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 한글 표기/보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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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일본어 한글 표기법의 문제

마음 안듬

일본어 한글 표기법 정말 마음에 안들어요. 귀차니즘 말기 환자가 획 하나하나 적기가 싫어서, 한글 획을 줄이고 짜르고 압축해서 만든건지 원... -_- --마소리스 2006년 9월 18일 (월) 09:15 (KST)

그래도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만들어진 표기법이에요. 그리고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는게 위키백과 지침이었던걸로 기억하니 최대한 따라야지요. (지침이 맞던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Karipe 2006년 9월 21일 (목) 14:02 (KST)

저는 한글표기법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일본어 히라가나나 보고 만들었는지 의심됨.

히라가나만 봐도 충분히 구분이 지어졌을 텐데 참...

일본어 표기법 정말 탁상에서만 만든거 아닌가 싶음. 대표적인 예가 ′か'、‘た'행과 ′つ'발음이 있는데 남의나라 문자를 멋대로

탁음 붙여주셨다는게 불만. 그리고 つ는 누가 들어도 쓰라고 들리지 않음. --Michiru48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3:01 (KST)

왜 한국어의 예사소리=일본어의 탁음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정한솔 2010년 1월 14일 (목) 22:29 (KST)

외래어 표기법이라는 건 적어도 언어 쪽의 전문가들이 우리말의 사정을 감안하여 만든 것입니다. 그걸 단순히 자기 견해와 안 맞다고 부정한다고 해서 바로 바뀔 일은 아닙니다. --ZESTICA 2012년 10월 14일 (목) 23:43 (KST)

정말 전문가들인지도 확인이 필요하죠. 일본어학 교수들도 반대의견을 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언중들은 언어학이 뭔지도 모르지만 그들이 언어를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표기도요.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00:03 (KST)

반대투표를 한다면?

결국 이 표기를 마음에 들어하는 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과 같이 다시 돌리는 방안을 생각해 보기로 합시다.

  • か,き,く,け,こ의 어간 발음을 "카,키,쿠,케,코"로 수정한다.
  • 장음의 경우에는 발음을 하지 않되, ':'등의 발음기호를 집어 넣음도 허용한다.

결국 카키쿠케코의 문제가 제일 심각한듯 싶군요. - Ellif 2007년 1월 31일 (수) 12:38 (KST)

어간 발음은 카 키 쿠 케 코로 표기합니다만? --히호군 2007년 1월 31일 (수) 13:38 (KST)
어두가 문제죠. 예를 들자면 킨가쿠지와 긴카쿠지가 있겠군요. 각각 金閣寺 きんかくじ銀閣寺 ぎんかくじ입니다만, 국립국어원 표기법을 따라버리면 둘 다 긴가쿠지가 돼버리거든요. (긴카쿠 사)
이와는 별개로, 저는 를 '쓰'로 표기하는 게 맘에 안 듭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7년 1월 31일 (수) 13:47 (KST)
'기미가요'등도 그렇더군요. 또한, つ의 경우도 쓰보다는 츠 또는 쯔에 가깝습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aputia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2월#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와 통용되는 표기에 대해에서 {{통용 표기}}가 제안·논의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일본어를 비롯한 많은 표기에서 쓰이고 있지만 이에 대한 지침이 아직 정립되지는 않았습니다. --Puzzlet Chung 2007년 1월 31일 (수) 13:50 (KST)

도쿄를 토쿄로 바꿔야하고, 고이즈미 준이치로를 코이즈미 준이치로로 적어야 합니다. 따르지 않을 경우의 혼란 역시... 유성음/무성음을 기준으로 ㄱ을 g/k로 적던 80년대의 로마자 표기법/외래어 표기법 영향이죠. -- ChongDae 2007년 3월 3일 (일) 22:59 (KST)

전 왜 고유명사에 앞글자를 탁음으로 처리해서 타를 '다', 카를 '가' 등으로 표기하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전달되는 의미가 달라지기에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 어학공부를 했다간 기본 회화조차 안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IRTC1015님 말씀대로 를 '쯔'로도 표기하면 몰라도, '쓰'로만 표기하는게 어이없죠. 종대님 말씀대로라면, 로마자 표기법에도 맞춰고 받아들여서 만든게 아닐까 하네요(일→영→한). --눈사람 2007년 3월 4일 (일) 01:37 (KST)

'ㄱ'의 표기가 g/k 두 발음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긴 사실이지요.. 단과 단의 문자가 첫번째 음절로 왔을 경우, 'ㄱ','ㄷ'로 써야 원음에 가깝게 들리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첫번째 음절에 왔을때 그대로 'ㄱ','ㄷ'를 써주고, 두번째 음절부터 'ㅋ,'ㅌ'로 구별해주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위에서 언급된 金閣寺銀閣寺 의 경우는, 한자를 옆에 써서 구별시켜주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리 '킨가쿠지', '긴가쿠지'라고 쓴들, 실제 읽으면 둘다 'kingakuji'로 들리는 걸요. 그러니까.. 한글로 외래어를 서로 구별되게 표기하는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은 인정하고 방안을 찾아야겠지요. --tiens 2007년 3월 28일 (수) 10:57 (KST)

발음(撥音)의 표기법을 여기 위키백과의 내용과, 원문에 해당하는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참고하니, 전부 'ㄴ'으로 통일을 시키더군요. 다들 아시겠지만 발음의 발음은 대략 네가지로 분화되는데, 그리고 이걸 전부 살린다면 'ㄴ,ㅁ,ㅇ'받침이 전부 쓰여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ㅁ'의 경우는 'ㄴ'으로 맞춰줘도 문제없겠지만, 'ㅇ'도 무조건 'ㄴ'으로 가야 합니까? 위키백과에 익숙해지려는 의도로 아직 완료안된 번역글을 잡아 변역해주고 있는데, 일본어 발음 표기를 할때 이런저런 골치거리가 생기더군요. (예를 들어, 원래 '돗토찬'이라 써있는 부분이 있는데, '토토' 또는 '토토짱'으로도 써야 하는 경우가 생겨서 말이죠.) 참고로 국립국어원의 질문게시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답변이 있기는 하더군요. '다만 일본 소설을 번역할 때에는 일본어 표현의 맛을 살리기 위해 사람 이름 뒤의 ‘짱’을 그대로 옮겨 쓸 수는 있을 듯합니다.' --tiens 2007년 3월 28일 (수) 10:57 (KST)

이궁 제가 써놓고 다시 쓰는데.. 위에 언급된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와 통용되는 표기에 대해'를 봤습니다. 과거 통용된 형태와 표준 형태의 발음을 가능하면 남기는 방향으로 가야겠군요. 단, '짱'처럼 거의 굳어진 문학적 발음에 대해서는 이쪽을 우선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tiens 2007년 3월 28일 (수) 11:07 (KST)

ㅋ-kh / ㄲ-k" / ㄱ-어두:k 어간:g / -k / -g 입니다. 현재 표기법에 따라야 원음에 보다 가까운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속된말로 뽀대가 안난다는거죠. -- 피첼 2007년 5월 4일 (토) 22:07 (KST)

읽을거리

표기법에 대한 문제점과 고찰을 정리해놓은 블로그입니다. -- ChongDae 2007년 8월 7일 (화) 14:45 (KST)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일본어의 공식적인 표기라고는 하는데, 이게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위키만의 독립적인 표기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aputia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는 표기법을 발명하는 곳이 아닙니다.----hyolee2♪/H.L.LEE 2007년 12월 6일 (목) 15:01 (KST)

