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후보/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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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리 길지는 않은 문서이지만, 본 지진에 대해 빠짐없이 거의 모든 정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문서라고 생각하여 알찬 글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22년 5월 19일 (목) 04:58 (KST)[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접 구축한 글이셔서 더욱더 그 가치가 높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 정보상자에 빨간 동심원이 그림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할 수 없을까요? 다른 header까지 침범합니다.
  2. 그동안 정말 많은 지진 알찬 글 문서를 기여해주셨기에, 자연스레 다른 지진 문서들의 내용과 비교하게 됩니다. 발생 원인에 대한 학계의 고찰이 아직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정도로 잘 서술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제주도 인근의 지진 발생 특성' 문단은 이 문서의 하위 문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서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보니 제주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중 가장 큰 지진이었음을 설명하기 위해 이 정도의 문단을 할애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문서의 주제를 놓치게 하기 쉽습니다.
  4. 특히 '아무르판' 및 '제주 분지' 연관성 문단는 '제주도 지역의 일반적 지진 양상'을 설명할 때에는 충분히 가치있을지 모르지만, 단일 사건을 설명하는데 사용되기에는, 그 연관성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되지 않은 이상, 부적절해 보입니다. 반복적인 실험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단일 실험의 결과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할 수 있듯 말입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독자 연구처럼 보입니다.)
  5. 직접인용의 분량이 너무 많고, 인용된 내용의 저작권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03:10 (KST)[답변]
  1. 제주도 지역만 위치 지도로 자르고 싶은데, 그런 그림이 존재하지 않네요. 제가 지도 그림을 자르는 법은 잘 몰라서 일단 동심원 크기를 최대한 줄여보았습니다.
  2. 한국은 지진 연구가 적다보니 그 동안 조금이라도 진행된 연구를 가지고 나중에 지진이 일어나면 이 지진과 맞지 않을까? 라는 형태라서 이런 방식으로 작성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와닿지 않으신다면 제가 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잘못 쓴 쪽에 가까우므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내용을 바꿔보겠습니다.
  3. 문서 문단을 "지진 발생 특성"으로 옮겨서 지진 발생 지역의 특성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경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가장 큰 규모 지진 같은 내용을 보강할 출처를 찾아보는데, 거의 다 본 위키백과 내용을 복붙한 기사더라구요(.....
  4. 직접 인용 분량을 다 쳐내고 문서에 필요한 결론 부분만 남겨놓았습니다. 부적절할 시 그냥 지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0일 (금) 06:09 (KST)[답변]
    1. 지도의 축척을 낮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저는 그래서 사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아직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주제는 '좋은 글'은 될 수 있어도 근본적으로 '알찬 글'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자료를 모아도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는 대상들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알찬 지진 문서들과 비교할 때 2022년 5월 현재 이 문서는 (제 기준에서) 이 부분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문서를 편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11:29 (KST)[답변]
      1. 지도 그림이 고정되어 있어서 사진이 다른 부분을 침범하지 않는 정도로만 고쳤습니다. 더 좋은 지도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구하게 지도나 GNSS 잘 다루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부분인지라 일단 사도바울님의 생각에 대해서는 존중합니다. 저는 "unknown-unknown"과 "unknown-known"은 다르듯이 "현재 인간의 지식으로는 세부사항에 모르는 점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인간이 알고 있는 세부사항은 일단 다 알려주었다는 생각이지만서도요.... 근본적으로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어 이 모르는 것을 밝혀주는 것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제주도 지역의 연구는 최소 2035년 이후로 예정되어 있어 향후 10년 내에는 이 정도가 인간이 알고 있을 지식의 한계라는 점이 안타깝긴 하네요 ㅠ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5 (KST)[답변]
제 이런 의견이 기분이 별로 안좋을만 한데 존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
의견 각주에 기상청 최근지진으로 가는 링크가 있던데, 이게 아무래도 최근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확인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1일 (토) 20:19 (KST)[답변]
확인하여 절대링크로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6 (KST)[답변]
의견 파일과 관련된 추가 의견입니다.
  1. 파일:한반도지진.png의 배포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상업적 이용 불가능을 조건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파일:12월 14일 제주지진 진동.webp도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All rights reserved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1일 (토) 20:46 (KST)[답변]
    둘 다 공공누리 제1유형인 지진연보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하여, 출처 부분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0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
의견 우선 번역 글이 아니라 정성껏 만들어 낸 문서이기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내용 본문 중에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게 있는데 위키백과 정책상 제목을 제외하고 진한 글씨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몇 년 만에 와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2. 아무르판과의 연관성 문단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한국어로 바꿔서 새로 업로드해주실 수 있는지, 이미지를 변경할 경우에 글의 설명에 나온 초록색과 파랑색을 이미지의 초록색과 파랑색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노트북과 휴대폰에서는 빨강색을 제외하고 초록색과 파랑색은 지도 상의 색깔과 일치하지 않아서 보기에 헷갈렸습니다.
  3. 2번에서 언급한 지도 이미지에서 색칠된 부분은 아무르판을 가리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4. 뉴스 각주의 경우 기자의 이름을 적지 않은 것들도 있던데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46 (KST)[답변]
추가 의견 1.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제주도는 지진활동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 등에 근거하여, 제주도 인근 해역은 예전부터 지진이 잦은 곳이었다.'라는 문장에서 지진활동도는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지진이 잦았다고 적혀 있어서 혼란이 생깁니다. 지진활동도와 지진빈도가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2. 논문 인용의 경우에도 저자 표기해주세요. Nt 2022년 6월 27일 (월) 20:14 (KST)[답변]
  1. 진한 글씨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쓰기 위해 굵은 글씨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2. 그림은 png 파일인지라 포토샵 같은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해서... 일단은 찾아보겠습니다.
  3. 색칠한 부분이 아무르판 맞습니다.
  4. 저자 표기는 시행하겠습니다.
  5. (상대적인) 지진 발생 빈도는 낮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진이 아에 일어나지 않는 (절대적인 숫자의) 지진 활동도가 0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내용 추가해 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7일 (월) 22:17 (KST)[답변]
답변 고맙습니다. 두 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제가 말했던 이미지의 보라색 선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설명도 넣으면 좋겠습니다.
  2. 지진 피해에 대하여 더 넣을 내용이 없을까요? 저는 포항 지진을 겪었었는데 해당 항목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피해에 적을 항목이 상당했거든요. 서귀포 지진도 규모가 4.9로 큰데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그런지 피해가 크지는 않은가 보네요..?
  3. 표현이 조금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아울러 진앙반경 50㎞ 이내 발생한 지진 가운데 2005년 6월 15일 제주 제주시 고산 남쪽 26㎞ 해역에서 발생한 3.9 규모 지진 이후 가장 크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내용에서는 1670년에 제주도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로 가장 크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교되는 범위가 다른 거겠죠? Nt 2022년 6월 29일 (수) 01:12 (KST)[답변]
  1. 보라색 선 의미 추가하였습니다. 수렴형 경계라는 것이고 파랑이 대형 섭입대를 의미합니다.
  2. 이번 지진은 일본으로 따지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2-3 정도에 해당한 지진이라 그 흔들림이 낮았습니다. 포항 지진 같은 경우에는 물렁한 퇴적암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지진동이 증폭되어서 규모에 비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5강~6약에 해당하는 매우 강력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한국 소방청에서도 지진으로 딱히 큰 피해가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3. 넵. 보통 한국에서는 1970년대 이후 지진만 직접 관측 지진으로 인정하고, 그 이전 역사지진은 어디까지나 추정지진이라 실제 얼마나 강할지는 모릅니다. 관련 내용 보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02:43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