었습니다. 또 J13님께서 언급하신 학력, 부모, 가족란의 삭제에 적극 찬성하여 해당 변수를 삭제하였습니다. 배우자 란은 불필요한지 확신이 없어 우선 남겨두었습니다. 더불어 예제도 기존의 싸이가 잘 편집된 예제라는 생각이 도저히 들지 않아 아이유 문서의 음악가 정보를 조금 수정해서 제시하여 봤습니다. 또 몇개의 매개 변수 설명에 있던 개인을 설명할 때만 사용합니다.라는 문구는 실제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어 삭제하였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음악 그룹 정보}}가 있어 {{음악가 정보}}가 그룹이나 팀에는 사용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미흡한 점이 있다면 추가편집 부탁드립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00:03 (KST)[답변]
    다른 연예인 관련 틀에는 부모, 형제자매, 자녀 등이 다 들어있는데 음악가 틀에서 가족란마저 삭제해버리기에는 다소 성급한 듯 싶어 가족 란은 다시 넣어봤습니다. 제한적으로 사용한다면 효용이 있을 듯도 싶습니다.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00:50 (KST)[답변]
    가족란은 부모형제가 가수이지 않은 한 나머지에는 전혀 사용할 일이 없지 않습니까? 삭제하는게 좋겠는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2월 16일 (일) 13:39 (KST)[답변]
    가수는 아닙니다면 영어 위키백과의 en:Michelle Pfeiffer의 예처럼 가족 중에 위키백과에 등재된 다른 사람이 있을 경우에 한해(혹은 등재되지는 않았더라도 저명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 한해) 사용한다면 효용이 있을 것도 같아 다시 넣어봤습니다. 다만 J13님이나 S.H.Yoon님 말씀처럼 가족 정보가 꼭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되지는 않아 삭제한다해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님을 밝힙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16일 (일) 20:37 (KST)[답변]
    그렇다면 배우자나 가족은 부모형제 중에서 음악계에 종사하는 사람 쪽으로만 제한해서 추가할 수 있도록 하죠. 어떠한 경우로는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국적 란과 같이 형평성을 맞춰야겠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2월 17일 (월) 09:31 (KST)[답변]
    예를 들면 가수 A의 남동생 B가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경우 등(엄정화의 남동생 엄태웅의 경우처럼)을 생각해 볼 때 가족이 저명한 사람이라면 같은 음악쪽이 아니라도 적어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같은 음악계 종사자로만 제한하는 것은 너무 과도하게 한정짓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21일 (금) 21:11 (KST)[답변]
    그럼 일단 링크가 생성된 사람만 부모형제 란에만 올릴 수 있게 하죠. 등재된 사람만이 있어야지 아무리 링크가 생성되지 않았더라도 그냥 유명한 경우로 올라간다면 이치에 어긋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2월 24일 (월) 14:42 (KST)[답변]
    네, 찬성합니다.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24일 (월) 17:02 (KST)[답변]
    해당 내용을 틀 설명문서에 다음과 같이 추가하였습니다: 가족 중 저명성이 있는 인물로 위키백과에 등재된 사람 이름만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괄호안에 음악가와의 관계를 추가로 적어줄 수 있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3월 17일 (월) 22:23 (KST)[답변]
    부모형제, 부인이나 자녀들만 하는 거 아니었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8일 (화) 15:46 (KST)[답변]
    배우자 란은 따로 있으니, 가족 중 저명성이 있는 인물로... 부분을 부모, 형제자매, 자녀 중 저명성이 있는 인물로...로 수정했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16:44 (KST)[답변]

    활동시기 매개 변수[편집]

    물결표(~)를 사용해 표시한다는 내용과 위키백과:편집 지침#날짜에 따라 위키링크를 걸지 않는다는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0:41 (KST)[답변]

    학력 란의 삭제 등에 대해[편집]

    Judge2014님께서 제 편집에 의문을 제기하여서 씁니다. 제가 최근 수정했던 의도를 알고 싶다고 하셨는데, 위 토론에서 보다시피 J13님께서 제기하신 내용에 제가 동의하여 편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편집과 Judge2014님께서 하신 편집을 비교해 보니 두 가지 차이가 있던데, 그 부분만 나름대로 편집 이유를 적어보려 합니다(다른 편집에 의문이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지적바랍니다).