위키백과는 현상을 기록하는 곳이지, 현상을 만들어내는 곳이 아닙니다. 표기법이 전혀 없어서, 표기를 할 수 없어 공통의 의견을 모아 만든다면 또 모르겠습니다. 엄연히 표기법이 존재하고 있다면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위키백과에 내용을 채우는데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 tiens 2007년 12월 6일 (목) 18:34 (KST)

위키백과라는 것이 사용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구성되는 곳이니 만큼, 절대다수의 사용자가 변화를 요구한다면 거기에 따라가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납득하지 못하고 있는 표기법을 계속 따르게 되면 결국 나중에도 똑같은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악순환이 반복될 될 것 같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사용자:Laputian 2007년 12월 6일 (목) 22:54 (KST)
절대 다수의 사용자가 일본어 표기법과 관하여 현재 변화를 요구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현재로는 일부 애니매이션/만화 관련 문서에서 표준 표기를 지키지 않는 문서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을 뿐이지, 다른 분야에서는 표기법을 제대로 지킨 문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착오나 필치못할 이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론의 공식 표기 또한 표준 표기법을 쓰고 있습니다. 현행 표준 표기법은 신뢰성과 저명도를 갖는 기관에 의해 연구되어온 결과물이므로, 가장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준으로 위키백과에서 받아들여져 쓰고 있습니다. 이를 깨고 새로 만들겠다면, 그 표준 표기법만큼 합리적인 연구를 통해 그만한 수고를 들여 만들어져야 하겠죠. 그러나 위키백과는 그런 연구를 위한 장이 아닙니다.
혹 이른바 '통용 표기'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이 표기는 현재 어딘가에 공식적으로 근거가 남아 있는 것이 아닌, 현 표준 표기 제정 이전에 있었던 비공식적 표기 방식들이 일부 사용자들 및 출판물에 의해 쓰여지고 있는 것 뿐이지, 일본어 표기 전체를 통해 적용시키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와 관해서는 위키백과에서 이미 수차례를 거쳐 토론이 있어왔습니다. -- tiens 2007년 12월 7일 (금) 13:34 (KST)

틀:통용 표기 사용

이미 많이들 사용하고 계시던데요, 원하는 페이지에 {{통용 표기 사용}}을 붙히면 그만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Athlon16 2008년 2월 13일 (수) 22:45 (KST)

그만이 아닙니다. {{통용 표기 사용}} 틀의 문제는, 이른바 '통용 표기'로 기록해도 될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을 것이 있는데, 그것을 자위적으로 판단하여 혼용시켜버리는 용도로 쓰인다는 점이 현재 사랑방에서 토론되고 있습니다. 관련 토론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09:11 (KST)

표제어의 두 표기법의 구별 사용에 관한 토론

다음 토론 내용들은, 2008년 5주차~7주차의 사랑방에서 이루어졌던, 일본어로 된 표제어의 표기법에 관련된 토론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이 토론은,

  1. 일부 성우의 이름을 표제어로 사용할 때, 표준 표기법을 사용하는가 이른바 '통용 표기'를 사용하는가에 관한 이슈에서 시작되었으며,
  2. 위키백과 전반에 걸쳐 두 표기를 적절하게 공존시키며 혼란을 최소화시키는 '위키백과적' 방법을 찾아가기 위한 의견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후의 내용을 정리하여, 일본어로 된 표제어의 표기의 지침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09:19 (KST)

참고:표기법에 관한 정리안의 제안

이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표기법에 관한 정리안의 제안에서 2007년 9월부터 시작되었던 토론입니다. 매우 관련이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터라, 참고를 위해 이쪽으로 옮겨옵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09:46 (KST)

표기법에 관한 정리안의 제안 본문

한국어판의 저작물이 나온 것이 있을 경우, 그것에 올라와 있는 인물 및 지명 명칭 등을 우선적으로 기술(위키백과:편집 지침#저작물의 명칭과 표기에 따라)하는 것은 합의가 되었으므로 이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오란고교 호스트부에 서처럼 한국어판 출판물이 있어 이를 정식 이름으로 표기할 때, 성우 부분까지 이른바 '통용표기'라는 방법을 적용시켜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유는 이 부분은 편집자의 작업에 의해 정보 소스에서 참조되어 가져온 것일 뿐, 그 한국어판 출판물에 그 이름이 기술되어 있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언급하는 이유는, 최근 일부 편집자들의 편집을 보면, 어느선까지는 표준 표기로 되어 있는 주인공 이름들의 부분을 이른바 '통용 표기' 비슷한 표기로 수정을 하고 있고, 최초부터 아무런 설명이 없이 '통용 표기'의 형태의 표기법으로 된 문서들을 양산하고 있는 부분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한쪽은 표준 표기법을 사용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그와 다른 표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미 되어 있는 표기법을 수정하고, 그걸 다시 수정하는 식의 불필요한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방치를 해둘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계속해서 편집자들이 늘어나 문서들이 보강되는데,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만화 관련 문서들은, 1)표기법의 통일이 지켜지지 않고 (이는 규정을 강제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또한 미디어 및 출판사 측에서 이를 지키지 않는 출판물을 계속 내고 있어서), 2) 지침을 따르는 표기법과 그렇지 않은 표기법의 혼용에 의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합의안을 정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위키 백과가 무엇인가의 '주장'을 하는 곳은 아닌 이상, 편집자 입장에서는 어느쪽이든 현상을 기술하는 입장에서 기술을 하되, 단 어느것이 어떤 표기임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항에 대해 정확한 기술을 지향하는 것은 편집자의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는 현재로는 강제적으로 따라야 할 원칙으로는 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한글표기에서 언급하는 국어연구원의 한글 표기 규정이 발표된 이후에 나온 출판물 가운데, 일본어 부분에 관하여 이 규정을 지키지 않은 형태로 발표된 출판물이 있을 경우, 그 출판물의 표기를 우선적으로 적되, 국어연구원의 규정에 따른 표기법 또한 적는 것도 허용하되, 이를 편집자의 재량에 따르는 식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은 식의 원칙을 정했으면 합니다.

  • 한국에 수입되지 않은 일본 관련 저작물의 표기는, 원칙으로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에 따라 표준 표기법을 사용한다.
  • 한국어판의 저작물이 나온 것이 있을 경우, 그것에 올라와 있는 인물 및 지명 명칭 등을 우선적으로 기술한다. (위키백과:편집 지침#저작물의 명칭과 표기에 따라)
  • 한국어판의 저작물이 있으나, 이를 기술하기 위해 별도의 자료에서 참고를 할 때, 그 참고자료가 한국어로 되어 있고, 그 자료가 기술하는 대상에 대해 공식적인 관계를 맺고 있거나 저명성을 갖고 있는 경우(공식 브로마이드나, 좀 넓게 보면 유명한 잡지(예를 들면 뉴타입) 같은 것이겠지요.), 그 쪽에서 기술한 표기법을 쓸 수 있다. 그 외에는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를 따라 표준 표기법을 사용한다.
  • 한국어판의 저작물에 따라 표기를 할때, 그 표기법이 표준 표기법과 다른 식인 경우, 표준 표기법도 병기하며, 각자의 표기법에 대한 설명을 남긴다.(편집자의 재량에 따라 적용가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tiens 2007년 9월 13일 (목) 10:00 (KST)

