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보존문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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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재점화

토론을 다시 시작합니다. 앞선 토론에서 진행되었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재위원회가 왜 필요한가?
  • 오버사이트, 체크유저 문제
  •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란 문장과 중재위원회

이 부분에 대하여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중재위원회를 지지하시는 분들은 더 많은 사용자들 납득시키기 위하여 '중재위원회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확실한 이론을 설립해야할 시점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3일 (일) 06:11 (KST)

분쟁이 다시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벌어지는 분쟁들은 조정이 되지 않아 단순히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을 뿐,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여태 분쟁이 없었던 것 처럼 보였던 것은, 아무도 사랑방으로 분쟁을 옮겨서 남에게 '광고'하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다분히 분쟁을 '사랑방'으로 옮기지 말라고 해놓고 마치 분쟁은 사라졌다고 안도하는 것은, 폭탄을 그저 모래 속에 묻은 다음 사라졌다고 안심하는 꼴입니다.
오버사이트와 체크유저 문제에 대하여 한국인 사무관이 없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또한 이는 무리하게 중재위원회의 권한을 확대 하는 것은 아니냐는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에 앞서, 오버사이트와 체크유저의 사용권한을 축소하는 방안이 나오던가, 현재 이미 있는 제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라는 문장에 대한 저의 해석은 '위키백과는 다수결주의, 투표주의'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가끔 몇몇 분들은 '중재위원회'가 현실세계의 '사법부'와 같다는 점에 대하여,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라는 주장을 하십니다. 사법부의 존재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중재주의'나 '삼권분립주의'에 의한 것이지, '민주주의'와 직접적 연관이 되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위키백과의 5대 원칙을 세운 위키백과 설립자가 중재위원회 설립을 권유한 이유는 이 것이 그 원칙에 배격되지 않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8일 (금) 23:50 (KST)

의견 지난 토론을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 저로서는 지금 단계에서 과연 중재위원회가 필수적인 요소인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오히려 잘못 운영할 경우 불위에 기름을 붇는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판의 중재위원회가 창업자가 가진 신의 권능으로부터 일반 사용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중점이 있었다는 지난 토론이 다시 떠오르네요. 한국어 위백의 실정에선 그런 신의 권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거꾸로 중재위원이 거의 신의 권능을 발휘할 위험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설명을 보더라도 중재위원은 사실상 최종적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의 권한을 포함해서요. 잘못 운영될 경우 오히려 사용자간의 불화와 블럭킹의 급격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체제를 어떻게 제어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중재의 필요성에 공감하더라도 중재위원회가 아닌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재위원도 결국은 사람이고 지금의 관리자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몇 배는 더 겪을 것인데 체제만 수립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01:45 (KST)

꼭 창업자만 신의 권능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물론 '전능'하다라고 할 때엔 당연히 창업자에만 해당되겠지만, 사용자에 대한 차단, 그리고 그 차단이 단기 차단인지 무기한 차단인지, 복구, 문서 편집 잠금 등 여러 권한이 관리자분들에게 있습니다. 관리자분들을 매도하려는건 아니지만, 관리자분들도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위 언급이 한국어 백과를 비롯 모든 위키 백과에서 통한다고 봅니다. 또한 중재위원회가 '최종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중재 요청'이 들어와야 합니다. 이 것이 접수되지 않는 모든 사건은 그저 관리자분들이 기존에 하시던데로 돌아갈 뿐입니다. 중재위원회가 되려 '분쟁'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대해서는 잘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중재위원회가 아무 자리나 자기 멋대로 마구 끼어들어서 중재하는 것도 아닌데 왜 분쟁이 더 '장려'가 되는 건가요? 그리고 중재위원은 1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므로 독단적인 판단은 역시 불가능할 거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9일 (토) 10:24 (KST)
지금 당장에 중재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영어판의 중재위는 지미 웨일즈의 중재 업무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에 필요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는 관리자간에 이견이 발생하여 혼란이 일어나는 시점이 분쟁 해결의 최종적인 장치인 중재위가 필요한 시점이 될 것 같습니다. 중재위는 주로 경험이 많은 관리자들을 주축으로 선출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케골 2010년 6월 19일 (토) 13:02 (KST)
중재위원 자격을 '관리자'로 한정 짓는다면 중재위원회가 '관리자 집단'과 달라지는 것이 무엇인가요.--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20일 (일) 00:55 (KST)
중재위원을 관리자로 한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중재위원은 위키백과에서의 기여와 중재의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독립적으로 선출이 되어야합니다. --케골 2010년 6월 20일 (일) 07:36 (KST)
정확히 말하자면 관리자를 배제하지 말자는 뜻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25일 (금) 14:24 (KST)

좌파 우파 중도파 해서 파 셋 마늘 셋 생강 셋?? ㅜㅜ ㅋ 여하튼 세가지 정치적 성향이 동수로 배치되는게 위백의 중립성 보장에도 좋고, 뭐 이래저래 좋다고 봅니다. -- 원용 (토론) 2010년 6월 25일 (금) 21:20 (KST)

그냥 애초에 중립성이 부족하고 자질이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지도 않지 않을까요? 이 부분을 의심하게 되면 여태까지 선거로 뽑힌 관리자분들의 자질까지 문제삼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5:55 (KST)

의견 관리자와 중재위원회의 겸임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기존 관리자분들중 중재위원이 되고 싶으시다면 관리자직을 사퇴하는 방법으로 가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겸임이 된다면 중재위원회를 따로 만드는 의미도 퇴색될 뿐더러, 중재위원회가 막강한 권한을 가지게 되는 꼴입니다. 제가 찬성하는 중재위원회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중재를 하고 관리자분들의 실수를 막을 수 있을 정도까지의 권한입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30일 (수) 05:58 (KST)