    첫째로 학력란의 삭제 문제입니다. 학력란은 위에서 보다시피 J13님께서 삭제하는 게 어떻겠는냐는 문제제기에 제가 동의하면서 삭제하였습니다. J13님께서 그러한 문제를 제기하신 이유는 확실히 모르니 제가 동의한 이유만을 적어볼까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해당 매개변수가 굳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음악가 정보 틀을 사용하고 있는 음악가들은 학력을 모두 적어줘야 할까요? 예를 들면 가수 아이유의 경우 학력란을 넣어서 동덕여자고등학교를 적어줘야 할까요? 태연 문서에 학력란을 넣어서 전주예술고등학교를 적어줘야 할까요? 안적어도 된다면 어떤 경우에는 안 적어도 되고 어떤 경우에는 적어줘야 할까요? 또 적어준다해도 어디부터 어디까지 적어줘야 할지 기준도 애매합니다. 최종학력만 적어야할지, 알려진 학력을 모두 적어야 할지, 아니면 음악가의 경력에 중요한 학력만을 적어야 할지, 명예 학위도 최종학력으로 봐야 할지 등등. 아이유처럼 많은 음악가들이 학력과 음악가의 경력이 큰 상관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예를 들어 한국이나 외국에서 유명 음악학교를 졸업했고, 그게 해당 음악가의 경력에 큰 의미가 있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면(혹은 그게 아니더라도 학력을 굳이 적어줄 필요가 있다면) 음악가 정보 틀이 아닌 본문에서 그런 학력 및 연관된 경력을 글로 자세히 적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말 그대로 백과사전으로 결국 중요한 것은 서술, 즉 글이기 때문입니다. 이상이 제가 학력란이 굳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더불어 영어 위키백과의 en:Template:Infobox musical artist에 해당 매개 변수가 없음도 참고하였습니다.

    둘째로 활동시기의 위치입니다. Judge2014님께서는 활동시기를 밑으로 옮기셨던데, 제가 활동시기를 해당 위치로 편집한 것은 틀:영화인 정보 같은 다른 틀 및 영어 위키백과의 en:Template:Infobox person(religion, spouse 등이 years_active 밑에 위치)을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21일 (금) 20:52 (KST)[답변]

    먼저 성의 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이전에 언급한 토론이 있었군요. 저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첫째로 학력란을 다시 돌린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희, 박근혜와 같은 대통령 문서나 종교인, 희극인, 작가 문서를 포함한 아직도 많은 문서가 학력을 쓰고 있습니다. 특정 직업군 예외 없이 삭제하려면 모든 문서에 삭제하고 적용하려면 보편적 형평성에 맞게 모두 적용해야한다고 봅니다. 이것때문에 문서를 맞춰야할 필요성을 느꼈구요.
    그리고 저는 편집자와 인물의 상황에 따라 글을 자유롭게 선택적으로 쓰는게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만약 아이유태연이 문서 내에 배움이나 학력을 어떻게 하겠다는 '정확한 출처'가 있다면 본문이나 기본 정보나 둘 다 자유롭게 써도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본문은 자유롭게 써도 되지만 기본 정보는 되도록 요약하고 지엽적으로 적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만 답변 주신대로 성장 과정이나 생애가 설명 되있으면서 배움이나 연관성이 부족하면 굳이 꼭 기본 정보에 적을 필요가 없다는게 결론입니다. 본문으로 충분하니까요. 따라서 기본적으로 편집자가 편집전에 인물의 이해도가 기본적으로 높아야 된다고 봅니다. 정확하지 않으면 예를들어 타블로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논란 문서처럼 학력이 논란의 중심인 문서가 될 수 있고 알려진 것도 문제의 소지가 많아 편집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와는 차이가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인만큼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최고의 대학교 진학률을 가지고 있는 특수한 정서도 어느정도는 반영해야된다고 생각해야되구요.