동의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27일 (목) 09:11 (KST)
이 제안에는 대체로 동의합니다만, 적어도 한 문서 안에서는 일관된 표기법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맨 위에 '이 문서의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하고 쓰여 있는데 본문에 표준 표기법이 나오면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싱글·하트 2008년 2월 2일 (토) 00:25 (KST)
  • 오래간만에 이 토론이 갱신이 되었군요. ^^;
  • 싱글 하트님의 의견에서 읽혀지는, 그 '일관된 표기법'이, 한 문서에서는 전부 표준표기, 다른 곳에서는 전부 이른바 '통용표기'라고 한다면, 전혀 일관된 표기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일관된 표기라고 한다면, 그 항목이 어느 위치의 어떤 문서에서 기술이 되든, 한결같이 '일관된 표기'로 갈 수 있게 해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문서에서는 이 표기인데 다른 문서에서는 저런 표기가 된다면, 일관되었다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더불어 그 표기법의 선정 기준이 상당부분 개인의 주관적 관점이니...)
    • 그런데, 현실적으로 모든 표기를 하나로 통일시켜버리자..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표기법 운운 이전에 통용되어왔던 과거를 싹 뒤엎는 것이 쉬운 일도 아니고, 둘 중 하나를 투표로 골라 정해버리고 하나를 폐지하자는 식으로 갈 수도 없는 일이죠.
  • 따라서, 현실적으로 두 표기법(표준 표기 및 '통용 표기')이 공존하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어느쪽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관하여, 합리적인 룰을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합리적이기 위해서는, 어떤 일본어 명칭을 특정 표기로 썼을 때, 왜 이것은 이러한 표기가 되었는지, 납득할만한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그래서 근거가 있을 경우, 비록 표준 표기와 맞지 않더라도 받아들이고, 새롭게 언급할 경우는 표준표기를 쓰고..이런 룰의 적용이 가능합니다)
  • 만약, 현재처럼 문서 단위로 표기를 전부 하나로 통일할 경우 생각할 수 있는 한 예를 보죠. 어떤 만화책이 한국어판이 있어서, 또한 애니메이션이 한국에서도 들어와서, 그 만화책의 표제글의 일본어 표기가 전부 거기서 나오는 표기로 되었다고 칩시다.
    • 그 문서 중간에, 해당 출판물에서는 그 표기를 찾을 수 없는 특정 성우 이름이 나왔을 때(애니메이션 성우의 경우, 만화책에서 표기가 나올리가 없고, 혹 한국어판 애니메이션이 들어왔다 하더라도, 일본쪽 성우 이름이 나올리는 없을 것이고..), 이때 (다행히도 출판물에서 해당 표기가 존재하여, 근거를 찾을 수 있어 그대로 쓰는) 작품 주인공의 명칭을 '통용 표기'로 했으니, 성우도 통용 표기법에 따라 맞추자..하는 이유로, 결국 근거 없는 표준 표기에 맞지 않는 표기가 되어버립니다.
    • 그러나, 그 표기의 링크를 클릭했을 때, 해당 성우의 표제글에서는 표준 표기법으로 되어 있다면? 왜 이 문서에서는 이 표기인데 저 문서에서는 저 표기인가? 이러한 것이 진짜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근원의 문제가 아닐까요?
  • 따라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이 표기는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습니다'로 표기되는 틀은, 그 사용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전가의 보도처럼, 문서에 딱 그 틀을 붙여놓고, 모든 표기를 그 표기로 인위적으로(또는 편집자의 주관적 취향 및 경험적 지식으로) 맞추어버리는 일이 발생하니까요. 따라서, 저는 그 틀을 조금 수정하여, 문서 가운데 표준 표기법을 따르지 않는 표기가 있을 경우, '일부 표기에 표준 표기법을 따르지 않는 내용이 있으며, 이는 정식 출판물의 표기에 따르기 때문'이라는 골자의 내용을 표시하는 틀로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생각입니다. -- tiens 2008년 2월 2일 (토) 01:10 (KST)
틀:통용 표기 사용틀:번역본 표기 사용의 문구를 손보는 쪽으로 가야겠군요. --싱글·하트 2008년 2월 2일 (토) 20:00 (KST)

성우에 대한 통용 표기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5주#성우에 대한 통용 표기에서 옮겨왔습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09:19 (KST)

위키백과 일본 성우 항목들에 대해 통용표기가 쓰이고 있는데, 어디까지 인정해야할까요? 작품이라면 정식 번역본에 맞춰 통용표기를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성우의 경우에는 뚜렷하게 기준이 될만한 것은 없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사람이름까지 통용표기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혼란을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언론 등을 통해 통용 표기가 널리 알려진 인물이라면 다른 문제겠지만요. 약간 연관된 논의로는 만화·애니메이션 위키프로젝트 게시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정안영민 2008년 2월 1일 (금) 23:14 (KST)

캐릭터명 등은 작품의 공식번역본의 번역명을 이용하되, 출연성우의 표기는 표기법을 따르는 게 좋겠죠. 아무리 넘어가기 처리가 되어있다지만..인명에 관해서는 통상표기 문서에서도 표기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애초에 통상표기의 의도가 그런 것이 아닌 만큼 말이죠.) 그리고 많은 성우문서들이 통상표기로 시작된 다음 표기법에 따라 이동되는 바람에 표제어와 서두의 굵은글씨의 표기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 제목은 표기법인데 서두는 전처럼 통상 그대로인 경우가 많죠. 저는 되도록이면 <'표기법' 또는 '통상표기'는 일본의 성우이다> 식으로 병기한 후 통상과 표기법을 설명하는 일어틀을 달고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눈에 띌 때마다 병기를 해줄 필요가 있다고 보네요. 어쨌든 이모저모로 공식표기법은 맘에 안듭니다 :(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2일 (토) 10:33 (KST)
저도 국립국어원 표기법은 사람에게까지 적용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성의 이름을 남성의 이름으로 개명시켜버리는 애로사항을 부르는지라, 처음부터 표제어와 내용이 통용 표기가 적용되어 작성되더라도 옮기지는 말고, 통용 표기(틀:langt)와 국립국어원 표기(틀:langs)를 둘다 써주는게 낫다고 봅니다. 기준이 필요한건 혼란 방지를 위해 필수불가결이지만, 강제로 적용해지 않아도 되는 권고사항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건 이상하죠. --크렌베리 2008년 2월 2일 (토) 10:50 (KST)
어쨌든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은 바뀔 기미가 도무지 보이질 않으니, 지금 상황으론 표제어가 어떻든 일어틀 안에 있는 ko-s(표기법)과 ko-t(통 용표기)를 적극 활용하여 병기설명이 될 수 있게끔 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상황에 따라 아예 딴사람처럼 들려버리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 앞으로 일본 관련 문서를 편집하시는 분께서는 위 틀의 저러한 항목들을 적극 활용해주셨으면 합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2일 (토) 11:02 (KST)

일본 명칭표기의 분할화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6주#일본 명칭표기의 분할화에서 옮겨왔습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09:22 (KST)

일본 명칭표기의 분할화 본문

지금까지 거의 모든 일본명칭의 표제어는 초기에 통용으로 작성되었더라도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여 옮겨지거나 수정되었습니다. 통용작성후의 이동된 문서의 경우, 본문 표제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옮겨졌는데, 정작 문서는 이동되기 전의 통용표기의 표제어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ex. 도마 유미, 나츠키 리오, 가토리 신고 등)