정보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의 중재위원회 위원 14분은 모두 관리자입니다. 체크유저, 오버사이트 권한자도 이따금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19:25 (KST)

의견 중재위원회 위원이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신임을 얻은 사용자로서 투표로 선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자도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있는 사용자"로서 위원 후보로 나갈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리자와 중재위원회 위원를 겸임하고 있는 경우에는 관리자로서 분쟁에 얽매여 있는 경우에는 중재위원회 위원으로서 중재에 참여하지 못 하도록 한다면 큰 문제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얽매이다"의 범위가 직접적인 경우에 한해서인지, 간접적인 경우까지 포함해야할지는 좀 더 논의해봐야 하겠지만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3:21 (KST)

중재위의 시작은 이런게 어떨까요?

전체 관리자가 중재위원이 되고, 불평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관리자의 처분행위에 대하여 사용자가 중재위에 심사를 요청하면 그 사건과 관련없는 제3자가 될 수 있는 관리자 5인이 적절 부적절 여부를 판단하여 선언하고 만의 하나 3인 이상이 부적절하다고 선언하면 그 관리자의 행위를 되돌리고 해당 관리자를 관리자회의에서 적절하게 징계하는 것으로 하면 될 듯 싶습니다.

너무 많은 규칙은 시작도 어렵게 하고 선의의 사용자라고 가정할 수 있는 피해자에 대한 최종구제기구의 시작도 어렵게만 만들 뿐입니다. 쉽게 쉽게 하나씩 발전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mhha 토론·메일 2010년 6월 30일 (수) 20:47 (KST)

위에 의견에도 나와있듯이 '겸임이 된다면 중재위원회를 따로 만드는 의미도 퇴색될 뿐더러, 중재위원회가 막강한 권한을 가지게 되는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꼭 관리자가 중재위원이 되어야 한다면, 부중재위원이란 직책을 만들어 조언 또는 의견을 제시하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4일 (일) 19:31 (KST)
중재위의 의미가 빛바라지 않게 처음부터 그대로 시행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다만 시험운행인만큼 기간은 정해두는게 좋겠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7월 13일 (화) 20:41 (KST)

문제점?

중재위원회 제도를 시행하는 데 문제가 되는 점이 무엇인가요? 토론 내용이 계속 되었지만, 현재 여기저기 섞여 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정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0월 3일 (일) 14:50 (KST)

일단 활동 사용자 자체가 적기 때문에 관리자도 부족한 상황에서 또다른 특수 권한 사용자를 만든다는 게 조금 꺼려지는 거겠지요.(제 의견은 아닙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3일 (일) 15:03 (KST)
분쟁도 거의 없는데, 분쟁해결기구 필요성이 없다는 것이죠. -- 원용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06:49 (KST)
Hijin6908님의 의견이 정답에 거의 가깝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7:31 (KST)
다른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다고 봅니다. 관리자가 부족한 이유는 관리자가 필요한 분야가 늘어서 일 것입니다. 중재위원회는 그 분야중 하나인 중재를 분담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그 분야에도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8일 (월) 09:05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분쟁이 없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외부에서 모니터링 하는 블로그도 생겼으며, 우리는 이 블로그를 통하여 사실 이 위키백과에는 말도 못할 분쟁들이 많았고 현재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 커뮤니티에 분쟁이 없으니 이 기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었음을 압니다. 우리는 더 진보된 토론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중재위원회가 필요한지 안필요한지를 떠나서 좀더 원론적으로, 이 위원회의 규칙들을 살펴보시고 없애야 할 것, 명시해야 할 것등을 정리해 봅시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8일 (월) 09:04 (KST)

의문점

토론을 안 읽고 와서 이게 반복된 질문인진 모르겠지만 달아봅니다.

  1. 보통 이렇게 중재위원회 같은 거 안 만들고 그냥 다른 사람한테 중재해주세요. 하면 끝나는 문제 아닐까요? 이건 너무 관료주의적이다 생각합니다.
  2. 관리자는 잘못한 일을 저지르면 관리자 권한 회수를 통해 토론 하면 되고 알찬 글 선정 위원은 어차피 알찬 글 선정에 있어서 그냥 선정만 관리하니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만. 이 중재위원회의 경우 잘못할 경우가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한 회수에 대해 명시해 놓은 게 없어보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토론해봤으면 합니다만.--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13:15 (KST)

