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후보/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리 길지는 않은 문서이지만, 본 지진에 대해 빠짐없이 거의 모든 정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문서라고 생각하여 알찬 글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22년 5월 19일 (목) 04:58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접 구축한 글이셔서 더욱더 그 가치가 높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 정보상자에 빨간 동심원이 그림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할 수 없을까요? 다른 header까지 침범합니다.
  2. 그동안 정말 많은 지진 알찬 글 문서를 기여해주셨기에, 자연스레 다른 지진 문서들의 내용과 비교하게 됩니다. 발생 원인에 대한 학계의 고찰이 아직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정도로 잘 서술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제주도 인근의 지진 발생 특성' 문단은 이 문서의 하위 문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서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보니 제주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중 가장 큰 지진이었음을 설명하기 위해 이 정도의 문단을 할애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문서의 주제를 놓치게 하기 쉽습니다.
  4. 특히 '아무르판' 및 '제주 분지' 연관성 문단는 '제주도 지역의 일반적 지진 양상'을 설명할 때에는 충분히 가치있을지 모르지만, 단일 사건을 설명하는데 사용되기에는, 그 연관성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되지 않은 이상, 부적절해 보입니다. 반복적인 실험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단일 실험의 결과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할 수 있듯 말입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독자 연구처럼 보입니다.)
  5. 직접인용의 분량이 너무 많고, 인용된 내용의 저작권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03:10 (KST)답변[답변]
  1. 제주도 지역만 위치 지도로 자르고 싶은데, 그런 그림이 존재하지 않네요. 제가 지도 그림을 자르는 법은 잘 몰라서 일단 동심원 크기를 최대한 줄여보았습니다.
  2. 한국은 지진 연구가 적다보니 그 동안 조금이라도 진행된 연구를 가지고 나중에 지진이 일어나면 이 지진과 맞지 않을까? 라는 형태라서 이런 방식으로 작성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와닿지 않으신다면 제가 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잘못 쓴 쪽에 가까우므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내용을 바꿔보겠습니다.
  3. 문서 문단을 "지진 발생 특성"으로 옮겨서 지진 발생 지역의 특성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경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가장 큰 규모 지진 같은 내용을 보강할 출처를 찾아보는데, 거의 다 본 위키백과 내용을 복붙한 기사더라구요(.....
  4. 직접 인용 분량을 다 쳐내고 문서에 필요한 결론 부분만 남겨놓았습니다. 부적절할 시 그냥 지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0일 (금) 06:09 (KST)답변[답변]
    1. 지도의 축척을 낮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저는 그래서 사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아직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주제는 '좋은 글'은 될 수 있어도 근본적으로 '알찬 글'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자료를 모아도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는 대상들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알찬 지진 문서들과 비교할 때 2022년 5월 현재 이 문서는 (제 기준에서) 이 부분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문서를 편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11:29 (KST)답변[답변]
      1. 지도 그림이 고정되어 있어서 사진이 다른 부분을 침범하지 않는 정도로만 고쳤습니다. 더 좋은 지도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구하게 지도나 GNSS 잘 다루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부분인지라 일단 사도바울님의 생각에 대해서는 존중합니다. 저는 "unknown-unknown"과 "unknown-known"은 다르듯이 "현재 인간의 지식으로는 세부사항에 모르는 점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인간이 알고 있는 세부사항은 일단 다 알려주었다는 생각이지만서도요.... 근본적으로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어 이 모르는 것을 밝혀주는 것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제주도 지역의 연구는 최소 2035년 이후로 예정되어 있어 향후 10년 내에는 이 정도가 인간이 알고 있을 지식의 한계라는 점이 안타깝긴 하네요 ㅠ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5 (KST)답변[답변]
제 이런 의견이 기분이 별로 안좋을만 한데 존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답변]
의견 각주에 기상청 최근지진으로 가는 링크가 있던데, 이게 아무래도 최근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확인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1일 (토) 20:19 (KST)답변[답변]
확인하여 절대링크로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6 (KST)답변[답변]
의견 파일과 관련된 추가 의견입니다.
  1. 파일:한반도지진.png의 배포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상업적 이용 불가능을 조건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파일:12월 14일 제주지진 진동.webp도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All rights reserved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1일 (토) 20:46 (KST)답변[답변]
    둘 다 공공누리 제1유형인 지진연보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하여, 출처 부분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0 (KST)답변[답변]
Yes check.svg완료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답변]
의견 우선 번역 글이 아니라 정성껏 만들어 낸 문서이기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내용 본문 중에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게 있는데 위키백과 정책상 제목을 제외하고 진한 글씨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몇 년 만에 와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2. 아무르판과의 연관성 문단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한국어로 바꿔서 새로 업로드해주실 수 있는지, 이미지를 변경할 경우에 글의 설명에 나온 초록색과 파랑색을 이미지의 초록색과 파랑색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노트북과 휴대폰에서는 빨강색을 제외하고 초록색과 파랑색은 지도 상의 색깔과 일치하지 않아서 보기에 헷갈렸습니다.
