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긍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유긍달(劉兢達)은 후고구려(後高句麗)의 무장이자 태조(太祖)의 장인이다. 본관은 충주(忠州).

900년(효공왕(孝恭王) 4) 궁예(弓裔)의 부장으로서 충주(忠州) 등지를 공격하여 청길(淸吉), 신훤(莘萱)의 세력을 평정할 때 왕건(王建)과 인연(因緣)을 맺었다.

고려(高麗) 건국(建國) 후에 딸이 태조(太祖)의 셋째 부인이 되자 유긍달(劉兢達)은 태사 내사령(太師 內史令)으로 추증(追贈)되었다.[1]

신명순성왕후(神明順成太后)는 태자(太子) 왕태(王泰), 훗날의 정종(定宗)과 광종(光宗), 문원대왕(文元大王), 증통국사(證通國師) 등의 다섯 왕자(王子)와 낙랑(樂浪)과 흥방(興芳) 두 공주(公主)를 낳았다.

가계[편집]

유긍달이 등장한 작품[편집]

각주[편집]

  1. 《고려사》 권88 열전 권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