앞서 토론에 명시되어있습니다.
1. 중재위원회는 '중재'의 최후의 수단으로서 중재안에 '강제'력을 가집니다. 또한 '선출직'으로서 최대한의 '중립성'과 '의무성'을 가집니다. 일반적인 다른 사용자에 의한 분쟁은 초기단계의 중재이며 그 어떤 강제성도 없고 그 중재를 꼭 마쳐야 하는 의무감이나 중립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것이 '중재위원회'의 차별성입니다. 이는 관료주의가 아니라 '법치주의적'으로 명확하게 '분쟁'의 '절차'를 만들어 둠으로서 안정성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2. 관리자가 잘못한 일을 저질렀을 때 관리자 권한 회수만을 통하여 적절한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중재위원회는 관리자의 권한을 박탈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 분들의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에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관리자 분들은 위키백과의 중견 사용자 분들이며, 이미 Altostratus님도 아시겠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서에는 '오래된, 기여를 많이 한 사용자'를 특수하게 면책조건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재위원회는 그러한 정서를 과감하게 무시할 수 있기에 더 중립적이고 공평한 중재가 될 것입니다.
3. 중재위원회는 5명 이상으로 이루어지고 중재 해결도 그 위원들 다수의 의견이 종합되어져 나옵니다. 또한 해당 분쟁 사건에 이미 관련이 있는 중쟁위원은 해당 분쟁 중재에 참여할 수 없도록 못박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Altostratus님 말대로 중재위원회 전체가 부폐할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신임' 제도가 존재합니다.
4. 중재위원회는 강제성이 있는 분쟁해결안을 내놓은 것 말고는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권한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중재위원회의 분쟁해결안을 수행하는 것은 결국 관리자분들입니다. 중재위원회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지 못합니다.
이상 이 대답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4일 (일) 20:28 (KST)
1~3번은 정확합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중재위원회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것이 맞습니다. 그 결정에 따라서 관리자가 관리행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재위원회는 유명무실하게 됩니다. 1번에서 밝히신 내용과 4번의 내용이 상충되는 것 같습니다. --케골 2010년 11월 16일 (화) 05:55 (KST)
중재위원 개개인이 막강한 권한을 가지는 것이 아닌, 분쟁해결안이 막강한 권한을 가지는 것입니다. 당연히 관리자는 그 해결안에 따라 관리행위를 해야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23:29 (KST)

문서의 분쟁

제가 아는 바로는 위키백과 내에서 발생하는 분쟁 중 대부분이 '특정 문서의 편집 방향에 대한 엇갈린 의견'으로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포서즈 시스템이라는 문서를 보면, 해당 토론에서 몇몇 사용자의 지속적인 분쟁이 발생하여, 그 결과 9번의 사용자 관리 요청(2009년 3월 - 1, 2009년 3월 - 2, 2009년 4월 - 1, 2009년 4월 - 2, 2009년 9월, 2010년 2월, 2010년 3월, 2010년 4월, 2010년 5월)과 2번의 문서 관리 요청(2009년 7월, 2009년 9월)에 이름을 올린 일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해당 요청들의 대부분이 '해당 문서에 대한 세부 지식이 필요하여 관리자가 판단할 수 없는 문서의 세부 사항'에 대한 토론이 주를 이뤘다는 것입니다.

중재위원회가 만들어진다면, 위의 경우처럼 '불특정 다수의 문서의 세부 사항에 대한 분쟁'을 다루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떠한 의견을 갖고 계신지에 대해 듣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2:21 (KST)

특정 주제에 대한 분쟁은 중재위원회를 설치하는 것보다는, 각 위키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기를 권장하는 것이 더 효과가 높지 않을까 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11:25 (KST)
세부 지식이 필요한 문서에 대한 분쟁을 중재위원회가 다룰시 꼭 그에 관련된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인 재판과정에서도 어떤 사건을 맡을 때 법관이 그 사건에 대한 전문 지식을 꼭 갖추어야 할 필요는 없듯이 말입니다. 중재위원회는 본 분쟁 문서와 관련된 프로젝트로부터 의견을 청취하여 중재를 내놓을 수도 있고, 아무래도 중재위원들은 더 논리적이고 중립적이며 옳바른 태도로 토론 하는 것을 주요 잣대로 평가하지 않을까요? 영어판 중재위원회도 초기의 몇몇 어수선한 상황을 지나왔고 의사록이나 판례문의 누적과 함께 더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위원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점은 한국어 위키백과도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5일 (월) 23:09 (KST)
두 분의 의견 감사합니다. Mintz0223님과 dmthoth님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중재위원회가 생길 시, '각 위키프로젝트와 중재위원회의 협력'이 중요한 문제가 될 듯 한데, 이에 대한 좋은 방안 또한 생각해야 할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3:06 (KST)

수필

일단 여태까지 이 토론장에서 오고갔던 그리고 본 중재위원회의 규칙을 포함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용자:Dmthoth/칼럼/중재위원회 를 참조해주세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5일 (토) 20:15 (KST)

세부사항 논의

현재 케골님의 의견에 따라 현 중재위원회 정책의 세부사항에 대한 점검과 토론이 있습니다. 현재 제기된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체크유징 권한 부여와 회수
  2. 중재 개시의 조건

현재 중재위원회 정책을 살펴보면, 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있습니다.

체크유저와 오버사이트 권한을 중재위원 중 1/2 이상의 참여와 참여위원 중 3/4 이상의 찬성으로 특정 사용자에게 부여하거나 회수할 수 있습니다. 단, 중재위원회에서 부여하지 않은 체크유저와 오버사이트 권한에 대하여는 회수할 수 없습니다.
중재위원회는 분쟁 해결 방법의 최후 단계에서 분쟁 당사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개입할 수 있으며, 개입할 조건이 갖춰졌더라도 아직 토론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각각의 중재위원은 스스로 개입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단, 관리자 권한의 긴급한 회수가 필요할 때와 관리자 사이의 심각한 의견 대립이 있을 때에는 외부의 요청이 없이 스스로 판단하여 개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중재는 중재위원 중 3인 이상의 동의가 있을 때 개시됩니다. 단순한 편집 분쟁의 경우 분쟁 당사자가 중재위원회에 중재를 공식 요청하거나 중재 개시에 대한 총의가 확인된 경우에만 개입할 수 있습니다. 차단된 편집자도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일단 백:체크유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거부된 정책입니다. 만약 중재위원회에서 본 권한을 유지할시 백:체크유저와 충돌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토론이 필요합니다. 또한 현 정책문구에 관하여 문제가 있다면 어느점에 문제가 있는지, 수정될 방안은 무엇인지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6일 (일) 21:08 (KST)