물론 저도 외래어 표기법을 그리 달갑게 여기는 편은 아닙니다만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을 표방하고 나서는만큼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하는 표기법을 따르고, 이에 따른 통용표기는 넘겨주기 후 본문 내에 일어틀로 설명을 단 후, 도입부 시작단어는 통용표기인 표제어와 일치시키고 통용표기를 병기하는 쪽으로 했었습니다. (ex.마쓰오카 유키, 지하라 미노리, 구사나기 쓰요시 등)

그런데 최근 성우쪽에 대규모 편집을 가하고 있는 사용자:마리아라는 분께서 저런 도입부의 표기병기를 모두 지우고 틀내 외래어표기법 항목마저 통용으로 바꾸시는 바람에, 그나마 수정되었던 문서에서조차도 다시 표제어와 도입부 표기가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했고(이것 외 다수), 싱글하트 님께서 대부분 되돌리기에 힘써주셨습니다. 저는 이 병기와 일어틀설명을 나름 위키의 규칙으로 생각해왔고 저런 편집에 한동안 힘을 쏟아왔기에, 이러한 일은 사실상 반달행위로 느껴질 지경이었습니다. 틀 속의 표기법을 무단으로 고치고 표제어와의 일치화를 깨트린 것은 확실히 잘못되었고, 그렇게 해주시느니 차라리 문서를 통용으로 이동해버렸다면 나았을지도 몰랐다고 생각될 정도였죠.

그 리고 미처 되돌아가지 못한 문서들을 마저 되돌린 후, 어느정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표제어와 문서의 서두가 다른 문서는 수도없이 많고, 문서내의 틀설명이나 병기 없이 표제어만 달랑 이동시켜 그러한 문서를 양산시키는 것은, 말그대로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느낌입니다. (국립국어원을 속인다기 보다는, 표기법이라는 이름하에 표제만 이동시켜놓고 문서 안에는 일말의 수정도 가하지 않으면서 '우리는 표기법을 지켰다'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 일본의 정치인, 스포츠 선수, 도시지명 등은 언론매체라는 이름 하에 자연스레 외래어 표기법을 통해 국내에 알려지고, 당연히 그렇게 이름이 정착됩니다. 하지만, 문화계열의 연예인(가수, 배우), 성우의 명칭은 언론이라는 중간단계 없이 곧바로 대중에게 유입됩니다. 따라서, 통용표기로 이름이 정착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 통용명칭을 표기법으로 바꾸었을때 생기는 이질감은 불가피한 현상 중 하나가 되죠. 문제는 이겁니다. 이미 통용으로 알려지고 통용으로 정착된 인물을, 표기법이라는 사슬 아래 명칭을 묶어두어야 하는가? 그 이질감을 억지로 적용시키면서, 표제만 이동만 시켜놓고 문서 내엔 병기고 뭐고 하나도 없이 통용으로 따로 놀고 있다..?

따라서, 여기서 표제어 선정의 이분화를 제안합니다. 정치인, 스포츠 선수, 지명(ex.고이즈미 준이치로, 야나기사와 아쓰시, 도쿄 등)은 현상유지 및 앞으로도 표기법에 따른 생성을 고수하고, 연예인, 성우, 등 일반적으로 언론매체의 경유 없이 보편적 한국어로 유입되는 인물은 통용표기로 이동하고 앞으로도 통용표기로 생성하 는 것입니다. (비슷한 예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정치인과 스포츠선수등은 한자표제, 연예인 등은 카타가나 표제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연예인들의 한자명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은 것도 크게 한몫하지만, 언론 등에서 나눠 표기하는 것도 어느정도 일조합니다. 또, 비교대상 환경이 다르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 비교의 목적은 분할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정치인, 스포츠선수, 지명의 한국어 유입환경과 문화계 인물의 유입환경이 판이하게 다릅니다. 따라서 이미 언론에 수도없이 노출되었던 고이즈미 전 수상을 코이즈미로 바꾸면 이질감이 들 것이고, 도쿄를 어느날 갑자기 토쿄니, 토오쿄오니 바꿔대선 안되죠.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을 모든 인물에 적용할 일은 아니라고 보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물 론 '표기법 이름 어색하고 듣기싫으니 통용으로 돌려라!'고 떼쓰는 것은 아닙니다. 표기법은 당연히 우선시되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아직 시작일 뿐이라고도 할 수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적용이든 비적용이든 이 사안에 대해서는 확실한 자세를 취해야 하며, 이 토론의 결과에 따른 추후조치도 좀더 확실히 이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상황은 인물표기에 대한 세세한 규정없이 표기법에만 기댄 채 문서를 생성하고, 이에 따른 분열로 불필요한 수정분쟁과 이동분쟁이 일고 있으니까요.

즉, 이 제안이 통과되든 안되든 이후 대처는 보다 명확해야 합니다. 통과시엔 (분할 기준을 먼저 명확하게 정한 다음) 문화계 인물을 전체 이동시킴과 동시에 코다 쿠미 문서처럼 {{통용 표기 사용|고다 구미}} 식으로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제어에 대한 상단설명을 반드시 넣는 것으로 하고, 통과되지 않을 경우엔 표제어와 서두의 단일화 및 서두문 표기 병기, 일본어 틀을 다는 형식으로 나갔으면 합니다. (물론 통과시에도 일어표기틀은 반드시 달도록 합니다.) 즉 통과여부와 상관없이 많은 문서에 일괄적용시켜야 할 것은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많은 문서가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어느 세월에~' 식의 반론은 일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표제일관화와 병기를 위해 한번 이상은 전부 수정이 필요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변화든 유지든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결단이 필요하고, 나중에 정말 돌이키지 못할 지경이 되고 나서 후회하게 될런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지난번 정안영민님의 토론토론:코다 쿠미를 보고 누군가는 언젠가 해야할 일이라는 (적어도 심각히 말을 꺼내봐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조잡하나마 글을 써올려봅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6일 (수) 12:39 (KST)