  3. 2번에서 언급한 지도 이미지에서 색칠된 부분은 아무르판을 가리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4. 뉴스 각주의 경우 기자의 이름을 적지 않은 것들도 있던데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46 (KST)답변[답변]
추가 의견 1.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제주도는 지진활동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 등에 근거하여, 제주도 인근 해역은 예전부터 지진이 잦은 곳이었다.'라는 문장에서 지진활동도는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지진이 잦았다고 적혀 있어서 혼란이 생깁니다. 지진활동도와 지진빈도가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2. 논문 인용의 경우에도 저자 표기해주세요. Nt 2022년 6월 27일 (월) 20:14 (KST)답변[답변]
  1. 진한 글씨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쓰기 위해 굵은 글씨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2. 그림은 png 파일인지라 포토샵 같은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해서... 일단은 찾아보겠습니다.
  3. 색칠한 부분이 아무르판 맞습니다.
  4. 저자 표기는 시행하겠습니다.
  5. (상대적인) 지진 발생 빈도는 낮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진이 아에 일어나지 않는 (절대적인 숫자의) 지진 활동도가 0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내용 추가해 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7일 (월) 22:17 (KST)답변[답변]
답변 고맙습니다. 두 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제가 말했던 이미지의 보라색 선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설명도 넣으면 좋겠습니다.
  2. 지진 피해에 대하여 더 넣을 내용이 없을까요? 저는 포항 지진을 겪었었는데 해당 항목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피해에 적을 항목이 상당했거든요. 서귀포 지진도 규모가 4.9로 큰데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그런지 피해가 크지는 않은가 보네요..?
  3. 표현이 조금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아울러 진앙반경 50㎞ 이내 발생한 지진 가운데 2005년 6월 15일 제주 제주시 고산 남쪽 26㎞ 해역에서 발생한 3.9 규모 지진 이후 가장 크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내용에서는 1670년에 제주도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로 가장 크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교되는 범위가 다른 거겠죠? Nt 2022년 6월 29일 (수) 01:12 (KST)답변[답변]
  1. 보라색 선 의미 추가하였습니다. 수렴형 경계라는 것이고 파랑이 대형 섭입대를 의미합니다.
  2. 이번 지진은 일본으로 따지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2-3 정도에 해당한 지진이라 그 흔들림이 낮았습니다. 포항 지진 같은 경우에는 물렁한 퇴적암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지진동이 증폭되어서 규모에 비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5강~6약에 해당하는 매우 강력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한국 소방청에서도 지진으로 딱히 큰 피해가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3. 넵. 보통 한국에서는 1970년대 이후 지진만 직접 관측 지진으로 인정하고, 그 이전 역사지진은 어디까지나 추정지진이라 실제 얼마나 강할지는 모릅니다. 관련 내용 보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02:43 (KST)답변[답변]
    @Twotwo2019 보강하겠다고 말씀해주신지 한 달 정도 지났는데 6월 29일을 마지막으로 편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네요. Nt 2022년 8월 5일 (금) 01:09 (KST)답변[답변]
    (진도) 내용만 추가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규모와 흔들림(진도) 둘은 서로 다른 표현이라 문제가 되는 것이 없는 표현이더라구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1:24 (KST)답변[답변]
    지진 정보 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요? 그리고 22, 23번 각주 웹 인용 틀 적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무르판 이미지는 한글화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1:30 (KST)답변[답변]
    지진 정보 틀이 바뀌었는데 틀이 그냥 바뀌어서 문제가 되었네요. 틀이랑 각주 수정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르판 이미지가 png 파일이라 포토샵 등이 없어서 당장 수정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1:48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사진에 나온 색깔과 사진을 설명하는 색깔만이라도 동일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13 (KST)답변[답변]
    색깔은 제가 확인해서 동일하게 넣었습니다. 이미지도 commons:File:Tectonic_plates_boundaries_detailed-en.svg를 기반으로 하여 제가 한 번 수정해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22 (KST)답변[답변]
    수정 사항 확인했습니다. 도움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2:25 (KST)답변[답변]
    찬성 아 원본 파일이 아무르판 파일과 조금 달라서 수정이 어렵겠네요..ㅠㅠㅠ 죄송합니다. 사진이 아쉽긴 하지만 알찬 글이 되는데 큰 결점으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찬성합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27 (KST)답변[답변]
의견 직접 구성한 글은 늘 환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진원 단층 분석 문단은 백:독자연구로 보입니다. 두 하위 문단이 출처를 통하여 제주도와 비교 대상의 관계를 조명하고 있으나 비교 대상을 지진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출처는 보이지 않습니다.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출처에 없는 작성자의 사견이라 생각됩니다.