체크유저는 일단 세가지 방법의 해결방식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첫째로는 백:체크유저에 대한 총의를 재확인하여 정책으로 승인한 후 중재위원회가 따로 체크유저 권한을 부여 박탈하지 말고, ip확인이 부득이한 중재과정에서 이미 선출된 체크유저의 도움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2. 둘째로는 중재위원회에서 체크유징 부여및 회수 권한을 삭제하는 것입니다.
  3. 셋째로는 백:체크유저와 관계없이 중재위원회 자체적으로 체크유저 정책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의견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백:체크유저는 정책 거부과정이 불확실하다 생각되어 '제안된 정책'으로 수정하였으며, 관련 토론도 이곳과 연계되어 시행될 예정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6일 (일) 21:21 (KST)
의견 체크유저는 어떻게 하나 좋은데, 과연 체크 유저를 할 분이 있으실까요? 복잡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재단에 신상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등.) --SVN Ta.】【Con. 2011년 1월 18일 (화) 11:03 (KST)
그럼요. 위키백과에 자원하여 편집하는 분들 중에 자원하여 사적인 정보를 열람하는데에 대한 안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신분을 증빙할 분이 있을거에요. --케골 2011년 1월 18일 (화) 13:39 (KST)

저는 대체안에 규정되어 있는 체크유저와 오버사이트 권한을 중재위원회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리자들의 대립이 격화되었을 때에 스스로 개입한다는 조항을 좀 더 검토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도 일반편집자와 마찬가지로 중재를 요청할 수 있을 것이고, 중재위에서는 통상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중재 개시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재위가 중재가 아닌 일반적인 운영에 개입할 개연성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케골 2011년 1월 18일 (화) 13:39 (KST)

케골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러면 관리자들의 대립이 격화되었을 때 보다 '관리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요청할 때'로 바꾸면 좋겠네요. --SVN Ta.】【Con. 2011년 1월 18일 (화) 23:49 (KST)
간단히, 케골님이 지적한 문장만 삭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전문에 분쟁 당사자라는 말이 있고 이는 모든 사용자를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케골님 의견에는 체크유저에 관한 현재 중재위원회 권한은 그대로 두고, 체크 유저 정책을 총의를 모아 시행하였으면 하시는 건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00:32 (KST)
중재위원회는 분쟁 해결 방법의 최후 단계에서 분쟁 당사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개입할 수 있으며, 개입할 조건이 갖춰졌더라도 아직 토론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각각의 중재위원은 스스로 개입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편집 분쟁의 경우 분쟁 당사자가 중재위원회에 중재를 공식 요청하거나 중재 개시에 대한 총의가 확인된 경우에만 개입할 수 있습니다. 차단된 편집자도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Yes check.svg완료 수정되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00:34 (KST)

의견 또다른 의견입니다. 차단된 편집자에 대한 중재 요청을 어떻게 할 방침이십니까? 만약에, 자신의 사용자토론란까지 글 편집이 차단이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경우입니다. 앞에 '자신의 사용자토론란을 편집이 차단되지 않은'을 붙였으면 합니다. --SVN Ta.】【Con. 2011년 1월 19일 (수) 00:38 (KST)

답변 중재위원회 본 문서에 보시면 각 중재위원의 이메일 리스트를 적어두게 되어있습니다. 차단된 사용자도 이메일을 통하여 중재위원에게 연락할 수 있으며, 대리의 형식으로 중재요청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01:22 (KST)
그렇게 되면 중재위원회가 직접 요청 문서를 작정하고, 해결하는 것이 되는 건가요? --SVN Ta.】【Con. 2011년 1월 19일 (수) 01:34 (KST)
이메일을 받은 중재위원들이 본 요청을 중재하기로 결정했다면, 중재위원회가 요청문서를 작성하고 해결하는 것이 되겠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01:39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본문에 의하면, '그러나 중재위원회는 어떤 경우에도 이메일만을 통한 단독 중재는 수용하지 않습니다.'라 하는데 이것은 바로 위에서 언급된 것(차단 사용자의 E-mail을 통한 중재 요청)에 상충하지 않는 -차단 사용자는 글 쓸 권한이 없기에- 내용이 아닌가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19일 (수) 01:51 (KST)
중재위원회는 이메일을 통한 중재 요청도 수용합니다.

그러나 중재위원회는 어떤 경우에도 이메일만을 통한 단독 중재는 수용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위키백과:중재위원회/중재문서를 통하여 중재 토론을 하셔야 합니다.
당사자의 공식적인 중재 요청없이 중재위원회에서 진행된 중재는 무효입니다.

라는 틀을 인용하신 것 같습니다. 이메일을 통하여 중재 요청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적혀있지 않습니다. '이메일만을 통한 단독 중재'의 의미는 분쟁 당사자가 중재위원회에 개설된 토론방에서 토론하지 않고 이메일로만 관리자에게 답변하는 것을 하지 말것을 당부한 것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02:08 (KST)

가람님의 의미를 이제 이해했네요;; 제가 성급히 읽어버린 모양입니다. 가람님 주장은, 차단 된 사용자는 이메일로 중재를 요청하더라도 글을 쓸 수가 없으니 중재 토론이 진행되지 않는다고 하신 거군요. 일단 중재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중재위원회는 중재 토론을 위하여 차단된 사용자의 차단을 일시적으로 풀어줄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차단된 사용자가 요청하는 중재란 대부분 차단 해제 요청이 아니겠나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02:13 (KST)