의견에 공감을 하며, 만화·애니메이션 위키프로젝트 게시판에 제가 의견 및 제안을 남겨 놓은 것이 있으니 아울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명확한 이유가 없이 제목 따로 본문 따로 가거나, (위키백과적 정신에 근거한) 출처가 없는 주관적인 표기는 문서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행위이므로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현 재 벌어지고 있는, 표제글 제목과 내용의 괴리감의 문제는, 결국은 이른바 '통용표기'로 적어야 할 이유가 없는 항목에까지 그 표기를 고집하려는 일부 태도 및 행위에 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이미 몇번 애니메이션 관련 문서와 관해서 트러블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 따 라서, 이른바 '통용표기'로 적어야 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는 경우(예:일본어 명칭이 포함되는 공식 출판물에서 기록되는 표기)는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나, 그 외의 경우는 표준 표기에 맞춰 표기를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한 편, 문서 안에 표준 표기와 통용 표기를 전부 늘여놓는 것은, 혹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혼동이 있을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하는 것이 혼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각 편집자의 재량에 맡겨도 된다고 봅니다. 즉, '출처에 따른 표기를 적되, 명확하지 않을 경우 정해진 기준을 따르자'라는 것만 지켜지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tiens 2008년 2월 6일 (수) 16:51 (KST)
현재 수많은 문서에서 표제어와 본문 첫머리의 표기가 일치하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른바 통용 표기가 널리 쓰이고 있기는 하나 출처가 불확실하고 독자 연구가 될 위험도 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봅니다. 한국어로 된 출처를 제시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본문을 (외래어 표기법을 지킨) 표제어에 맞추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싱글·하트 2008년 2월 6일 (수) 17:30 (KST)
통용 표기에 출처가 있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럴 바엔 차라리 쓰지 말자고 하시는 게... (저는 어느 정도의 '보편성'만 확인되면 통용표기를 인정하자는 쪽입니다.) --dus|Adrenalin 2008년 2월 6일 (수) 17:32 (KST)
'보편성'이 납득이 될 표현이라면 충분히 이른바 '통용표기'로 불리는 표기들도 쓸 수 있습니다.(아니,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문학 및 예술 작품에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표준 표기를 어긴 표기는 계속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까지나 표준 표기법은 제시안(기준)으로, 당연히 이와 다른 표기법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런 범주에 적용시켜서는 안될 표기까지, 전부 통용 표기로 해버리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공동 작업을 위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가 필요한 것이겠죠? -- tiens 2008년 2월 6일 (수) 17:39 (KST)
그러니 그 '보편성'의 정의를 정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뉴스 기사 검색으로 국어원식 표기보다 일정 비율 이상 많으면 보편적이라고 보면 어떨까 하지만, 이쪽 주제는 자주 고민해보지 않아 '주장'하기는 그렇네요. --dus|Adrenalin 2008년 2월 6일 (수) 17:53 (KST)
그 '보편성'의 정리가 쉽지 않으니까 이런 토론이 결론이 나고 있지 않은 것이겠지요... ^^; 뉴스의 검색 만 가지고 '보편성'이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만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 뉴스 조차 1차 출처는 되지 못하니까요. '도라에몽'이나 '~짱' 같은 정도가 된다면 모를까, 그러니 최소한의 원칙을 정하되, 그걸 벗어날 수 있는 경우는 토론으로 풀자는 것입니다. 밑에서 말씀하신 '사각'이라면, 저는 그 '사각'은 그리 심각한 문제가 되리라 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항감이 있었다면, 일부 그렇게 불려왔음을 거부하는 '공식적'이라는 이름의 억압에 대한 반발(?)이 아닐까요? -- tiens 2008년 2월 6일 (수) 17:59 (KST)
그리고.. 지금 이 토론의 목적은, 불편함과 혼동을 최소하기 위해 그나마 합리적인 근거에 의거한 룰을 정하자는 것입니다. 무엇이 잘 못 되었다고 '낙인을 찍는' 그런 목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 tiens 2008년 2월 6일 (수) 18:03 (KST)
정식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온 애니메이션·영화·음반 등의 관련 인물인 경우에는 해당 저작물을 출처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싱글·하트 2008년 2월 6일 (수) 17:50 (KST)
그럼 그게 없지만 통용 표기가 생활에서 굳어진 케이스는 보호(?)받지 못하겠네요. 모든 정책에는 사각이 있으니만큼 그걸 지적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 사각의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확인해 보셨나요?--dus|Adrenalin 2008년 2월 6일 (수) 17:53 (KST)
통용 표기가 생활에서 굳어진 케이스가 뭔가요. 설마 웹 상에서 일정 연령층이 지극히 최근에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 굳어진 케이스는 아니겠죠?59.24.158.253 2008년 2월 6일 (수) 19:46 (KST)
토론이 딴데로 새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바로잡죠. 지금 하고자 하는것은 분할이냐, 병기이냐입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앞으로를 위한 명확한 규칙제정이 죠. 이미 언론매체를 통해 수도없이 표기법 아래 알려진 명칭들(정치가, 스포츠선수, 지명 etc)은 병기의 필요도 없습니다. 일어틀 하나면 그만이고요. 문제는 본문에서 말씀드린 문화계열입니다. 달랑 이동만 된 탓에 표제어와 첫머리 표기가 완전히 따로 노는데다가, 본문엔 설명 하나가 없는게 하나의 관습처럼 인식한 사용자들도 많습니다.(본문에서 언급한 마리아 님이 대략 그렇겠죠.) 따라서, 이 자리에서 규정을 확실히 한 다음, 그런 사용자들이 재수정을 가한다거나 추후에 옮기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또 발생하더라도 되돌릴때 납득할 만한 자료로 내밀 수 있도록) 명확한 지침제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제안하는 바는 딱 두가집니다. 표제어와 첫머리 표기의 일치화와,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일어틀의 필수표기입 니다. 어느 경우에도 말이죠. (현행 유지시에는 머리글의 표기병기도 부가조건에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지금 이자리에서 보편성을 논하는 건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설사 특정문서나 인물의 표기에도 결론이 나질 않습니다. 이래서는 지난 토론의 재탕이나 마찬가지에요.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7일 (목) 05:47 (KST)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서로간의 신념에 가까운 내용을 두고 보편성에 대해 갑론을박하는 것은 다른 기회에 다른 공간에서 해도 될 것입니다.
  • 제안하시는 '표제어와 첫머리 표기' 안에 대해서는 적극 동의합니다.
  • 또한 경우에 따라 표준 표기 및 이른바 '통용 표기'를 선택했을 경우, 이를 설명할 수 있는 틀의 사용 또한 찬성합니다. 현재 관련되는 용도로 '{{번역본 표기 사용}}' 및 '{{통용 표기 사용}}' 틀이 있지만, 현재의 편집 행태를 볼 때, 한 문서에서 모든 표기를 '통용 표기'형태로 기술해놓고 이를 합리화시키기 위한 근거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소개한 링크를 통해 이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고... 이 틀을 보강하거나 새로운 틀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명확한 규칙 제정은 시급히 정비해야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를 사랑방에서 이동하여 관련 프로젝트 쪽의 토론글로 이동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Nike787님의 언급 중에 '분할'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 tiens 2008년 2월 8일 (금) 10:16 (KST)
언급해주신 토론은 지난 정안영민님 말씀 때 잘 읽었습니다. 말씀드리는걸 깜빡했네요. :) 이 토론내용은 이동하긴 해야하겠는데, 이것도 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 범주에 들어갈까요? 사실 저작물상의 표기문제는 이미 클리어하다고 보는 쪽이라서요. (공식 한국어판의 출판/수입 여부로 말이죠.) 위키프로젝트 일본이든 위키프로젝트 일본어쪽이든 이 토론의 범주를 찾아 tien님께서 적절한 곳으로 이동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심도있는 토론참여에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8일 (금) 11:43 (KST)
저도 나이키님의 안을 지지합니다. 유입 경로가 다른 것을 잘 파악하셔서 논의를 끝내줄만한 의견을 제대로 제시해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편성의 문제는 검색어 수 등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검색어 수의 경우에는 이전의 토론:스페인에서도 참고 자료로 사용된 바 있습니다. BongGon 2008년 2월 8일 (금) 12:08 (KST)
Nike787 님의 의견 감사드립니다. 다른 언어에서의 표기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 수렴을 더 거쳐야 한다 생각하므로, 일단 지금까지의 토론 내용의 적용 대상은 일본어 쪽 명칭 표기에 관해서만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관련 프로젝트의 토론글로 옮겨도 좋겠지요.
  • 다만... '{{번역본 표기 사용}}' 및 '{{통용 표기 사용}}' 은, 현실적으로 일본쪽 성우나 애니메이션 작품 관련 문서에서 많이 쓰고 있다고는 하나, 다른 언어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틀인지라, 문구를 혹 바꾸자는 의견을 내세우더라도, 다른 쪽 언어 관련 문서의 편집자들의 의견 또한 수렴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의 변경 여부에 대해서는 조금 상위의 프로젝트에서 논의를 거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해당되는 쪽은 역시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 입니다만.. -- tiens 2008년 2월 8일 (금) 12:16 (KST)
아울러, 관련되는 항목으로 위키백과:편집 지침#저작물의 명칭과 표기 부분도 있으니, 나중에 뭐든 정해지면 이쪽도 수정해줘야겠죠. 문제는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통용 표기'와 표준 표기를 둘러싸고 팽팽한 의견 충돌로 인해 거의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범위를 줄여서, 일본쪽 유래의 명칭의 기록에 한해서, 애초에 제안된 항목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시도해보고, 아울러 이와 관해 '{{번역본 표기 사용}}' 및 '{{통용 표기 사용}}'의 개정 여부, 또는 새로운 전용 틀을 만들어 시험적으로 써보는 방향으로 추진해보도록 하십시다. 시간을 두고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 어느정도 허용이 되는 선에서 작업을 추진해보도록 하지요. -- tiens 2008년 2월 8일 (금) 12:35 (KST)
일단은 이 문서에서는 일본어 명칭에만 관련하고 있습니다만, 외국어 표기법이라는 점에서 추후 그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일단은 일본어 프로젝트의 상위이기도 한 위키프로젝트 일본 쪽으로 이 토론을 옮겨놓고,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에 는 이러한 토론의 존재를 통고해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나중에 말해도 될 일입니다만, 일본어에서의 표기와 여타 외국어에서의 표기는 그 규칙성 면에서 차이가 심합니다. (영어나 유럽어만 해도 달랑 원어표기만 갖다놓으면 한글표기를 찾기가 힘든 실정이지요. 해당 언어의 모국어 사용자가 읽어준다고 해도 청각상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일본어 토론에 코엘류니 쿠엘류니 식의 청각적에 가까운(규정표기법이긴 합니다만), 즉 문자외 논란과 결부시켜 토론이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본어의 범주에 넣고 그쪽으로 생각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외국어의 한글표기'와 관계가 밀접한 것만큼은 확실하기 때문에, 일본어가 아닌 다른 언어 표기법에 의견이 있으신 분이라고 해도 의견수렴의 가치는 크다고 봅니다. 어쨌든 토론문서의 보존과 용이한 열람, ongoing화를 위한 이동은 중요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동처가 아니더라도, 합당하다고 생각되시는 범주가 있다면 그쪽으로 이동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이 글을 쓰는 동안 또 의견을 추가해주셨는데, 적극 동의합니다. 의견제시와 토론참여 감사드립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8일 (금) 12:43 (KST)