  2. 기타 문단은 굳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공백이 많아보여요. 도입부를 보강하거나 '진앙 지역의 지진학적 특성' 문단이나 '각지의 진도' 문단의 사진 크기를 조절하면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4. 기상청 링크 중 일부는 내용이 이전되어 링크 교체가 필요합니다. 11번 15번 각주입니다.
  5. 여진 문단에 "여진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란 문구는 문단 맨 뒤로 빼야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6. "1978년 이후 기상청 국내지진 목록에 따른 제주도 해역의 주요 지진" 문구는 "국내"란 표현의 변경 부탁드립니다. 모호한 표현입니다.
  7. 최근지진 링크를 지금 열어보면 이 지진과 관련된 정보가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8. 22, 23번 각주는 같은 링크로 보입니다. 합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9. 27, 28번 각주는 인용 틀을 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5일 (금) 22:33 (KST)답변[답변]
1번 문제는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세부 분석 항목으로 바꿨습니다. 2번 같은 경우는 지진 발생했을 때 당일 여러 언론에서 조명했던 소식이나 피해나 영향 문단에 넣긴 어려워서 따로 뺀 문단이었습니다. 3번 문단의 경우에는 내용 추가를 통해 여백을 줄여보겠고(제 모니터가 작아서 차 보이는데 다른 모니터 보니 여백이 많긴 하더군요...) 4~9번의 문제는 전부 수정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10:51 (KST)답변[답변]
@Twotwo2019 Magica님이 말씀하시는 독자연구 의심 부분은 아무르판이 제주도 인근을 지난다는 설명과 이 지진의 발생이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지에 관한 의문 아닐까요? 다시 말하자면, 아무르판의 존재 마지막에 "아무르판의 남동쪽 경계가 제주도 남쪽을 지난다는 설명으로 보아, 제주도 남쪽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 문장에 대한 출처가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이 문장에 대한 출처가 없다면 아무르 판에 대해 언급한 설명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찬성을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외에 27번 각주에서 인용 틀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네요. Magica님이 언급하신 4, 7번의 경우 가급적이면 보존을 추천드립니다. Nt 2022년 8월 7일 (일) 22:45 (KST)답변[답변]
원론적인 설명이긴 한데 현 지진 이론에 따르면 판 경계 부분이나 단층에서만 지진이 난다고 하니 지진이 일어난 곳은 (심발지진이 아닌 이상) 단층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라고 봅니다(이를 단층지진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인과관계를 증명하라는 출처를 요구하라고 하면 찾기가 어렵습니다. 지진학계에서는 어떤 논문이든 100% 연관성이 있다라고 말하는 법칙이 하나도 없거든요.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한거지 거기에서 일어난 것이다라고 한건 아니라서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3:07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아무르판이 제주도 인근을 지나기 때문에 이번 지진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서술을 독자연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100%는 아니더라도 '이번 지진과 아무르판이 상관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적힌 자료는 아예 없는 건가요? Nt 2022년 8월 10일 (수) 13:22 (KST)답변[답변]
일단 아무르판이나 제주 분지의 존재나 지진발생가능성 자체는 이미 나열되어 있습니다만, 지난 2016년 경주지진에서 국가가 직접적으로 양산단층의 지진 발생 가능성 논문 발표를 막은 사례 등을 보면 비공개 자료가 공개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네요... 지진 발생 주변 지역의 지질 환경 자체 그 자체로도 서술하기에 가치가 높다고 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궁금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1일 (목) 06:36 (KST)답변[답변]
음.. 조금 생각해봤는데 지진 문서에 지진의 원인을 다루는 것은 중요하겠지만 원인과 결과 사이의 관계를 확실히 단정지을 수 없다면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분석'을 다루는 것도 의미 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지진의 원인이 이것이다라고 확실히 서술하기 어려우므로 지질학적 분석 부분에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과 관련된 내용이 아무르판과 제주 분지 말고도 적을 수 있는 내용이 존재한다면 빠짐 없이 적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Nt 2022년 8월 11일 (목) 20:32 (KST)답변[답변]
표현이 twotwo2019님의 의견을 비꼬는 것처럼 되었는데,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 것은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세부 분석 항목(아무르판, 제주분지 둘다)을 정말 독자연구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을지 그 사실이 궁금했습니다. Nt 2022년 8월 10일 (수) 17:56 (KST)답변[답변]
