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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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훈
Choi Gye-Hun
한화 이글스 No.8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61년 6월 6일(1961-06-06) (57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신장 179 cm
체중 81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84년
드래프트 순위 1984년 1차 3순위(삼미 슈퍼스타즈)
첫 출장 KBO / 1984년 4월 14일
잠실MBC구원
마지막 경기 KBO / 1986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감독 경력


최계훈(崔桂勳, 1961년 6월 6일 ~ )은 前 KBO 리그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투수이자, 현재는 한화 이글스의 2군 감독이다. 삼미 슈퍼스타즈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고 현역으로 복무하여 제대한 이후 태평양 돌핀스로 복귀했으나 2군에 머무르다 은퇴하였다.

1985년 3월 31일 롯데의 신인 투수 박동수에게 완봉패를 당한 것을 시작으로 삼미 슈퍼스타즈가 당한 18연패를 4월 30일 MBC전에서 최계훈이 완봉승을 거두어 벗어났다.[1]

은퇴 후[편집]

은퇴 후 심판 자격을 취득하여 야구 심판으로 일하다가, 1996년 현대 유니콘스의 2군 투수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 때, 당시 현대 유니콘스의 코치를 맡고 있었던 박종훈과 인연을 맺게 된다.

2005년 10월 11일 LG 트윈스의 투수코치로 영입됐다.[2]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모교인 인천고등학교에서 야구부 감독을 역임했고, 2011년 LG 트윈스투수 코치로 돌아왔으나, 그 해 LG 트윈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자 박종훈 감독이 사임했을 때 동반 사임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야인으로 지냈다.

2013년 NC 다이노스 잔류군 선임 코치 겸 투수코치로 영입되었다.[3]

2016 시즌 후 한화 이글스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됐다.[4]

출신학교[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