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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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훈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Yu Sang-hun
출생일 1989년 5월 25일(1989-05-25) (28세)
출생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194cm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상주 상무
등번호 31
청소년 클럽 기록
2008-2010 홍익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11-
2017-
FC 서울
상주 상무 (군 복무)
0066 0(0)
* 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월 28일 기준이다.

유상훈(1989년 5월 25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로, 현재 K리그 클래식 상주 상무에서 뛰고 있다.

선수 경력[편집]

2011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 선수를 역임하였으며 2011년 FC 서울에 입단하였다. 2011년 FC 서울의 주전 골키퍼 김용대와 후보 골키퍼 조수혁, 써드 골키퍼가 한일구가 모두 부상당하며 네 번째 골키퍼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4년 유상훈은 주전 골키퍼 김용대가 전남과의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하자, 교체 출전하여 남은 시간에 경기를 치렀고, 수원과의 슈퍼매치에서 무실점으로 팀의 2-0 승리를 견인하였으며 특히 2014년 7월 16일에 있었던 포항과의 FA컵 경기 때 승부차기에서 포항의 두 번째 키커인 김승대의 킥을 막아내어 4-2 승리, 서울을 FA컵 8강 진출을 이끌어냈다. 또한 AFC 챔피언스리그 2014 8강전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선방을 거두어 FIFA에서 기재한 기사에 8강전 1차전 4경기중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27일 열린 2차전 역시 0:0 이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상대편 3명의 페널티킥을 모두 막아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1]

그리고, 본인의 생일에 열린 5월 25일에 우라와 레즈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2016 16강 2차전에서도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거둬 8강 진출에 이끌었다. (7-6 승리) 그러나, 2016년 12월 3일 열린 FA컵 결승 2차전에서는 승부차기 9-9 상황에서 패배로 직결되는 실축을 저질러 결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우승컵을 내주기도 했다.

2016년 시즌 종료 후, 12월 5일자로 상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FC서울[편집]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1. “Last eight ties poised on a knife-edge”. FIFA.com. 2014년 8월 22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