    두 번째 활동 시기는 그렇군요. 제가 종교나 다른 곳에 배치하기보단 레이블, 소속사와 어울리기 때문에 조금 더 가깝게 옴겼습니다. --Judge2014 (토론) 2014년 2월 22일 (토) 04:55 (KST)[답변]

    Judge2014님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인물 정보 틀에 얼마나 많은 정보를 적어줘야 할지는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첫째로 각 틀의 성격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글에도 썼지만 음악가의 경우 다는 아니겠지만 학력이 경력과 상관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유나 태연 문서에 학력란을 써도 된다고 생각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반대합니다(굳이 써줘야한다면 예를 들어 유명 성악가나 지휘자가 이탈리아나 독일 등에서 유명한 음악학교를 졸업해서 경력에 중요한 부분이라면 고려해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도 위에서 말했듯이 본문에서 써줄 수 있습니다.). 출처만 있으면 써도 된다면 틀:인물 정보 등을 참고해 볼 때 누군가가 거주지, 민족, 고향, 본관, 경력, 병역, 순자산, 동거인, 자녀, 부모, 친척, 데뷔일, 상훈 등도 만들어서 써줘야 한다고 주장할 때 뭐라고 해야 할까요? 해당 매개 변수도 모두 만들어서 넣어줘야 할까요? 결국은 얼마나 많은 매개 변수를 이용할지는 각 틀에서 특성을 고려해서 결정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각각의 틀이 존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위에서 J13님 같은 경우는 가족 란과 배우자 란도 삭제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해당 정보들은 음악가의 음악 경력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것은 아닌 개인적인 부분으로 본문에서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일리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영문 위키백과의 en:Template:Infobox musical artist도 음악가의 개인적인 정보는 최소한으로만 담고 있으니까요. 둘째로 다른 틀에 학력란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틀과의 무조건적인 비교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각 틀의 특성을 고려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틀에 있다고 무조건 만들어주다보면 결국 음악가 틀이 따로 존재해야 할 이유 자체가 없어질 것입니다. Judge2014님 글을 읽고 반대 의견을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혹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제가 반대의견을 쓰긴 했으나 학력 란이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무엇이든 결국 얼마나 잘 사용하냐의 문제겠지요. 더불어 괜찮으시다면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2월 23일 (일) 02:46 (KST)[답변]

    학력은 저도 삭제하는 것이 좋다고 보네요. 일단, 최소한의 개인정보와 음악가의 정보를 요약해야 될 음악가 정보 틀에서 학력을 써줘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고, 본문을 통해 충분히 서술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또한 무한한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초등학교부터 박사 학위까지 학력의 범위는 무수합니다. 그리고 학력을 이렇게 중요시하려는 이유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마도 학력을 중요시 여기는 한국의 풍습이 약간 담겨 있지 않나 싶습니다. Judge2014님께서도 한국은 세계 최고의 대학 진학률을 가졌기 때문에 써줘야 한다고 하셨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일 뿐이지 한국 위키백과는 아닙니다. 위키백과에 한 나라의 풍습을 무의식적으로 중요시 시키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2월 23일 (일) 13:21 (KST)[답변]

    결정적으로 학력이 가수의 음악성에 과연 도움을 준다고 보시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2월 24일 (월) 14:39 (KST)[답변]

    부차적 정보라고 생각하네요. 👻Grrr👻👻Grrr👻 2022년 6월 23일 (목) 17:37 (KST)[답변]

    틀 수정[편집]

    {{영화인 정보}}와 같이 width는 기본값(22em)으로 하고 글자 크기(font-size)만 85%로 줄여서 틀의 가로 길이를 줄였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3월 17일 (월) 22:40 (KST)[답변]