왠지 당연한 조치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차단된 사용자의 분쟁 해결을 위하여 중재위원회는 일시적 차단 해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란 문구를 SEVEREN님이 인용하신 문장 뒤에 추가하였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02:15 (KST)
또한, 한가지 의견을 낼 것이 있다면, 차단이 풀렸을 시에 문서를 훼손할 경우에는 발견 즉시 관리자에 의해 차단되어야 합니다. 그 후로는, 중재를 요청할 수 없다는 내용을 추가하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이것이 악용될 수 있습니다. --SVN Ta.】【Con. 2011년 1월 19일 (수) 10:48 (KST)
그것은 이미 '중재위원이 중재요청안을 받아들이면 중재가 시작된다.'라는 절차안에 해결되지 않을까요? 중재요청안을 받아 들여 중재를 시작하였고 그래서 차단된 사용자를 임시로 해제했더니 그 사용자가 문서를 훼손하였다면, 당연히 즉시 차단되어야 하는 것이고 중재위원회도 그 사용자의 중재요청안을 다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진 않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우발적이거나 실수적인 사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완전히 막아버린다는 것은 좋은 선택인 것 같지 않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17:38 (KST)
대신에 중재를 위하여 임시 차단 해제된 사용자가 위키백과 내에서 중재를 위한 활동이 아닌 다른 활동을 할 경우 중재요청이 도 중에 기각되고 차단 해제가 취소될 수 있음을 안내하는 것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17:40 (KST)
도중에 기각되는 것, 옳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안내서를 작성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SVN Ta.】【Con. 2011년 1월 19일 (수) 22:14 (KST)
Yes check.svg완료 개선하였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19일 (수) 23:51 (KST)

체크유저

만약 위키백과:체크유저가 총의에 받아들여져 공식 정책이 된다면, 중재위원회는 이미 선출된 체크유저를 통하여 중재에 필요한 IP정보를 얻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중재위원회가 체크 유저 권한을 주고 회수하는 권한이 있다면, 일단 그 사용자가 자신의 신분을 위키 미디어에 재출했는지, 할 의지가 있는지 여부도 확인하여야 하며, 이미 선출된 체크 유저를 활용하지 못하는 꼴이 되는거 아닌가요? 절차적으로 복잡해지고 이래저래 정책 충돌 문제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또한 체크유저 정책이 언제 채택이 될지도 모르는 바, 일단 현재 중재위원회에는 체크유저 권한 내용을 삭제하고, 나중에 체크유저가 정책으로 받아 들여진 후 기입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0일 (목) 00:58 (KST)

일단 '체크유저' 부분은 삭제하고, 사용자간의 중재만 중재위원회가 맡아서 보는 것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곳 토론에 참여자가 적기 때문에 신중히 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SVN Ta.】【Con. 2011년 1월 20일 (목) 01:00 (KST)
중재위원회는 사용자간의 중재만 맡아서 해결합니다. 중재위원회에 체크유저와 오버사이트 관련 사항이 들어있는 이유는 분쟁을 중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증거물을 얻기 위함이였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0일 (목) 01:53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체크 유저 정책이 빠른 시일 내에 총의를 얻어 중재위 권한에 포함되길 바라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빼두는 것이 나을 듯 싶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0일 (목) 01:07 (KST)

Yes check.svg완료 제외되었습니다. 체크 유저가 공식 정책이 되더라도 딱히 중재위원회에 따로 표기할 필요성이 있지는 않습니다. 체크 유저 문서에 이미 중재위원 관련 내용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0일 (목) 01:54 (KST)

중재위원회가 중재에 필요한 IP를 체크유저로부터 넘겨받는다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중재위원 모두 재단에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비공개 정보 정책에서 그렇게 정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개인정보 취급 과정상의 위험도 있습니다. 중재위원 사이에 정보를 공유하다 보면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Kwj2772 (msg) 2011년 1월 21일 (금) 00:13 (KST)
체크유저를 거부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사용자로서 말씀드리자면, 해당 정책과 반드시 연동되어야 하는 위키백과:체크유저 권한 결의안이 거부되었기 때문에, 동시에 둘 다를 파기시킨 것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rio-h (토론) 2011년 1월 21일 (금) 00:30 (KST)
제가 말씀드린 'IP정보'라 함은 IP 숫자 그 자체가 아닌, 위키백과:체크유저에도 적혀있듯이 다중계정일 가능성이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여 이를 전달해준다는 의미였습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체크유저 권한 결의안을 거부하신 이유가 위키백과토론:체크유저이지 않습니까? 토론 어디에도 '총의' 상으로 거부된적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도 파기가 아닌 제안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2일 (토) 21:09 (KST)
중재의 기능을 발휘하려고 한다면 체크유저 권한은 꼭 필요하게 됩니다. 체크유저 권한자를 별도로 선출하는 것은 중재위원회에서 언급하지 않고, 체크유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보장하기만 하면 됩니다. 중재위원회가 체크유저 권한자를 선정하여 중재 진행이 원활하게 할 수도 있고, 중재위원회가 별도로 선출된 체크유저 권한자로부터 조력을 얻는데 문제가 없다면 선임하지 않아도 되겠죠. 체크유저의 임무는 단순하며, 상호 검증을 하기 때문에 부패의 가능성이 적은 편입니다. --케골 2011년 1월 23일 (일) 01:01 (KST)
현재 체크유저 권한을 이용하려면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통해 총의를 모으도록 되어 있는데, 중재위원회 위원의 결의도 체크유저를 하는 총의에 준하는 것으로 한다면 어떨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체크유저 권한을 가져오면, 중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체크유저 검사를 하면 되고, 그 전까지는 메타로 바로 가면 되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8:57 (KST)