'기타' 문단은 아직 남아있는데, "불필요한 세부사항"이기에 제거해야한다 생각해요. 또한 위에 Nt님께서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분석'을 다루는 것도 의미 있다고"하신 부분에 저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어떠한 진원 지역을 지진 발생의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내용들을 지우고 단순히 주변 진원 지역의 분석만 남기는 것은 어떠신가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11일 (목) 22:45 (KST)답변[답변]
저도 Magica님의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Nt 2022년 8월 16일 (화) 14:25 (KST)답변[답변]
전자의 기타 문단은 그래도 여러 언론에서 언급하였던 사항이라 서술을 남겨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느 문단에다 넣을지 애매하여 기타에다 모아둔 문단이긴 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5:18 (KST)답변[답변]
그렇지만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알찬 글 선정 기준 중 하나여서요... NCT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여서 지워야 할 필요가 있다 보고, 아래 유사과학 부분은 반응 문단이 있었으면 거기에 넣을 수 있었을텐데, 없네요. 지금으로서는 딱히 넣을만한 곳이 없어 보여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15:38 (KST)답변[답변]
언급해주신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주요 정부 인사와 제주도지사, 제주도청 등의 반응을 추가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6:02 (KST)답변[답변]
의견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내용은 피해가 없다는 이야기이니 피해 문단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문단 내용에 "여파"라고 할만큼 영향이 큰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 제목을 '반응' 정도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NCT 관련 내용은 지진과 주요하게 관련된 내용이 아닌 사족에 가깝다 보기에 지워야한다는 입장입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16:55 (KST)답변[답변]
내용이 보충된 점이 좋네요. 다만 Magica님이 덧붙인 내용에 저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아무르판의 존재 문단 제목에 링크를 거는 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여 제가 임의로 지웠습니다. Nt 2022년 8월 16일 (화) 23:46 (KST)답변[답변]
해당 두 부분은 수정 완료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7일 (수) 00:57 (KST)답변[답변]
"... 사실상 이곳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였다." 이 문장 뒷 부분도 진원 지역을 지진 발생의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아무르판의 지워진 문장과 거의 동일하다고 판단되고, 암시했다고 추론한 것은 독자연구처럼 보입니다. 이 역시 지워야 하지 않을까요? Nt 2022년 8월 22일 (월) 02:25 (KST)답변[답변]
제가 지적한 문장 수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서해에서는 제주도의 남쪽으로 제주 분지의 경계를 따라 모호면이 급하게 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언급하여 제주 분지 지역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고 되어 있어서 '언급하였다'가 두 번 반복되어 문장이 어색합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Nt 2022년 8월 23일 (화) 21:13 (KST)답변[답변]
문구를 수정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24일 (수) 07:00 (KST)답변[답변]
찬성 아주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프리큐어 (토론) 2022년 8월 7일 (일) 13:20 (KST)답변[답변]
의견 문서를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만 형식적 측면에서 좀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관된 형태의 인용"입니다. 예를 들어, 각주를 보면 언론 링크가 있는 형태로 인용된 기사와 언론으로 연결되는 내부 링크가 없는 기사가 혼재되어 있습니다.("지진 안전지대 아니다...강진 원인은? KBS, 2021.12.14"와 "“제주 지진, 수평 단층 이동으로 피해 줄어”. [[KBS]]. 2021년 12월 15일." 등) 언론이 문서의 주요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내부 링크를 전부 제거하거나 최초로 해당 언론의 기사를 인용할 때만 내부 링크를 거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리고 《와 》를 사용한 인용과 그렇지 않은 않은 인용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분류 문제입니다. "EQ articles waiting for ISC event id" 분류와 "지진 정보 틀의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하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는 분류인데 문서에 사용되었습니다. 오류 수정 등을 통해 해당 분류들을 제거해주세요. 형식적으로 깔끔해지면 찬성하겠습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23:24 (KST)답변[답변]
분류 문제는 틀:지진 정보가 수정되면서 발생한 문제라, 본 틀을 수정하여 해결했습니다. 인용 부분도 곧 수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7일 (수) 00:56 (KST)답변[답변]