    글자 크기는 딱히 줄일 필요가 있습니까? 틀의 가로 길이도 100%래도 문제없는데요. 그림크기만 줄이면 충분하지 굳이 글자크기를 작게 해서 틀까지 줄이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논의도 별로 없던 것 같은데 일단은 원래 유지하던 것으로 돌리고 논의하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8일 (화) 15:42 (KST)[답변]
    원래로 되돌리고 논의하자는 의견에 반대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틀토론:영화인 정보#그림 크기 및 제목에서 오고간 토론을 참조해서 편집했으나 이의가 있으신 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현 상태가 최선의 방법인지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그림크기는 220px(위키백과 기본 섬네일 크기) 정보상자 크기는 22em(기본값)으로 하고, 필요시 그림 크기를 따로 써서 편집하는 방식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그림이 가로이미지(landscape)의 경우는 그림 크기를 따로 250px로 해서 편집하는 경우처럼). 그림크기가 250px인 경우 세로가 긴 그림(portrait)에서 과도하게 커 보이는 경향이 있고, width를 20em으로 줄이면 내용이 조금만 길어도 줄바꿈이 일어나 보기가 좋지 않아 꺼려집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16:23 (KST)[답변]
    현재 S.H.Yoon님이 되돌려 놓으신 상태가 제가 찬성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이 상태를 유지했으면 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16:26 (KST)[답변]
    이미 그림 크기를 250px에서 220px로 줄였으면 가로 크기도 그에 따라 주는데 적당한 사이즈의 틀을 더 줄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저도 글자만 줄면 몰라도 틀까지 줄어버리니 어쩔수 없고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8일 (화) 16:49 (KST)[답변]
    250px에서 220px로 줄이면 가로 크기가 준다고 하셨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요? 그래서 현재 틀 크기로 220px로 줄이면 양옆에 여백이 생기고요. 그리고 정보박스가 줄어드니 오히려 전 나은 것 같습니다. 박스가 작아지면서 본문을 누르는 현상도 줄어들고요. -- J13 (토론)
    전 싫습니다. 멀쩡한 크기의 틀을 줄여야할 하등의 이유를 못느끼겠고 더군다나 글씨를 작게 해서 무슨 이득이 있죠? 참고로 IE에선 글자가 일그러져 나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9일 (수) 01:23 (KST)[답변]
    이건 무슨 황당한 토론 의견이죠? 님의 좋고 싫음은 토론에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그리고 IE에서 글씨가 일그러져 나온다면 글씨를 작게할 것이 아니라 정보상자 크기를 줄일 것을 제안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13:40 (KST)[답변]
    그쪽이야말로 남의 의견을 황당하고 재단하는건 뭡니까? 그쪽의 토론태도야말로 졸렬하군요. 지금 보아하니 그쪽만 현재 정보상자 틀을 줄여한다 하는데 말했듯이 딱히 줄여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정보상자 크기를 왜 줄이나요. 멀쩡합니다. 괴물같이 큰 크기도 아닌데 뭣하러 줄입니까. 남의 의견을 황당하다고 하는 사람이랑은 토론이 안되겠군요. 그만두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9일 (수) 15:13 (KST)[답변]
    싫다를 의견으로 쳐야 되는지 모르겠고, 뭔가 생산적인 토론을 해야 되는 장소에서 저런 표현이 나오니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줄이자고 하는 이유는 그림 옆의 여백을 없애고 정보상자가 본문까지 누르는 현상을 없애고자 하는 것인데, 무슨 괴물같이 큰 크기를 줄이자고 제안한 걸로 보입니까? 토론 참여하지 마세요.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도 아니고 개개인의 좋다, 싫다로 결정하는 토론인은 없는게 낫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16:37 (KST)[답변]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15% 줄인다고 해서 본문을 덜 누른답니까? 누르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말했듯이 100%래도 본문 표시에 방해가 되지가 않는데 뭣하러 고칩니까. 혼자 위키백과 독재하고 싶은 모양인데 혼자 잘먹고 잘사세요. 남의 편집에 대해 좋다, 싫다 의견도 개진 못한답니까? 그렇게 고까우면 지침화하세요. 남보고 나가래 마래, 그쪽이 뭔가요 대체? 더 말해봐야 어차피 제 손만 아프고 할 말 다했습니다. 이 이상 더 원하는게 있으시다면 사용자토론란에서 응수해드리죠.--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9일 (수) 16:41 (KST)[답변]
    저는 님에게 나가라 마라 한 적이 없고, 님 혼자서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발언했습니다. 15% 줄인다고 해서 덜 누르는 건 맞습니다. 글씨 크기를 85%로 줄이면 정보상자가 줄어들고요. 하지만 글씨 크기를 줄이면 IE에서 일그러져 보인다고 하니 저는 정보상자 자체 크기를 줄이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저는 시각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제안한 것들인데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니 어쩔 수 없네요. -- J13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16:52 (KST)[답변]
    허, 없는게 낫다는게 나가라는 소리죠. 제가 그래서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본론으로 가서 정보상자를 줄이면서 왜 글씨크기까지 줄입니까. 그리고 정보상자 자체의 크기도 줄여봐야 딱히 큰 차이점이 없습니다. 옛날 486 정도의 4:3 비율의 모니터에서 보지 않는 한 말이죠. 보아하니 85%가 영어판에서 그리 하던데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굳이 영어판을 일일이 베낄 이유도 없으며 또 누차 얘기하지만 크기를 100%로 그대로 존치한다 해서 본문에 크게 방해가 되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정보상자를 100% 크기로 설정해도 본문 문서의 글자 크기보다 클리가 없잖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9일 (수) 16:57 (KST)[답변]
    기본 그림 크기를 현재의 220px에서 다시 250px로 바꾸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두 분께서 굳이 논쟁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3월 20일 (목) 12:21 (KST)[답변]
    제가 기본 그림 크기를 현 220px에서 처음 상태였던 250px로 다시 편집했습니다. 제가 임의로 편집한 것이므로 다른 분이 되돌린다 해도 이의가 없음을 밝힙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3월 20일 (목) 12:37 (KST)[답변]