최종점검

현재 안에 대한 다른 문제점들이 있는지 검토해봅시다. 또한 중재위원회는 처음 시행하게 될 때의 방식에 대한 토론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령 중재위원회는 현재 안에 따르면 최소 5인에서 15인으로 되어있는데, 첫 선거는 5명만 뽑도록 하는게 어떨까요? 중재위원회가 시행된 이후 사용자 모임 문서에 어떻게 표기하고 중재를 위한 안내를 어떻게 유도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필요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0일 (목) 22:30 (KST)

제 생각에는, 최대인 15명은 너무 많다고 봅니다. 10명으로 줄이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해 보았으면 합니다. --SVN Ta.】【Con. 2011년 1월 20일 (목) 22:43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선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보니까 한 명, 한 명 뽑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말이죠.
의견 한국어 위키백과 크기로 볼 땐 10명은 작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0일 (목) 22:45 (KST)
투표에 대해서는 백:중재위원회/투표로. --SVN Ta.】【Con. 2011년 1월 20일 (목) 22:47 (KST)
그것을 보고 질문한 것입니다.. 한 선거를 통해 다섯 명 뽑는 방법(추천 또한)이 도저히 생각나지 않아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0일 (목) 22:50 (KST)
답변 중재위원회는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이라고 선을 그은 것이지 15명 모두 뽑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였습니다; 관리자는 무한정 선출이 가능하지만 중재위원회는 휴면하는 중재위원 방지와 판결문 작성을 위하여 최대수가 정해져있는거죠. 초기엔 5명 선에서 구축되다가 한국어 위키백과 규모가 커지면서 최대 정원수를 채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처음엔 추천을 받아서 정족수가 5명 이상되면 투표가 진행되는 것이죠. 후보자가 6명 이상이라면 지지율 순서로 선출하면 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0일 (목) 22:53 (KST)
아니면 추천 받은대로 투표를 진행한후 5명이 되면 그 때부터 중재위원회를 시작하기로 해도 좋구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0일 (목) 22:55 (KST)
혹시 투표를 진행하실 때 이 소식을 알리기 위해서 미디어위키:Sitenotice의 활용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대신 위키백과:위키백과 소식를 활용하는 쪽이 더 나을 것 같고, 이후를 대비해 중재위원회 관련 투표 진행 규정 같은 것이 있으면 그쪽에 명시해놨으면 합니다. --알밤 (토론) 2011년 1월 20일 (목) 23:01 (KST)
인원수부터 의견이 엇갈리는군요. 저는 10명 뽑고 나중에 필요시 더 뽑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 (토론) 2011년 1월 21일 (금) 00:39 (KST)
현재 10명이면 너무 많지 않을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1일 (금) 01:40 (KST)
5명 뽑고 나중에 다시 뽑나도 나쁘진 않을것같네요. 출마자수와, 당선자수가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이겠네요. 자격있는 분이 많으면 10명 뽑아도 괜찮을것같네요.(아마도 제 생각엔 출마,당선자가 10명 안될듯 싶습니다만)--1 (토론) 2011년 1월 21일 (금) 01:44 (KST)

그렇다면 수를 따로 정하지 않고 최소 5명으로 후보자를 받되 만약 15명이 넘으면 지지율 순으로 선출 하는 걸로 하여 첫 중재위원 수를 정할까요? 1님 의견대로 많은 후보자가 출마한다고 해도 모두 당선된다는 건 아니니까요. 사용자분들이 선거를 통하여 자격을 정하겠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1일 (금) 05:28 (KST)

그렇게 하는게 좋겠네요.--Alto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3:53 (KST)
동의합니다--1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21:29 (KST)
제안에 동의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2일 (토) 21:33 (KST)

중재위원회의 권한

중재위원회가 차단이나 관리자 권한 회수 등을 할 수도 있다는 건 오버입니다. 중재위원호의 결정은 간단 명료하며, 그 효력이 분쟁 당사자에게 지속되어야 합니다. 예컨데 "XXX 사용자는 역사에 관련된 문서 편집을 1년간 금한다" 등이 될 수 있겠죠. en:Wikipedia:Arbitration/Policy#Final decision. 중재위원회의 결정문은 관련 당사자의 토론 란을 비롯해서 중재위원회 의사록 등에 공지하면 됩니다(en:Wikipedia:Arbitration/Active sanctions처럼요). 만약 중재위원회의 결정을 따르지 않고 차단이 필요하다면,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중재위원회의 결정 위반" 등의 항목으로 추가하여, 다른 관리자 혹은 관리자를 겸하는 중재위원이 차단하도록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 문서 상태는 "중재위원회가 필요하다" 말고 실질적으로는 아무 내용이 없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6:56 (KST)

일단 ChongDae님이 본 문서를 꼼꼼히 않읽어보신 모양입니다. 과거 토론에 제기되었던 질문이 다시 제기되었네요. 그리고 본 문서에 중재위원회가 필요한 이유만 적혀 있다구요?... 혹시 제시해주실 수는 있나요? 중재위원회의 결정은 간단 명료하며 그 효력이 분쟁 당사자게 지속되어야 한다는 점은 본 문서에도 서술되어있습니다. 중재위원회의 권한 문단에 쓰여진 것은 중재위원회가 판결문을 작성하면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결정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를 명시해둔 것입니다. 중재위원회가 아무 분쟁이나 끼어들어서 누구를 차단시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중재위원회의 권한에 대한 사람들 의심에 입각하여 중재위원이 직접 판결을 이행하는 것이 아닌, 관리자분들이 이행하게 합니다. 중재위원회의 차단과 박탈 권한은 '중재위원회의 결정 위반'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2일 (토) 18:10 (KST)
관리자 권한 회수 대신에 관리자 권한 금지가 어떨까요? 권한 회수는 공동체 전체의 총의를 거쳐야 하도록 하고요. 특정 기간 동안 관리자 권한의 전부/일부 기능 사용에 제한을 가하더라도 권한 회수와 같은 효력을 발휘하리라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9:00 (KST)

