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의학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용어 통일[편집]

특히 2005년에 해부학용어 다섯째 판이 나오면서 생물학계의 용어와 의학계의 용어가 많이 차이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생물과학협회에 있는 분들 말을 들어보니 생물학계에서도 조만간 일본식 한자용어 대신 순화된 한글 용어로 개정하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에는 생물학계의 한자용어가 더 널리 쓰인다고 할지라도 한자용어를 넘겨주기 문서로 하고, 메인 문서는 순우리말로 했으면 합니다. 우선순위를 제시하자면 대한의사협회의 의학용어집 4판(2001년)과 필수의학용어집(2005년), 해부학용어 5판(2005년)을 1순위로 하고, 생물과학협회의 생물학용어집 2판(2005년)을 2순위로 하며, 비공식적인 일반용어와 외국어의 음역을 3순위로 하여 용어의 우선순위를 잡았으면 합니다. --Teflotax (토론) 2010년 1월 24일 (일) 16:34 (KST)

혹시 온라인으로 저것들을 열람해볼 수 있을지요? 그렇잖아도 번역할 때 정확한 표제어와 낱말을 찾기가 힘들어서.. 온라인으로 열람이 불가능하다면, 자주 사용되거나 착오를 일으키는 것만 따로 어딘가에 정리를 해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1월 25일 (월) 13:52 (KST)
대한의협 의학용어집과 필수의학용어집은 http://www.kamje.or.kr/term/ 에서 열람 가능하며, 해부학용어는 대한의협 의학용어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의학용어집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이거나 라틴어 용어의 경우 인터넷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고, 책을 보셔야할 겁니다. 생물학용어는 http://www.kaobs.or.kr/kaobs/0605.htm 에서 열람이 가능합니다. --Teflotax (토론) 2010년 1월 25일 (월) 23:30 (KST)

미국 CDC 한글 표기[편집]

아시다시피 Centers for Disease Control 의 약자인데요, 한글로 쓰기에 여러 가지 표기가 존재합니다. 질병통제센터, 질병대책센터, 질병통제예방센터 등등등... 많은 표기들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직역한 "질병통제센터"가 표제어가 되었으면 하는데,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것도 띄어 쓰기를 해야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일단 영어 약자이니 그냥 CDC라고 적어도 되지만, 한국어권에도 어느정도 알려진 조직이므로 한글화된 표제어를 쓸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1월 25일 (월) 18:19 (KST)

대한민국의 CDC는 "질병관리본부"라고 하며 미국의 CDC의 한국어 명칭은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CDC는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의 약자입니다.(참고) 다만 질병통제센터도 널리 쓰이고 있으므로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것이 좋겠지요. --Teflotax (토론) 2010년 1월 25일 (월) 23:30 (KST)
아 Prevention이 들어가는군요. (확인이나 해 볼걸 ㅠ.ㅠ) 그렇다면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맞겠네요. 앞으로 이 명칭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1월 26일 (화) 13:28 (KST)

의학관련 용어 통일[편집]

현재까지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은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위원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의학관련 용어는 이곳을 기준으로 하고 KMLE 의학검색엔진을 이용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Stonegaze (토론) 2013년 9월 21일 (토) 07:50 (KST)

넵 그리고 해당 영어 명칭을 괄호 안에 넣고, 한글 명칭을 넣으면 좀더 국제화된 번역이 될듯합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21일 (금) 14:38 (KST)

프로젝트 문서의 "생성 필요 문서들" 영문명이 알고 싶습니다.[편집]

번역을 통해 토막글이라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가뜩이나 생소한 의학용어의 영어 이름을 제가 알 턱이 없으니.. 아시는 분 계시면 영어 이름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1월 27일 (수) 12:46 (KST)

기생충학(parasitology),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 발생학(embryology), 신경과학(neurology), 역학(epidemiology), 반사궁(reflection arch), 신경생리학(neurophysiology), 켈로이드(keloid), 흉터(scar), 정도면 될까요.. 해부학 쪽은 제가 할게요- 정리해야 할 부분도 많고 추가, 삭제 해야할 부분도 많아서요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1일 (월) 15:04 (KST)

면책 조항[편집]

이미 위키백과:면책 조항에 의학 관련된 부분이 들어있고, 제 생각에는 지금의 소개로도 문제가 될 부분은 없을것 같고 그래서 굳이 저 부분을 별도 문서로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저는 전공자나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그런 쪽에서는 잘 모르겠어서요. 현재의 면책조항에 내용상의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 경우는 {{Medical}}틀을 아래처럼 의학 관련 문서의 머리쪽에 넣고 있는데 이 방식에 대해서도 잘못되었거나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1월 25일 (월) 13:58 (KST) 틀:Medical