통용 표기 사용 틀에 '일부' 문구 포함?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6주#통용 표기 사용 틀에 '일부' 문구 포함?에서 내용을 복사해왔습니다. 관련 내용이므로 복사는 했으나, 내용이 짧아 그냥 복사만 해둡니다.--tiens 2008년 2월 15일 (금) 09:27 (KST)

'일부'라는 말이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요? 모든 외래어가 외래어 표기법과 다른 문서는 본 적이 없네요. -- iTurtle 2008년 2월 9일 (토) 10:41 (KST)

위 쪽의 토론하고도 관계 있는 주제로군요. 확실히 문구를 고칠 필요는 있고요, 틀 설명문서와 관련 토론을 보면 이 틀이 원래는 표제어를 위해 사용하는 틀이었던 듯한데, 지금은 문서 안에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는 표기가 있으면 사용하는 틀이 된 듯합니다. 현재 설명문서에 모호한 점도 있고 하니 위쪽 토론의 진행에 맞추어 손봤으면 좋겠습니다. --싱글·하트 2008년 2월 9일 (토) 11:29 (KST)

다시한번 이 주제를 가지고 나옵니다.

다시한번 이 주제를 가지고 나옵니다. 본문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7주#다시한번 이 주제를 가지고 나옵니다.에서 본 내용을 옮겨왔습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09:30 (KST)

먼저 사랑방 일본 명칭표기의 분할화 토론을 참조해주세요.

쿠와타니 나츠코 문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본 구와타니 나쓰코 문서에서 이동이 되었던데, 위 토론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간단히 통용표제틀 하나로 명칭표기가 수정이 될 거면 제가 위 토론에서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이동의 묵인은, 즉 제가 위 토론에서 제시한 일본어 명칭표기의 이분화 제안을 어느정도 수용했다는 뜻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다만, 이제는 결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엄격히 표기법을 적용해 표제를 지을것인지, 유입경로의 차이를 보이는 것에 대해선 {{통용 표기 사용|-}}의 제시와 함께 관용을 적용할 것인지 말이죠. 쿠와타니 나츠코 문서에만 예외를 적용할 수 없고(유입경로가 대체로 같은) 성우나 연예인 등이 다 옮겨지거나 이 문서가 표기법으로 돌아가야 맞습니다.

위 토론처럼 단지 몇명의 토론으로 뭍혀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단이 필요합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14일 (목) 08:57 (KST)