    데뷔곡을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편집]

    해당 틀에 데뷔곡이나 데뷔앨범을 "데뷔"라는 제목으로 삽입해서 정보를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max (토론) 2019년 3월 25일 (월) 16:10 (KST)[답변]

    학력 매개변수 복원[편집]

    학력 매개변수를 복원하였습니다. 학력의 중요성이 인정되지 않은 것은 음악가 정보라는 틀이 대중음악가의 정보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인 것 같은데, 클래식 연주자의 경우 학력이 (프랑스 음악원인지,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인지 등) 그 사람의 정보를 나타내는 중요한 정보 중 하나임을 고려했습니다. 이전 토론이 8년 전의 토론인데다 참여자분들이 모두 위키백과를 떠난 상황으로 보여 토론 없이 되돌렸으나, 이의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되돌리고 의견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13:55 (KST)[답변]

    일단 되돌렸습니다. 아무리 8년전 토론이고 참여자 분들이 위키백과를 떠나셨어도 해당 토론은 엄연히 현재의 총의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그 총의를 뒤집고자 하신다면 새로이 총의를 수립하시는 것이 올바른 절차라 사료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18:54 (KST)[답변]
    @양념파닭: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21:12 (KST)[답변]
    일단 다른 인물 정보 틀에도 학력 매개변수가 있다면 음악가 정보 틀에 해당 매개변수가 없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21:30 (KST)[답변]
    넵 일단 반론이 예상된다는 말씀에 따라 의견 요청 달았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1일 (화) 21:30 (KST)[답변]
    위에 삭제됐던 토론이 있어서 보니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는 의견만 달려 있었네요. 복원에 동의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2일 (수) 01:42 (KST)[답변]
    찬성 복원에 동의합니다. 왜 제거됬느닞 모르겠군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2일 (수) 21:25 (KST)[답변]
    25일까지 특별한 반대 의견이 없다면 언제 나올지 모르는 반대 의견을 계속 기다리기보다도, 일단 학력 매개변수를 복원한 뒤 의견 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17:35 (KST)[답변]
    의견 저도 학력은 추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Grrr👻👻Grrr👻 2022년 6월 23일 (목) 17:38 (KST)[답변]