중재위원회와 임기제

중재위원회는 정수가 어느 정도 정해져야 하며 (사무관, 관리자는 100명, 1000명일 수 있지만, 중재위원은 그럴 수 없죠), 늘 활동을 보장해야 하므로 임기제로 하고, 주기적으로 선출/교체하는게 어떨까요? 선거는 매년 일정 시기에 실시하고, 임기는 2년 혹은 3년으로 고정하는거죠. 그리고 매년 1/2이나 1/3씩을 교체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7:28 (KST)

중재위원회 총 정원을 12명, 임기를 3년으로 한다면, 첫 선거에서는 12명을 다 뽑되, 1등~4등은 임기 3년, 5~8등은 임기 2년, 9~12등은 임기 1년의 중재위원으로 선출하면 됩니다. 1년 후 선거에서는 임기가 끝난 4명에 추가로 중간에 퇴임한 중재위원회의 보궐 선거를 실시해서 12명을 다시 맞추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7:32 (KST)

음..임기를 정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Alto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8:05 (KST)

ChongDae님의 미국식 상원의회 시스템에 대한 애정을 잘 알겠습니다만, 굳이 그렇게 복잡하게 정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독일어 중재위원회도 따로 임기를 정하지 않고있으며, 만약 활동을 하지 않는 중재위원이 발생한다면 재신임 투표를 개설하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 중재위원의 정수는 최소 5명에서 15으로 '정해져'있는 상태입니다. 그 선 안에서 위키백과 활동자 수에 따라 정수를 늘리고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mthot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굳이 복잡한 단계 만들지 말고, 알찬글 선정 위원처럼 활동량이 적은 위원들은 수시로 재신임 선거를 열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만(다만 너무 자주 열리지 않도록 알찬글 위원 선거처럼 제도적 보완)--1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19:56 (KST)

재신임 문제는 중재위원회 투표 문서에 다음과 같이 안내하였습니다.

;재신임:만약 중재위원이 장기간 활동을 하지 않거나 심각한 결격 사유가 있는 경우 누구나 재신임 투표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재신임 투표는 중재위원이 선출된지 최소 90일 후에, 전 재신임 투표가 부결된지 최소 90일 후에 개설할 수 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2일 (토) 21:38 (KST)

선거가 너무 많지 않나요? 3명 뿐인 알찬 글 선정 위원을 뽑고 재신임하는 투표가 얼마나 자주 열렸던가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22:29 (KST)
그럼 처음에 당선시에만 임기를 1~2년 정도로 일괄적으로 하고, 그 뒤부터 수시로 재신임 선거 열리는 기간의 간격을 6개월로 하는건 어떤가요? 순위에 따라 임기를 다르게 하는건 불필요한것같습니다.--1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22:32 (KST)
제가 스스로 이런말을 하긴 뭐하지만, 선정위원 자질에 문제가 없어서 재신임 투표가 자주 안열렸던 것일수도 있겠지요. 알찬글 선정위원회가 발족한 이래로 이미 재신임은 자주 열렷었습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2일 (토) 22:35 (KST)
임기제를 하겠다고 하는 순간부터 그 임기 정하는 것이 애매해지지 않나요? 어느 것 하나 불충분할 수 있습니다. 자체적인 재심임투표로서 임기가 정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령 제가 다른 대안을 내놓자면, 임기는 따로 정하지 않되 몇개월이나 몇년 주기로 중재위원이 재신임을 꼭 거치도록 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2일 (토) 22:39 (KST)
아무나 재신임 선거를 열어서 선거가 너무 자주 해서 문제라면, 관리자 선거처럼 100회 이상 기여자 3~5명이 모여야 재신임 선거를 열 수 있도록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해요. --1 (토론) 2011년 1월 22일 (토) 22:54 (KST)
임기제 없이 1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2일 (토) 23:49 (KST)

무언가 의견이 상충되는 것 같네요. 그러니까 중재위원의 재신임 투표가 너무 자주 열릴 수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겁니까? 아니면 안열릴 수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겁니까?. 임기제를 지지하진 않지만, 중재위원의 활동에 자극을 주기위해서라면 재신임투표가 자주 열리도록 유도해야하는게 아닌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2일 (토) 23:51 (KST)

ChongDae님 의견이 모호해서 의견이 꼬인 것 같습니다만, 저는 어쨌든 최초에 임기를 주고, 나중에 수시로 열리도록 하며, 재신임투표가 없으면 자동연장되는 방안에 찬성입니다. 다만 재신임 투표를 혼자서 열 수 있는지, 여럿이 모여야 할 수 있는지는 더 논의해봐야 할것같네요--1 (토론) 2011년 1월 23일 (일) 00:33 (KST)
그런데 만약 1님의 방식으로 하면, 기여가 100회 밖에 안됩니다. 중재를 제대로 하려면 최소한 관리자 입후보가 가능한 1000회는 되지 않아야 할까 생각됩니다. --SVN Ta.】【Con. 2011년 1월 23일 (일) 00:36 (KST)
결과적으로 1님 방식도 따로 임기를 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재신임 투표가 없다면 임기가 자동연장되는 방식은 과거 알찬 글 선정위원회도 사용했었고 결국 임기제 폐지로 이어졌습니다. 임기를 명시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 성실히 일하라는 '압력'을 행사할 수는 있겠지만, 무용지물한 규칙으로 비추어질 수 있게 때문입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3일 (일) 04:23 (KST)
맞는 말씀같네요.--1 (토론) 2011년 1월 23일 (일) 04:41 (KST)

