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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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전(丁若銓, 1758년~1816년)은 조선 영조에서 순조 연간에 살던 성리학자·생물학자이다. 본관은 나주, 자는 천전(天全), 호는 자산(玆山), 손암(巽庵), 연경재(硏經齋)이다.[1] 정약현(丁若鉉)의 동생이며, 정약종·정약용의 형이다.

생애[편집]

정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부정자·병조좌랑 등을 지냈다. 1801년 신유박해에 연루되어 흑산도유배되었을 때, 흑산도 인근에 서식하는 어류를 상세히 기록한 《자산어보》를 남겼다.

1798년 왕명으로 《영남 인물고》를 편찬하였다. 남인 계통의 학자로 서학에 뜻을 두어 천주교에 입교한 후에는 벼슬을 버린 후 천주교 전도에 힘썼으며, 흑산도로 유배되었을 때에도 지역 주민들에게 천주교를 전교했다.

가계[편집]

  • 아버지 : 정재원(丁載遠)
  • 어머니 : 윤소온(尹小溫)
  • 외조부 : 윤덕열(尹德烈)

정약전이 등장한 작품[편집]

저서[편집]

  • 자산어보
  • 《자산역간》
  • 《논어난》
  • 《동역》
  • 《송정사의》
  • 《표해시말》 : 문순득의 표류기

각주[편집]

  1.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