이 부분에 대해서는 en:Wikipedia:Medical disclaimer 에 대해서 편집하신 모다 님과 토론해봐야겠습니다.--Teflotax (토론) 2010년 1월 25일 (월) 23:30 (KST)
면책조항에 크게 포함된 부분이 있었군요. 저는 en:Wikipedia:Medical disclaimer에 한국어 링크가 없어서 번역이 되지 않았었던것으로 오해했었습니다. 그리고 틀의 생성과 활용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1월 25일 (월) 23:55 (KST)
이전에 관련 틀에 관한 삭제토론이 있었습니다. 논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참조해주세요. --아들해 (토론) 2010년 1월 25일 (월) 23:59 (KST)

수고하십니다[편집]

의학 프로젝트라는 부분이 개설되었다기에 축하드리러 왔습니다. 그건 그렇고, 많은 양질의 의학 문서를 만들어주시고, 또 백:알찬 글에 의학 관련 알찬 글이 하나도 없으니 이 부분도 매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월 26일 (화) 11:01 (KST)

유전소자[편집]

문서를 보시고 정확한 영어 명칭이나 한자 명칭을 아시는 분은 코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IP사용자에 의해 Allele라는 영문명이 붙었는데, 이것은 "대립유전자"같거든요. 일본어판에도 그렇게 표기되어 있고요. 내용을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유전소자"라는 말은 구글 검색으로도 나오지않으니..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2월 10일 (수) 11:21 (KST)

유전소자는 (직역하면)inheritance element의 국문표기인것 같습니다만 저도 처음 들어보는 용어이군요. 영어표기 한글표기 둘 다 생물학용어집, 의학용어집에도 나오지 않고 유전학 서적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IP사용자의 편집은 "부적절한 편집"으로 판단되어 되돌리기 했습니다. 최초 등록자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사용자가 사용자토론문서를 잘 이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11일 (목) 02:06 (KST)

틀:해부학의 전면적 수정[편집]

현재 사용되고있는 해부학 틀은 영어 위키백과의 틀을 번역한 것으로, 분류의 일관성이 결여되어있고 지나치게 세부적인 것이나 불필요한 것들이 있는 반면 중요한 항목들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전면적인 수정을 제안합니다. 틀토론:해부학에서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이 제안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해부학의 토론페이지에도 올려두었습니다.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11일 (목) 16:07 (KST)

문서 생성 요청합니다.[편집]

현재 위키프로젝트 의학 참가자는 아닙니다만, 인플루엔자의 틀에 들어가 있는 모든 문서를 영어판에서 해석하여 채워넣는 게 좋지 않을까요? 상대적으로 정리도 잘 되어 있고 내용도 탄탄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합니까? -- 노승희 (토론) 2010년 2월 21일 (일) 14:40 (KST)

영어 위키백과 및 WHO자료, 각종 서적 등을 참고하여 채워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언론에 보도되는 자료들은 WHO 홈페이지에서 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자료들을 참고하면 알차게 채워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7:51 (KST)

잘못된 분류를 추가해버렸네요[편집]

[[분류:팔다리뼈대]]를 오늘 노뼈 문서 작업하면서 추가했었는데, [[분류:팔다리 뼈대]]가 있었네요..; 팔다리뼈대 분류는 없애야겠습니다.--DanceD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21:32 (KST)

의학 반스타[편집]

의학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니, 참여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반스타를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후보로 3개정도 마련해봤는데 어떤게 좋을지 의견을 달아주세요.

반스타 설명
MedicineBarnstar.png 영문 위키피디아 의학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반스타입니다.
Medical barnstar 02.png 위키백과 기본 반스타 바탕에, 의술의 상징인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를 얹었습니다.
Medical barnstar 01.png 별과 지팡이를 좀더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셋 중 어떤 것이 좋을지 투표해주세요. 새로운 좋은 아이디어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가령 '별에 이런 그림을 넣자', '뱀 색깔 빨간색 말고 하얀색으로 하자' '지팡이 각도를 기울이자'라던가 말이죠. 다른 프로젝트 반스타는 어떤지 확인하실 분은 [위키백과:반스타/분야별]을 참조하세요--Mr.DH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7:05 (KST)

개인적으로 가장 깔끔한 세번째가 맘에 드네요ㅎㅎ--DanceD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23:07 (KST)
저는 첫번째 것이 제일 좋아보이네요. 의견이 진척되지 않는다면, 첫번째 것을 등록해 놓아도 될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1일 (목) 09:46 (KST)

분류를 세분화하였습니다[편집]

[[분류:인체해부학]]과 [[분류:생물의 기관]]이 따로 있는 터라 일반적인 해부학 문서에 두 개의 분류를 추가하곤 했는데요 (인체해부학 + 감각 기관 이런식), 우선 생물의 기관에 있는 계통 분류를 인체해부학에 모조리 넣었습니다. 생물의 기관이 인체해부학에 속한다기보다는, 다른 생물과 공유하는 것이라는 개념입니다. 더불어 상지, 하지, 두경부의 분류를 추가하였고요. 이것은 제가 해부학 배울 때 trunk, upper limb, lower limb, head and neck 순의 챕터로 배웠던 것에 기초한 것입니다. 즉 인체해부학 분류 내에 '''계통별 분류'''와 '''위치별 분류'''가 같이 들어가있는 셈입니다. 이외에 몸통 뼈대에 척추를 추가하고, 척추 관련 문서들을 분류하는 일도 했습니다.