찾다보니 원안은 2년 임기였으나[1], 어느새 사라지고[2], 부가적 문서에만(위키백과:중재위원회/자주 묻는 질문) 나와있네요. 위키백과:중재위원회/투표에도 "지지율이 높은 순으로 선출"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여러 중재위원 투표가 "동시에" 실시되는 걸 가정한 것입니다. 제가 처음 쓴 임기제 제안과 다를게 없네요. (미국 상원 식의 부분적 교체안 말고는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3일 (일) 09:52 (KST)

중재위원회 문서 자체를 뜯어 고치는 과정에서 임기 2년을 없앤 것이 사실입니다. 그 과정에 대하여 아무런 반대의견이 없었구요. 지지율이 높은 순으로 선출이라는 것은 첫 투표나 그 이후 투표에서 자리는 한정되어있는데 후보가 여럿일 경우에 대입되는 방식으로, 현 알찬글 선정위원회에서도 사용 중입니다. 중재위원회는 최소 5인으로 이루어져있으니 첫 선거는 어떻게든 '동시'에 치루어야 겠지요. 그리고 그 내용이 총대님이 주장했던 것을 특별히 지지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임기제와 반임기제 의견이 대립하니, 제가 전에도 대안을 내놓았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으셨던 것 같아 다시 제시합니다. 임기를 따로 서술하지 않되, 2년주기로 강제 재신임을 거치게 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3일 (일) 20:23 (KST)

저는 선거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며 위험을 무릅쓰지 말고 영어판의 경험을 따라가는 것도 현명할 수 있습니다. 5명을 우선 선출하고 위키백과의 발전상황을 보아가며 중재위원을 좀 더 선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케골 2011년 2월 9일 (수) 15:59 (KST)

독일어 위키백과의 경우 임기는 1년으로 6개월마다 절반을 새로 뽑고 있습니다. 저 위에 토트 님이 독일어 위키백과에는 임기가 없다는 말씀과는 다른데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7:44 (KST)

정리

최근 이루어진 토론을 통하여, 체크유저 권한에 대한 중재위원회 결정을 수정하였고 구체적인 선거진행 방식이 어느정도 맞추어졌다고 보입니다. 임기제에 관하여 더 적극적으로 토론할 필요성이 있다면 이곳에서 제기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부 논의에 대한 마무리를 짓도록 하죠.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2일 (수) 01:37 (KST)

세부 논의는 위에서 거의 논의가 다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만,위키백과:중재위원회/대체안의 내용 중, 여기에 반영된 내용이 있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일 (수) 01:48 (KST)
대체안 내용 중 대부분이 본 안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임기부분이나 체크유저 권한부분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변경되었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2일 (수) 02:00 (KST)
토트님 말씀에 동의합니다.--1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01:53 (KST)
그렇다면 임기제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일단 현재 안에는 2년 임기에 반드시 재신임을 거쳐서(또한 수시로 재신임을 중간에 열수 있음) 연임되게되어있습니다. 위에 논의되었던 대로 임기제를 없애는 대신, 타 사용자 의지로 열리는 재신임으로 임기가 결정되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안을 그대로 유지해야 할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2일 (수) 02:04 (KST)
임기를 없애고 재신임으로 임기를 결정하게 될시, 선거가 자주 열리게 되는 점에 대한 우려가 있는바 1님 의견대로 3인이나 5인 이상 사용자의 동의로 열수 있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2일 (수) 02:06 (KST)
일단 지금은 어떤쪽으로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겠습니다.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른분들도 동의하신것같네요--1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02:12 (KST)
그것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의 의견들을 더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임기제 없이, 3인 이상의 사용자에 의한 재신임에 찬성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일 (수) 02:26 (KST)

그렇다면 임기제 없이, 현 알찬 글 위원회 제도와 같이, 재신임을 통하여 임기가 정해지게 하되, 재신임은 3인 이상의 동의하에 열릴 수 있다. 인거군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2일 (수) 23:50 (KST)

동의합니다.--1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3:51 (KST)
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일 (수) 23:56 (KST)
일단 그렇게 수정하였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3일 (목) 02:15 (KST)

다른 의견이 추가로 달리지 않네요.. 그럼 임기제 문제는 이렇게 마무리 되는건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8일 (화) 00:35 (KST)

임기제와 비임기제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Alto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7:45 (KST)

임기제의 장점을 꼽자면 "선거가 한꺼번에 주기적으로 치뤄진다. 동시 선거에 의한 중재위원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정도입니다. 탄핵이니, 재신임이니 시끄럽게 교체하면 앙금이 남을 수 밖에 없죠. 이번엔 일단 중재위원회를 출범시키고, 1-2년 정도는 운영해 본 후 그때 가서 임기제로 전환할지 고민합시다. 지금 정하나, 그때 정하나 실제로는 같은 결과이고, 괜히 임기제 때문에 중재위원회 토론에 걸림돌을 놓을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8:53 (KST)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할까요.--Alto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0:06 (KST)
동의합니다. 그러면 총의는 모으는 작업에 있어서 '임기제는 1~2년 중재위를 운영해보고 반드시 검토해봐야 한다'는걸 전제로 해야겠군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8일 (화) 23:26 (KST)
모든 것에는 시행착오가 있듯이, 일단 겪고 결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동의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8일 (화) 23:29 (KST)

그럼 이제 바로 선거로 들어가는 건가요.--Alto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5:04 (KST)

저 위의 세부 사항 논의 하나도 정리된 것 없어 보이는데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5:35 (KST)
이제 임기제 문제가 하나 끝났을 뿐 아니였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9일 (수) 15:5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