@Twotwo2019: 잊어버리신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아직까지 각주에서 "일관된 형태의 인용"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날 때 적절히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10월 10일 (월) 20:37 (KST)답변[답변]
인용 틀로 전부 전환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0일 (월) 23:01 (KST)답변[답변]
반응 문단에서 정부의 대응이 함께 언급되어 있는데, 반응이라는 건 보통 대중적인 반응이나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을 말하지 않나요? 마지막 문단은 대중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반응 문단에 포함되는 것이 맞는데 앞의 정부 대응을 언급하는 두 문단은 따로 분리하면 좋겠습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8월 24일 (수) 22:36 (KST)답변[답변]
@Twotwo2019 Heiliges님의 의견이 제시된 이후 해당 문서에 어떠한 편집도 이뤄지지 않았는데, 주 편집자이자 제안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토론이 한 달 이상 정체되어 있었네요. Nt 2022년 10월 10일 (월) 00:08 (KST)답변[답변]
정부의 반응도 보통 반응 문단에 넣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현 상태로 유지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0일 (월) 00:53 (KST)답변[답변]

@Sungwiki, 데니스3, Heiliges: 저는 사용자 분들께서 달아주신 답변으로 해당 문서가 개선이 되었거나 주기여자 분께서 별도의 답변을 다셨다고 생각하는데,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현재까지 찬성이 두 개이긴 하나 선정을 한다면 추가적인 찬성표가 필요해 보이고, 토론 자체도 더 이상 발전은 없는 상태라 보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10월 20일 (목) 23:14 (KST)답변[답변]

@Sadopaul 추가로 핑합니다. Nt 2022년 10월 20일 (목) 23:19 (KST)답변[답변]
찬성 Heiliges (토론) 2022년 10월 21일 (금) 05:00 (KST)답변[답변]
구태여 찬반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반대입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10월 21일 (금) 10:00 (KST)답변[답변]
지질학적 분석 문단이 좀 걸리네요. 독자연구로 볼 수도 있고 독자연구가 아니라도 굳이 존재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Magica (토론) 2022년 10월 24일 (월) 14:53 (KST)답변[답변]
지질학적 분석 문단이 독자연구로 볼 여지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여 제가 위에 했던 찬성을 취소합니다. Nt 2022년 10월 28일 (금) 21:11 (KST)답변[답변]
찬성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2022년 11월 6일 (일) 19:42 (KST)답변[답변]
내용 검수는 여러 분들이 하고 계셔서 형식에 대해서만 의견을 내자면 각주에 있는 언론사 내부 링크를 삭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wotwo2019: 지질학적 분석 문단과 언론사 내부 링크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11월 19일 (토) 14:37 (KST)답변[답변]
KBS, MBC 같은 링크 말씀이라면 놔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분석 문단은 애매하긴 한데 연구가 아직 진행중이라 '저 곳이 연관성이 있다' 정도의 현재 출처 붙어진 정도만 있어서 이 이상으로 지우거나 더 추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 연구가 더 많아지면 확실하게 떼질지 아니면 내용이 추가될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Vela*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25일 (금) 22:45 (KST)답변[답변]

의견 토론이 7개월 가량이나 진행되었고 알찬 글로 선정하기 위한 충분한 찬성 표도 어느 정도 모였다고 생각하지만, 분명한 반대표도 남아 있는 상황이라 속단하기 어렵습니다. 주 기여자 분께서 반대 의견을 수용해 글의 내용이 급격히 변화하거나 반대 의견을 내주신 분들의 의견이 달라지지 않는 이상, 알찬 글 선정은 무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Nt 2022년 12월 6일 (화) 21:08 (KST)답변[답변]

지질학적 분석 문단이 문제인 것 같은데 독자연구 소지라고 해서 이걸 전면 삭제해도 다른 분들의 의견이 수용 범위로 갈 수 있을 지, 괜찮은 것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Vela* (토론 / 기여) 2022년 12월 6일 (화) 21:44 (KST)답변[답변]

가장 중요한 것은 지질학적 분석 문단의 내용이 실제로 어떤 공신력 있는 논문이나 기관에서 주장한 것인지 여부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해당 문단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어도, 그 사실을 바탕으로 서귀포 지진에도 같은 방식으로 지진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기 때문입니다. 후자는 독자 연구의 소지가 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2월 6일 (화) 21:50 (KST)답변[답변]

지질학적 분석 문단의 내용이 실제로 어떤 공신력 있는 논문이나 기관에서 주장한 것 자체는 맞습니다. 다만 이러한 논문이나 기관들이 언급한 내용들이 해당 문서가 다루고 있는 지진을 직접 유발한 원인이 되었다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아서 그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Nt 2022년 12월 7일 (수) 00:59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