대체로 [[얼굴]], [[겨드랑이]]처럼 계통을 구분하기 애매한 것들을 위치별 분류에 넣었고, 나머지는 계통별 분류로 세분화하여 다 넣었는데, 넣고 나서 생각해보니, 인체해부학 분류 내에 [[분류:계통별 분류]]와 [[분류:위치별 분류]]를 추가하고, [[분류:인체해부학]] 내에 있는 분류들을 이에 따라 다시 나눈 다음, organ 문서들을 분류할 때 계통별 + 위치별로 분류하는 게 어떤가 싶습니다. 예를 들어 [[머리뼈]]는 두경부 분류를 추가해야겠고, [[척추]]는 몸통 분류를 추가해야겠죠. 물론 혈관, 림프관처럼 전신적인 기관의 경우는 이런 걸 추가하지 않아도 되겠지만요.

말이 장황해서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저도 이 작업은 다음 기회에 하렵니다-귀차니즘이 주요한 이유ㄷㄷ --DanceD (토론) 2010년 7월 6일 (화) 23:07 (KST)

해부학은 크게 계통해부학(systematic anatomy)과 국소해부학(regional anatomy)로 나뉘죠. 계통별로 아예 골학, 관절학, 내장학 등으로 나누는 것도 불완전하고, 국소별로 head and neck, trunk 등으로 나누는 것도 불완전 한 것 같은데, 위키는 분류법에 한계가 없으니 계통과 국소를 합하여 분류하는게 어떨까요? 예를 들어 두경부뼈대, 두경부근육. 이런식으로 말이죠. 결국 제가 하는 말도 DanceD님과 같은 소리인 것 같은데 아닌감. ㅋㅋ --Mr.DH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1:27 (KST)
아, 다시 보니 결국 비슷한 얘기였네요 ㄷㄷ; 계통별로 분류하고 국소별로 분류하여 두 분류를 모두 넣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다시 생각해보니 방금 말한 두분류 합치기는 너무 세분화되어서 별로 안 좋을 것 같아요. 취소~ --Mr.DH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1:31 (KST)
네, 한 가지 분류법으로 해놓으면 깔끔하긴 하겠지만, 제가 말한 두 가지 분류를 공존시키는 방법이 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DanceD (토론) 2010년 7월 8일 (목) 09:47 (KST)

각 정신병 문서의 추천도서 혹은 관련 미디어 목록에, 그 정신병을 틀리게 설명하고 있는 미디어는 아무리 유명해도 추가하지 않는 것이 맞는 거죠?[편집]

예를 들면 경계선 성격장애를 묘사했다고 주장하는 "얼굴없는 미녀"라는 영화나, 아스퍼거 증후군 아동의 성장기를 다뤘다고 주장하는 "안녕, 케이틀린"이라는 동화나. 특히 "얼굴없는 미녀"는 "잡았다, 네가 술래야"라는 경계선 성격장애 관련 서적에서도 인용할 정도로 이 쪽 분야에서는 나름 유명한데, 그 영화에서 주인공이 걸린 정신병은 작중에서는 경계선 장애(Borderline Disorder)라고는 하지만 현재 DSM-4에서 쓰이고 있는 경계선 성격장애와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또 "안녕, 케이틀린"이란 동화는 2012년 초반 한국의 웹사이트에서 아주 많이 인용되고 있는데, 주인공이 오빠를 잃은 트라우마로 아스퍼거 증후군에 걸렸으며 그걸 극복하고 있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고 주장하는 등, 실제 아스퍼거 증후군과는 전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구요. 이런 식으로 해당 정신병들을 틀리게 설명하고 있는 미디어들은, 그 미디어 자체로서는 아무리 유명해도 관련 미디어 목록에 추가하지 않는 게 맞는 거죠?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1월 16일 (월) 04:42 (KST)