    의견 학력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셨는지 구체적인 예시로 확인 가능할까요. Reiro (토론) 2022년 6월 24일 (금) 12:59 (KST)[답변]

    한 연주자의 작풍은 그 스승의 영향 아래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어떤 음악원을 졸업했는지를 통해 그 음악가가 어떤 환경 속에서 음악 교육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월간 객석에서 사용하듯 어떤 연주가가 '무슨무슨 학파'라고 일컫어지는 경우는 대부분 그 연주자의 교육 환경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특히 파리 음악원을 위시한 서구 음악계에서 교육을 받았는지,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이나 모스크바 음악원을 위시한 동구 음악계에서 교육을 받았는지에 따른 연주 스타일의 차이가 학문적으로도 분류되기 때문에 (러시아학파/프랑코벨기에학파 등) 어떻게 보면 출생지나 사망지보다 더욱 중요한 매개변수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4일 (금) 13:55 (KST)[답변]
    솔직히 급을 놓고 보자면, 생년월일이나 바로 위에서 언급한 출생지, 사망지와 학력을 놓고 봤을 때, 해당 정보들에 대한 중요도는 동급이라 생각이 듭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24일 (금) 16:33 (KST)[답변]
    첨언하자면, 정보 틀에서 학력의 경우 최종학력 딱 하나만 입력해야 할 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25일 (토) 02:06 (KST)[답변]
    만일 전혀 별개의 기관에서 명예학위를 부여한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5일 (토) 11:39 (KST)[답변]
    명예학위를 실제 학력으로 보나요..? 잘 모르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25일 (토) 16:25 (KST)[답변]
    @Sadopaul, 양념파닭: 다른 사례를 참고하고 오느라 답변이 늦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음악가 정보에 '학력'을 넣는 것은 단순 변수 추가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운영적으로 보았을 때 어렵겠다는 의견입니다.
    1. 기실 영어판에서도 음악계의 정보상자 논의는 클래식/비클래식 분할 안건 등 여러가지로 이루어져왔습니다. 작곡가 프로젝트의 정보상자 총의과거 논의 등을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거칠게 요약하자면, '작곡가' 등 세세한 정보상자는 거진 불필요하고, 일부 변수는 범용성이 너무 떨어져 추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2. 정보상자의 효용성은 백:편집 지침/도입부와도 연결됩니다. 가령 작곡가 프로젝트의 총의로 보아, 정보상자가 너무 사소한 정보를 담는 데다 그저 도입부의 내용을 반복하는 데 그쳐 효용성을 느끼기 어렵다는 결론이 도출된 듯합니다. 변수의 경우, 이번에야 '학력'이지만, 다른 클래식 음악 분야를 생각하면 그것으로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악가에게는 '성부' (Voice Type) 변수가 중요하겠으나, 그 이외의 분야에는 전혀 쓸모 없습니다. 일부 분야에 국한된 변수 추가는 오히려 정보상자의 편집 난도만 높이게 됩니다.
    3. 그럼 클래식 분야 정보상자를 따로 만들어달라고 하실 수 있겠으나, 클래식도 작곡가/연주자/성악가 등 수많은 분야로 나뉩니다. 세부 갈래마다 전부 정보상자를 만들면 오히려 이용이 더 어려워집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선박 정보}}로 통일된 영어판과 달리 {{함급 정보}}, {{군함 정보}}, {{배 정보}}로 중구난방인데, 이걸 다 구분하라면 아마 두분께서 먼저 진입 장벽을 느낄 것입니다. 심지어 '상선', '여객선'으로 용도변경되는 것들은 포괄하지도 못하고요.
    아쉽게 되었습니다만, 학력 관련 정보는 중요하다면 도입부와 본문에 작성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어떤지 싶습니다. Reiro (토론) 2022년 6월 25일 (토) 18:19 (KST)[답변]
    오, 안그래도 참고할 수 있는 사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았는데 감사합니다. Reiro님께서 반대 의견을 보이시며 세 가지 논거를 제시해주셨는데, 별개의 정보상자로 분리하자는 의견이 아니며 이 제안이 그렇게 귀결될 것이라 보시는 이유도 이해가 되지 않아서 변수에 대한 논거에만 의견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즉, (1) 일부 분야에 국한된 변수는 범용성이 떨어지고 편집 난도를 높이며 (2) 도입부의 반복 이상의 효용을 갖지 못한다는 말씀에 대해서만 의견을 달겠습니다.
