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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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周亨煥
대한민국 대한민국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임기 2016년 1월 13일 ~ 2017년 7월 21일
대통령 박근혜
총리 황교안
전임 윤상직
후임 백운규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일 1961년 3월 8일(1961-03-08) (58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일리노이 대학교 경영학 박사
배우자 이은영
자녀 1남 1녀

주형환(周亨煥, 1961년 3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공무원이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생애[편집]

주형환은 행정고시 26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재정경제부, 미국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대통령비서실 등에서 근무한 뒤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 기재부 차관보,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등을 지냈으며, 미주개발은행(IDB)에서 잠시 파견 근무한 경력이 있다.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장으로서는 성장동력 확보 역할을 수행했고, 양자·다자간 협상전략 등에 참여 하였다.[1]

논란[편집]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할 때인 2003년 7월15일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건을 결정하는 10인 회의에 참석했다. 주형환은 권오규 청와대 정책수석의 지시로 회의에 참석한 뒤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일로 2006년 4월 감사원, 7월 대검 중수부의 소환조사를 받았다.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외환은행 론스타 헐값매각 책임론이 불거지자 주형환은 “당시 청와대 행정관으로 단순히 동향감시 차원에서 참여한 것”이라며 “외환은행이 어떤 상황이고 어떤 진행경과를 거쳤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감사원과 검찰 수사에서 불법행위는 없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매각결정을 놓고는 “현재 ISD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개인적인 판단을 말하기 부적절하다”고 대답을 피해갔다.[2]

장녀는 2015년 7월 주형환이 과거 파견근무를 했던 미주개발은행(IDB)에 컨설턴트로 입사했다. 이전에는 2012년 7월부터 2개월간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에서 프로그램 어시스턴트로 근무하기도 했다.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는 주형환이 녹색성장위원회 기획단장 재임시절 설립한 곳이다.

각주[편집]

  1. <프로필>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 《연합뉴스》, 2014년 7월 25일
  2. “[Who Is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비즈니스포스트》. 2017년 2월 8일. 
전임
추경호
제7대 기획재정부 제1차관
2014년 7월 ~ 2016년 1월 12일
후임
최상목
전임
윤상직
제2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2016년 1월 13일 ~ 2017년 7월 21일
후임
백운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