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정국교
국적대한민국
출생1960년 6월 26일(1960-06-26) (59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부여군
학력단국대학교 무역학과
경력에이치앤티 대표이사 사장
前 제18대 국회의원
종교불교
의원 선수1
정당더불어민주당

정국교(鄭國敎, 1960년 6월 26일 ~ )는 대한민국 기업인 출신의 전 국회의원이자 정당인[1][2] 이다. 충남 부여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다.

이력[편집]

정국교는 기업인 출신이며 제18대 민주당 비례대표의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나 2007년 4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인 H&T가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양전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공시를 낸 후 주가가 오르자 지분을 처분해 400억원대의 시세차익을 챙기고 국회의원 후보 재산 등록을 누락한 혐의(증권거래법, 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됐다.

참고로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재산등록시, 재산 502억2천104만원과 6천577만원을 납세한 것으로 민주당 비례대표 순위 여섯번째로 신고를 했었다. 결국 주가조작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돼 의원직이 상실됐다.[3]

정국교의 비례대표 자리는 김진애가 승계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17년 8월 ~ : 더불어민주당 청년기업인육성특별위원회 위원장
  • 2017년 4월 :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중소기업상생위원회 위원장
  • 2015년 5월 ~ 2016년 8월 : 대전광역시청 정책특별보좌관
  • 2008년 :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
  • 2008년 5월 ~ 2009년 7월 : 제18대 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 2006년 : 조선일보 독자권익보호 위원
  • 2006년 : 단국대학교 무역학과 외래교수
  • 2006년 : 한국무역협회 이사
  • 2005년 : 산업자원부 정책 평가위원
  • 2004년 : 대통령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대.중소기업 협력분과위원회 위원
  • 2003년 : 한국EMS산업협회 회장
  • 2001년 : 에이치앤티 대표이사 사장, 한국이엠에스 대표이사
  • 1999년 : 뉴맥스 경영지원팀 팀장, 상무이사
  • 1996년 : 태일개발 사업본부 본부장, 상무이사
  • 대우

수상[편집]

  • 2007년 - 제44회 무역의 날 산업자원부장관표창
  • 2003년 - 국무총리표창
  • 2002년 - 7천만불 수출탑
  • 2001년 - 제38회 무역의 날 산업포장

사건[편집]

  • 2010년 4월 15일 주가 조작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돼 의원직이 상실됐다.[3]
정 전 의원은 당시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이후 시세조정 혐의로 선고받은 벌금 130억원을 내기 위해 회사 주식을 이중으로 매각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또다시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8대 총선 국회의원 (비례대표) 18대 통합민주당 25.17% 4,313,645표 비례대표 6번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

각주[편집]

  1. 조선닷컴 포커스
  2. “공식사이트”. 2016년 3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5월 10일에 확인함. 
  3. 최광 기자 (2010년 4월 15일). “정국교씨 추징금 86억8000만원 확정”. 매일경제. 2010년 5월 11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