지난 토론 후로, 경과를 지켜보았습니다만, 슬슬 별 다른 의견도 없어보이니, 일단 저번의 토론 결과를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일본 쪽으로 옮기고, 관련 토론에도 링크를 걸어두도록 하십시다. (작업은 제가 하지요 ^^;)
제 의견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떤 확실한 출처에 의해 그리 표기된 것이 명백하지 않은 이상, 단지 일부 계층에서 그리 불렀다 하더라도 그것을 '유입경로의 차이'라고 해서 표준이 아닌 표기를 관용하는 것은 위키백과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 본문 상에서는 필요에 따라 그러한 표기방법으로 통용되기도 했다는 점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으며, 확실한 출처만 있다면 표준 표기에 맞지 않는 표기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표제어의 제목으로 인정하고, 위키백과 전반에 걸쳐 그 표기를 인정하자는 것이죠. 따라서, '일본어 명칭 표기의 이분화'는 출처 유무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며, 불확실한 '유입경로의 차이'에 따라 적용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의 입장입니다.
더불어, 기존의 {{통용 표기 사용}}, {{번역본 표기 사용}}은, 이른바 '통용 표기'로 써도 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아야 할 부분을 혼동하여 무조건 한 표기로 몰아놓고 그걸 합리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오용되고 있는 바, 문구의 수정 또는 쓰임새에 대해 명확히 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사 실 개인적으로는 어느쪽 표기든, 내용만 알차면 될 문제라고 생각은 합니다... 허나 불확실할 수 있는 부분을 두고 이것이 맞으니 이것이 틀리니 배격해야 하느니 다투는 것 보다는, 그나마 근거에 입각한 기준에 따라 정리를 해야 한다면, 어쩔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tiens 2008년 2월 14일 (목) 09:07 (KST)
제시해주신 의견에 크게 동의하는 바이며 감사합니다. :) 일단은 토론이 진행되게 해야겠지만, 그때까지 기준밖의 문서(지난 토론에서 언급했던 '표제어와 머리글 시작표제어가 다른 문서', 위 쿠와타니 나츠코와 같은 독단적인 이동문서 등)는 방치해야하려나요? 더군다나 지금 저 쿠와타니 나츠코 문서는 {{통용 표기 사용}} 틀을 오용하여 이를 면죄부 삼아 표기법에 이탈해있습니다. (tiens님께서 지적해주신 바른 출처나 근거도 없이 말이죠.)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일반 사용자가 저 오용사례를 보고 '저렇게 하면 통용으로 표제어를 바꿔도 되는구나' 하며 무분별한 문서이동이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14일 (목) 09:36 (KST)
桑谷夏子의 경우, 이 인물의 공식 홈페이지나, 소속사의 자료에서 '쿠와타니 나츠코'라는 표현을 한글로 표기한 경우가 있었다면, 또는 '뉴타입' 등의 해당 분야에서 권위 있는 잡지의 한국어판에서 혹 그런 식으로 언급이 된 부분이 있다면 '쿠와타니 나츠코'로 표제어를 인정해주어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의 인물들은 몰라도, 성우의 이름까지 출판물에서 공식적으로 이른바 '통용 표기'식의 표기를 썼으리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Natsuko Kuwatani란 표기라면 혹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건 일본에서 자기네들의 명칭을 로마자로 표기한 규칙에 의거해 그리 쓴 것 뿐이지, 여기서 Ku라고 썼다고 '쿠'라고 써야 한다는 것은 일종의 오해라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표준표기에 대해 알지 못했던 어떤 애니메이션 동호가들에 의해 그런 식으로 불리게 된 것의 확대재생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것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쓰는 것 처럼 보인들, 공식표기로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출처가 없으니까요. 근거에 입각한 내용을 기술하여 지식으로 남길 위키백과에서, 풍문에 들려오는 내용들을 그냥 곧이 그대로 '공식화'시켜줘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오늘 저녁 퇴근 후에 해당 토론들을 옮기는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tiens 2008년 2월 14일 (목) 10:36 (KST)
제가 자처해서 약간 이야기를 새게 만든 느낌입니다만, 저 문서의 경우는 뉴타입 같은 곳의 출처를 제시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그런 것이 기준이 된다면 유명잡지 등에 언급되는 족족 바뀔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뉴타입 등에서는 거의 통용표기만을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성우 홈페이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자주 인용하는 제이드보이스 등)에서는 통용표기가 기준이라 보이기 때문에, 애매한 기준을 두기 시작하면 더 혼란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통용표기와 표준표기법의 괴리는 로마자를 한글로 읽었기 때문에가 아니라, 어두에 왔을 때의 변형, 촉음(っ) 배리에이션, 장음 등에서 예외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표준표기법은 예외가 많은 반면, 통용표기는 예외가 좀 적고 1:1 표기가 많죠. 사실 더 이야기하자면 한국어 관련으로 잡설은 많습니다만, 이미 아실테니 각설하고.. 어쨌든 토론이 해결될때까지 저 쿠와타니 나츠코 문서는 구와타니 나쓰코로 옮겨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시키신 분이 카피앤페이스트로 옮기시는 바람에 역사가 초기화되어버렸습니다. 이때문에라도 일단은 돌려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넘겨주기 때문인지 이동이 안된다고 나오는데, 이건 애초에 카피앤페이스트로 이동됐기 때문에 다시 카피앤페이스트로 옮겨야 할것 같네요.)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14일 (목) 11:25 (KST)
일단은 되돌려놨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14일 (목) 11:35 (KST)
' 뉴타입'의 예를 든 것은, 역시 이 잡지의 전문성을 생각하면 이쪽에서 쓰는 표현의 공식성을 어느정도 인정해줘도 되지 않겠는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인용하신 제이드 보이스는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만, 이 사이트는 성우 등 소개를 위해 정보를 모아 제공하고 있지만 표기와 관해서는 문제가 있군요.. 豊島区에 본사가 있는 듯 하니, 한번 연락을 해봐야겠네요. 두 표기법의 괴리(?)에 대해서는 다른 기회에 언급을 하기로 하고.. -- tiens 2008년 2월 14일 (목) 11:43 (KST)
위 에서 말씀드린대로 뉴타입 등의 (권위)잡지에 언급되느냐 안되느냐가 기준이 되어버리면 혼란이 생길듯 하고요..추후 다른 분야 등의 잡지 권위논란까지 이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어쨌든 계속 이에 관련하여 더욱 심도있는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tiens님만 믿고 저는 이제 밤이니 자러 가겠습니다~; 토론을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시차가 저를 가로막네요. :(  :)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14일 (목) 12:05 (KST)
의견을 추가하려고 보니 위치가 이상해서 나이키 님의 마지막 글을 들여쓰기했습니다. 사후에나마 양해를 구합니다.
tiens 님의 첫 번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울러 표제어가 본문과 따로놀지 않도록 하는 조치도 필요하겠습니다. 지난번 토론에서는 표제어와 문서 첫머리만 언급했는데, 말 그대로 첫머리까지만 맞추고 말면 안 되겠지요. 표제어를 통용 표기로 옮기든 표준 표기로 놔두든 본문을 표제어에 맞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문서 첫머리에는 나이키 님의 의견대로 (표제어가 표준 표기인 경우) 두어 가지 표기를 병기해 두고 정보 틀도 달고요.
{{통용 표기 사용}} 틀이 표제어가 통용 표기로 되었을 때에 쓰는 건지, 본문 중 어딘가에 통용 표기가 등장하는 경우에 쓰는 건지 불분명하다는 문제도 있는데, 이건 다른 스레드(?)를 만들어서 따로 논의해야겠습니다. 원래는 전자였는데 지금은 사실상 후자가 되었고요. 잊을까봐 일단 언급해 둡니다. --싱글·하트 2008년 2월 14일 (목) 12:34 (KST)

이형주님의 의문

이해가 안되는 것이 왜 ツ와 つ이 "쓰"로 읽는 건 참 이상한데요. 제가 비록 일본어 초급 자 이지만 쯔 또는 츠로 읽지 쓰로 읽는 적은 없습니다. --위키아비 2008년 2월 15일 (금) 10:24 (KST)