    (1)에 대해, 지금껏 여러 정보 상자를 달아왔는데, 어떤 변수의 존재가 편집 난이도를 높이는 것은 그 변수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애매한 상황을 만들 때를 제외하면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 경우도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인물 정보}}에서 주석 처리로 변수에 대한 추가 설명을 제공하는 것처럼 변수에 대한 구체적 의도를 적시하는 것으로 해소가 가능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이 2009년 당시 오지 오스본의 성부 표시 등 독자 연구성 정보에 우려를 표하던 토론 참여자들에게 인지가 되었을지는 모르겠네요.
    (2)에 대해, 핵심적이고 중요한 단편적 정보들의 요약이 정보 상자의 기능이라면 사실상 모든 변수가 같은 지적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결국 '어느 정도까지 적음직한가'는 여기서 총의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지금 총의를 모으고 있으니 생각 충분히 설명해주신 다음에 공동체의 결정을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몇몇 개인의 반대 의견을 듣는 건 아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니 부담 없이 의견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대 의견도 나와야 건강한 총의가 형성될 수 있겠지요. 좋은 밤 되세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7일 (월) 00:38 (KST)[답변]
    @Sadopaul: 답변 감사합니다. 난이도의 이야기는, 너무 많은 변수가 오히려 첫 편집시 진입 장벽이 되거나, 혼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가의 기풍과 학력이 그다지 상관없는 경우가 대다수고, 이는 클래식 음악가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가령 클래식/뉴에이지 음악가 양방언니혼의과대학 출신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력'을 넣을 경우 거의 대다수의 문서에서 사용이 안 될 뿐더러, 오히려 대상에 따라서는 지나치게 사소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유 문서에 사실 학력란은 필요 없습니다만, 편집하는 사람 (특히 팬덤)은 초등학교까지 다 넣으려 드니까요.
    "사실상 모든 변수가 같은 지적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은 너무 광범위한 지적이기도 합니다. 사실 {{인물 정보}}에 '병역'란이 왜 있는지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한국같은 징병제 국가라고 해도, 저게 모든 나라의 인물을 전부 다룬다는 표임을 생각하면 그다지 범용성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성부' 변수를 예로 든 것이고요. Reiro (토론) 2022년 6월 28일 (화) 12:55 (KST)[답변]
    매개변수는 범용성이 보장되어야 하며, 삽입 의도와 부합하지 않게 오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하시는 것으로 읽힙니다.
    (1) 너무 많은 종류의 매개변수가 편집 난도를 높인다는 말씀에 동의하고, 그런 차원에서 범용성이 낮다는 것 역시 이 문제에 의견을 제시할 때 판단할 수 있는 하나의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iro님께서는 '학력' 매개변수에 대해 범용성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시는 점도 잘 알겠습니다.
    (2) (주요 학력만 넣자는) 삽입 의도와 달리 오용될 수 있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주석처리를 통해 등의 표현을 넣음으로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양방언의 니혼의과대학 출신은 주목할만한 내용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사도바울 (💬ℹ️) 2022년 7월 2일 (토) 23:50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