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안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좌표: 북위 39° 4′ 49″ 동경 125° 46′ 3″ / 북위 39.08028° 동경 125.76750° / 39.08028; 125.76750

Pictogram infobox palace.png
인민보안성
Badge of the Ministry of People's Security.svg
설립일
  • 1951년 3월 사회안전성으로 독립
  • 1962년 10월 23일 사회안전성으로 분리
전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무성 정치보위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안부
해산일
소재지 평양직할시
상급기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인민보안성(人民保安省, 영어: Ministry of People's Security)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방위원회에 소속된 기관이다. 해당 기관의 역할은 주로 주민 통제이다.[1]

역사[편집]

해당 기관은 김일성 생존시 '사회안전부(社會安全部)'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김일성 사망 이후 영내 사회혼란으로 인해 주민통제가 힘들어 지게 되었다. 결국 국가보위부가 대신 통제에 나서면서 사회안전부의 역할이 적어졌고, 1998년 '사회안전성(社會安全省)'으로 명칭을 변경했다.[1]

사회안전성은 이후 김정일이 일으킨 심화조 사건의 주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렇지만, 사건이 조작적이라는 사실이 나타나자 김정일은 당시 사회안정성 정치부장 최문덕에게 모든 책임을 넘겨준다. 이는 사회안전성의 권위는 악화시킨다.[1]

2000년에는 인민보안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그리고 최근 2010년에는 인민보안부(人民保安部)로 명칭이 변경되었다가, 2016년에 다시 인민보안성으로 환원되었다.

조직[2][편집]

  • 보위부

정치국[편집]

참모장[편집]

  • 감찰국
  • 수사국
  • 작전국
  • 예심국
  • 교화국
  • 호안국
  • 경비훈련국
  • 통신국
  • 병기국
  • 재정국
  • 후방국
  • 건설국
  • 자재관리국
  • 금광관리국
  • 1처(외사처)
  • 2처(교육처)
  • 3처(운수처)
  • 4처(군의처)
  • 5처(반항공처)
  • 6처(경리처)
  • 11처(상표인쇄처)
  • 철도보안국
  • 전자계산기연구소
  • 답사관리국
  • 기요연락소
  • 검찰소
  • 7총국(공병총국)
  • 8총국(도로총국)
  • 국토총국
  • 지하철도관리국
  • 116기동대
  • 경비중대
  • 병원
  • 압록강체육단
  • 도·직할시 보안국

중앙기관보안부[편집]

  • 인민위원회보안부
  • 외교부보안부
  • 대사관보안부
  • 과학원보안부
  • 내각보안부
  • 종합대학보안부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용수 (2010년 4월 7일). “北 인민보안성, 部로 격상… 주민통제 더 강화”. 조선일보. 2010년 4월 7일에 확인함. 
  2. 이하섭 (2010년). 《통일 이후 남·북한 경찰의 통합방안에 관한 연구》. 《RISS》 (박사논문) (한성대학교). 2017년 1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