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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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항공
이스턴 항공의 보잉 747-100
이스턴 항공의 보잉 747-100
IATA ICAO 항공사 콜사인
EA EAL Eastern
창립일 1926년
운항중단일 1991년 1월 18일, 현재 운행 재개 준비중.
허브 공항
상용고객
우대제도
OnePass
VIP 라운지 Ionosphere Club
보유 항공기 304
취항지 수 140
본사 미국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모기업 Eastern Air Lines, Inc.

이스턴 항공(영어: Eastern Air Lines)은 1926년 설립되어 1991년에 파산된 미국의 항공사로 허브 공항샬롯 더글러스 국제공항,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라가디아 공항, 루이스 무노즈 마린 국제공항, 마이애미 국제공항, 캔자스시티 국제공항이 있으며 미국 최대의 국내선 항공기를 편성했던 항공사 중 하나이기도 했다.

역사[편집]

1926년 4월 핏케언 항공으로 설립했다. 1930년에 사명이 변경되고 작은 항공사 중에서 노선을 확장하는 경영을 하기 시작했다. 1938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최초로 미국 동부 해안에 노선을 집중 했다가 1945년 이후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1956년에 국제선 노선을 최초로 취항했다. 1960년 최초로 더글러스 DC-8보잉 720를 도입했다. 이스턴 항공은 1975년미국의 항공사 사상 최초 에어버스 A300을 도입했다. 1978년 10월에 항공 규제가 완화 되면서 경영난에 빠지게 되었다.

1985년 영국 런던에 국제선 노선을 취항 했지만 이후에 잘못된 경영으로 인해 경영난에 빠지게 되었다. 사측은 회사 구조 조정을 단행 했지만 이런 이유로 이미 기존의 비용 문제의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고 경영난으로 인해 구조 조정으로 직원을 해고했다. 이후에 노동 조합 간의 분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다. 1989년 엄청난 손실로 인해 일시적으로 파업을 하면서 운항에 차질을 빛었다. 1991년 1월 엄청난 채무로 인해 이 회사는 파산되고 말았다.

사라졌던 이스턴항공(EA), 내년 봄 되살아난다. 2014.12.24. 12:48

경영 파탄으로 1991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미국의 이스턴항공(EA/Eastern Air Lines)이 내년 3월, 전세기 항공사로서 부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이미 보잉사 737-800형기를 발주해놓고 있어, 지난 19일 거점공항이 될 마이애미국제공항(MIA)에서 이착륙 시험도 실시했다.


객실승무원과 조종사 채용작업도 진행시키고 있다. 동 항공사 공식 사이트에 의하면, 우선 10명의 조종사를 확보하고, 이후 점차적으로 25∼3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한다.


이스턴·에어라인즈 그룹(Eastern Air Lines Group. Inc) 은 올해, 미국 교통부에 사업허가를 신청해놓은 상태다. 웨이겔 CEO는 올 1월 12월부터 취항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재취항이 늦어진 것은 그간 투자자 확보에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웨이겔(Ed Weigel) CEO에 의하면 ‘Eastern Shuttle’ 및 ‘"Eastern Express‘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지만 노선은 아직 결정되어 있지 않다. 처음에는 전세기로 운항하다가 차후 정기편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하면서도 언제쯤 정기운항을 시작할 것인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


구 이스턴항공은, 1927년 창설되어 1991년까지 마이애미에 본거지를 두었다. 주로 미국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노선을 구축하여, 아메리칸항공(AA), 유나이티드(UA), 델타(DL)과 함께 4대 메이저 항공사 중 하나로 꼽혔다.


구 이스턴항공은 뉴욕~보스턴이나 뉴욕~워싱턴 셔틀노선을 최초로 개설하기도 했다. 1980년대 한 때에는 셔틀노선이나 남미노선이 순조로워서 미국의 항공사 중 최고수송기록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러나 1986년에 제3자에게 넘어갔고, 1989년에는 도산법 적용을 신청했다. 그 후도 사내노동쟁의 발생 및 1991년1월의 걸프전쟁 발생에 따른 승객감소로 인해 운항을 정지했다.


이스턴항공이 파산으로 사라진 뒤에도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움직임이 계속되었다. 2009년, 플로리다州에 있는 한 기업그룹이 파산법원으로부터 옛 이스턴항공의 상표 등을 매입했다. 2012년, 2대째 이스턴항공을 운영할 새로운 회사 ”이스턴·에어라인·그룹(Eastern Air Lines Group, Inc.)“이 설립되었다. 그리고 2015년 부활을 향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2014년1월, FAA(연방항공청)에 사업신청을 내는 한편으로, 5월에는 보잉737(B737-800) 10기, B737MAX 10기 등 20기를 발주했다. 6월에 조종사 모집공고를 내고 조종사 10명을 뽑았다. 7월에는 미쓰비시 항공기社가 개발 중에 있는 MRJ 구입에 관한 각서를 체결했다.


보유 기종[편집]

이스턴 항공의 보유 기종
기종 대수 비고
에어버스 A300B4-200 14 전 세계 최초로 A300을 도입
보잉 720 10
보잉 727-100 27
보잉 727-200 22
보잉 747-100 7 팬아메리칸 월드 항공으로부터 임차 운항
보잉 757-200 9
콘베어 440 7
더글러스 DC-3 5
더글러스 DC-4 3
더글러스 DC-7 10
더글러스 DC-8-20 6
더글러스 DC-8-60 8
더글러스 DC-9-10 6
더글러스 DC-9-50 15
록히드 L-1049 콘스틸레이션 5
록히드 L-188 일렉트라 8
록히드 L-1011 트라이스타 26 1대는 이스턴항공 401편으로 추락
록히드 L-1329 제트스타 1
맥도넬더글러스 DC-10-30 3
합계 192

사건 및 사고[편집]

사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