이건 비단 의학쪽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 같은데요. 엄격히 따지면 전부 다 픽션들인데 틀리게 설명하는 부분이 없을수가 없겠죠. 제 개인적 소견은 간단히 'OO병을 주제삼고 있다' 정도로 문서 끝에 언급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겠으나, 없다고 해서 문서 완성도에 흠결이 되지도 않으니 좀 더 엄밀함을 추구한다면 없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2년 1월 16일 (월) 22:41 (KST)
안녕, 케이틀린에 대해서는, 오빠를 잃은 트라우마로 아스퍼거 증후군에 걸린 것이 아니라 아스퍼거 증후군이었던 자신을 유일하게 이해해주었던 오빠가 세상을 떠난 것에 상실감(충격이 아님)을 받는다고 뒷표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추가합니다.--apriliss 2014년 5월 19일 (월) 20:08

Health Information for All in a Language of their Choosing[편집]

The English Wikiproject Medicine in collaboration with Translators Without Borders has launched an effort to improve key medical content in English followed by translation into as many other languages as possible. We are wondering if people from this project would be interested in getting involved? A list of topics this effort is planning on covering can be found here Book:Health care. A full description of the project is here. Feel free to drop me a note on my talk page on the English Wikipedia User talk:Doc James if you wish more details or have questions. --Jmh649 (토론) 2012년 3월 21일 (수) 06:11 (KST)

Medicine Thematic Organization[편집]

Discussion is currently taking place on meta about forming a thematic organization related to medicine. All who are interested are invited to participate. This organization will have a number of goals, one of which is to help develop partnerships with other organizations to improve the quality of medical content on Wikipedia and its sister projects in all languages. If this sounds like fun please join. Like most things within Wikimedia activities and direction will primarily be determined by the volunteers. James Heilman, MD (talk · contribs · email)(please leave replies on my talk page) 15:09, 21 август 2012 (UTC)

발달장애 문서[편집]

2007년에 이미 발달장에는 자폐성 장애로 용어가 바뀌었음에도 아직도 위키백과에는 발달장애 문서와 자폐증 문서가 따로 있습니다. 두 문서를 병합을 해야 할 것 같은데...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10월 30일 (화) 17:36 (KST)

분류 정리[편집]

분류:의학 분야을 보면 "~과" 형태와 "~학" 형태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전부 "~학" 형태로(내과->내과학, 가정의학과->가정의학) 옮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1일 (금) 15:09 (KST)

일단 분류:내과분류:내과학으로 옮겨보았습니다. '~과'가 'part' 라면, '~학'이 '-logy'의 의미로 '학문'이란 의미를 잘 담고있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6년 2월 12일 (금) 02:41 (KST)

Global Project[편집]

Hi. I'm currently a post-doctoral fellow with Lilly's Clinical Open Innovation team and am working on a project to help bring region (country) specific disease state information to the main article page. The goal of the project is to determine the standards of care for treating different disease states in different regions of the world. For instance, how a disease state managed in a certain country can be quite different in another country.

You can read the discussion thread of this project in WikiProject Medicine (Eng) here. I am looking to recruit at least 1 to 2 people from each country who can help me lead this effort. I have started with the disease state, hypertension, and have already inputed information from the region of Scotland in a sandbox. They can be found here: Epidemiology of Hypertension, Diagnosis of Hypertension, and Management of Hypertension. The goal is to fill in the information for the other countries as well.

Again, I'm looking for at least 1 to 2 people from each country who can help me launch this effort. For those interested, please reply back on my talk page in your language or in English (whichever is easier for you) and indicate which country you will be representing. Once enough people have been recruited, I will discuss the plan I have in place to carry this forward. I highly value your participation in this effort. The information we collectively put together could result in a standards of care knowledge map that could eventually look similar to the Dartmouth Atlas of Health Care, but on a global scale, in Wikipedia. Thank you for your time. GT67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07:46 (KST)

ADHD 진단 시스템[편집]

한국형 ADHD 진단 시스템에 대한 내용만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이전에 만든 ADHD 진단 시스템인 Gordon Diagnostic System이 존재하는 만큼 (애석하게도 영어 위키백과에는 영어권에서 쓰이는 ADHD 진단 시스템에 대한 항목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서의 확장이 필요합니다.

Wikimania 2014 Medical Editor get-together[편집]

The Wikimania event is now booked for the eve of the conference on Thursday, August 7th 2014at 3.30-6.30 p.m.. The page is at https://wikimania2014.wikimedia.org/wiki/Pre-Conference:_Medical_Wikipedians; please sign-up there. In brief, Cancer Research UK, will be hosting the event at their HQ at The Angel Building in Islington. There will be a presentation and discussion on issues around accessible language, followed by a move to a nearby pub. At 6.30 we move off to cover the 1.5 miles (2.3 km) to the Barbican to catch the Wikimania Opening Ceremony and drinks, starting at 7pm.

Please publicize this to any medics attending Wikimania, or medical wikiprojects! Thanks Wiki CRUK John

Posted here by
CFCF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17:0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