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테스 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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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이름은 헝가리 이름으로, 성이 앞에 오고 이름이 뒤에 옵니다. 따라서 성은 ‘케르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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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테스 임레
Imre Kertész (1929-) Hungarian writer by Csaba Segesvári.JPG
출생 1929년 11월 9일(1929-11-09)
헝가리 부다페스트
사망 2016년 3월 31일 (86세)
직업 소설가
수상내역 노벨 문학상 (2002년)

케르테스 임레(Kertész Imre, 1929년 11월 9일 ~ 2016년 3월 31일)는 헝가리유대계 소설가이다.

그는 1929년 부다페스트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중이던 1944년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으며 1945년부헨발트 강제 수용소에서 해방된다. 그는 1953년에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75년에 자신의 첫 소설인 《운명 (Sorstalanság)》을 발표했는데, 《운명》은 그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자서전적 소설이었다.

그는 1995년에 브란덴부르크 문학상을, 1997년에 라이프치히 서적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대표 작품으로 《운명 (Sorstalanság)》 (1975년 작), 《좌절 (A kudarc)》 (1988년 작),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Kaddis a meg nem született gyermekért)》 (1990년 작), 《청산 (Felszámolás)》 (2003년 작) 등이 있다. 케르테스는 2013년에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적이 있는데 오랜 투병끝에 결국 2016년 3월 31일에 별세하였다. [1]

주요 작품[편집]

  • 《운명 (Sorstalanság)》 (1975년 작)
  • 《좌절 (A kudarc)》 (1988년 작)
  •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Kaddis a meg nem született gyermekért)》 (1990년 작)
  • 《청산 (Felszámolás)》 (2003년 작)

외부 연결[편집]

  1. 뉴스, 코리아 (2016년 3월 31일). “헝가리 노벨문학상 수상자 임레 케르테스 86세 타계”. 2016년 3월 3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