일본어의 つ는 '쯔'도 '츠'도 '쓰'도 아닙니다. 그나마 한국어 화자가 'つ'를 들었을 때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발음, 그리고 다른 글자들과의 결합면에서 타당한 '쓰'를 쓰는 것으로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정할 때 그리 정해진 것입니다. 가끔 한국에서 막 온 사람들이 일본어를 한답시고 つ를 '츠'니 '쯔'니 하던데, 사실 금방 티가 납니다. ^^; 그런데 아직 초등학생이면서 일본어를 알다니, 굉장하군요. :)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10:31 (KST)
죄송합니다만은 저 중학생인데요. 전 일본어 초급자 입니다.--위키아비 2008년 2월 15일 (금) 10:33 (KST)
오오. 그렇군요 실례했습니다. 아무튼 배워가는 입장이니, つ는 '츠'도 '쯔'도 '쓰'도 아닌, 대략 그 중간 정도의 발음이라고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10:36 (KST)
괜찮습니다. 제가 맨 위에 띄어쓰기를 이상하게 해서(초급 자) 오해하셨을수 있네요. '츠'도 '쯔'도 '쓰'도 아니면 어떻게 표기하면 좋을지?--위키아비 2008년 2월 15일 (금) 10:37 (KST)
띄어쓰기가 좀 이상했어도 초급자라는 것은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표기'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어느쪽을 쓰든 마음대로 하시되, 위키백과에서는 표준 표기법에서 지정한 '쓰'를 쓰는 것이 근거에 입각한 표기법입니다. 단, 문학작품이나 예술작품 등에서는,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변형해서 쓰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제가 つ는 '츠'도 '쯔'도 '쓰'도 아닌, 대략 그 중간 정도라고 한 것은 '발음' 이야기입니다. -- tiens 2008년 2월 15일 (금) 10:44 (KST)
한국어 기준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일본어의 한글 표기에서, 일본어의 특정 발음과 완전히 같은 한글표기는 없다고 해도 좋지요. 가장 가까운 쪽으로 표기를 해주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것은 어느 언어 사이에서든 마찬가지겠지요.) 개인적으로 'つ'는 '츠' 쪽으로 쓰는 편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츠' '추'의 중간발음 정도 된다고 봅니다만) 국립국어원 표기로는 어두 등의 예외 없이 '쓰'인데, 이것은 사실 한국어 발음사정에 입각한 표기이지, 원어발음에 가깝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한국어로 들어오면서 한국어 발음사정에 맞게 순화가 되는 단어들을 참조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bucket→バケツ→바께쓰 등) 그러나 인터넷 등에서는 원어발음쪽에 맞추는 경향이 있고, 일본어와 한글 표기를 거의 1:1로 대응시키고 있기 때문에, '츠'가 대표적으로 쓰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90년대경까지는 비공식선상의 번역물 등등에서 '쯔'가 많이 쓰였습니다.)
하지만, 표기가 아닌 발음이 궁금하신 거라면, 직접 많이 들어보실 필요가 있지요. :) - 나이키 (NIKE787) 2008년 2월 15일 (금) 11:45 (KST)


아무리 지침이라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つ'의 발음을 '츠'로 알고있지 '쓰'로 알고 있진 않을겁니다. 예를 들어 하쓰네 미쿠도 '하츠네 미쿠'라고 읽지 '하쓰네 미쿠'라고 읽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아무리 지침이라지만 개인적으론 사람들이 대부분 알고있는 통용어로 표기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레스키 2008년 2월 28일 (목) 11:23 (KST)

つ의 발음을 '쓰'로 하든 '츠'로 하든 개인의 사정입니다만, 출처(국립국어연구원)에 의한 '표준 표기'는 '쓰'입니다. 初音ミク가 한국에 소개되어 공식적으로 '하츠네 미쿠'라고 표기를 쓰기 전까지는, '하쓰네 미쿠'로 쓰는 것이 가장 출처에 입각한, 따라서 이견에 흔들리지 않을 위키백과적인 방법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는 '하쯔네 미꾸'라고 쓰는데 왜 이게 아니에요? 식으로 누가 주장한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공통적으로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공간에서, 출처도 없는 불확실한 것을 쓰자고 한다면 누가 받아들이겠습니까? 설령 일부 시대의 일부 세대에서 그리 통용된다 한들, 그 이후에 어떻게 또 바뀔지 모릅니다. 차라리, 명확한 출처에 입각하여 처리를 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이 있을 것입니다. -- tiens 2008년 2월 28일 (목) 11:38 (KST)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 지침에 따르겠습니다. --레스키 2008년 2월 28일 (목) 12:03 (KST)

일본어의 표기분할 지침 제정안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이래저래 미뤄왔던 일본어 표기 분할에 대해서 마지막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전 토론&주장에 대한 언급은 크게 없으니 바로 위 숨김문서들을 열어보시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써놓고 보니 쓸데없이 길기만 해서, 바쁘신 분께서는 일단 최하단의 요약목록을 보시고 상세한 것은 본문을 찾아 읽어주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1. 현행의 국립국어원 일본어 표기법의 문제점

여기서 대두되는 것이 한국어에 있어 발생하는 어두의 유성음과 무성음입니다. 즉 "か"가 어두에 왔을때는 (한국어 발음을 우선한) 한글표기에 있어서 "카"도 아니며 "가"도 아닌 그 중간 정도 발음이며, 한국어에 있어서 어두의 "가"는 ga보다는 좀더 유성음에 가깝게 소리가 나기 때문에(즉 그 중간 정도의 발음이 대략 성립하기 때문에), 국립국어원 나름의 '연구'로는 어두에서는 '한국어 발음을 감안'한 예외를 두게 된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는 정작 이를 발음하는 한국인들은 이 차이를 심하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듣기에 한국인들이 발음하는 어두의 "카"나 "가"는 별 차이가 없을지 몰라도, 적어도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은 그 차이를 심하게 느낀다는 것이죠. (구리와 쿠리, 부산과 푸산, 제주와 체주 등등) 즉 한글로 전환했을때의 그 차이는 크게 느껴집니다.

2000년 개정된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서는 이와 같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유무성음의 구분을 완전히 뺐습니다. 일단 이 로마자 표기법을 주로 사용하게 될 사람들은 한국어를 하며 한글을 사용하지만, 한국어 발음보다는 한글을 기반으로 생각했을 때 부산이 Pusan이 되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고, 제주가 Cheju가 되는 것은 앞이나 뒤나 "ㅈ"인데 앞은 ch고 뒤는 j라는걸 이해하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어두의 "ㅈ"도 Ch 발음보다는는 차라리 j에 가까운 느낌이고(그렇게 의도되고), Ch은 ㅊ이며 그를 위해 따로 Ch' 같은 표기를 준비할 필요가 없지요.

한글은 한국어를 쓰는 방식이기 때문에 자연히 여태까지의 "한글표기"는 "한국어 표기"였고, 한국어가 한글이라는 문자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마치 한글이 원래 "어두에 오면" 그렇게 발음 나는것처럼 변하고 만 것입니다.

어쨌든 이는 외국어 표기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발음존중"과 "구별성"의 균형을 크게 잃고 맙니다. "か"를 "가"로 표기해버리면, "が"는 어떻게 전사를 해야 할까요. 역시 "가"가 되며, 단순히 한글만을 놓고 보았을 때는 이게 원래 "か"인지 "が"인지 구별이 안됩니다. (물론 히라가나를 제공해주면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은 금방 구별해내겠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서술할때는 독자가 한국어만 안다는 것을 전제로 한 집필이 필요합니다.) 몇보 양보하여 "か"가 어두의 "가"에 가깝다고 쳐도, "카"로 표기하는 것보다 반드시 낫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が"를 대체할 것을 찾을 수 없어 어두의 か와 が를 전부 "가"로 표기하면 구별성을 잃게 되지요. 표기법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라 할 수 있는 구별성까지 버려가면서 "가"만을 고집해야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가"가 "카"보다 반드시 죽어도 가깝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구별성을 따진다면 "か"를 "카"로 쓰고, "が"를 "가"로 완전히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인은 어디까지나 가는 어두든 어중이든 어말이든 ga로 받아들일 뿐, 유무성음의 구별을 내며 발음하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か"를 "가"로 썼을 때는 が와 동일하게 취급되어버리고 말지만, "카"로 썼을때는 "가"와의 구별여지를 남겨줍니다. 즉 "가"의 하위는 없는 반면, "카"는 발음상에서도 무난히 부합하면서도 하위의 "가"가 존재합니다. 일본어에서 "か"의 상위발음이 없기 때문에, "가"로 표기해서 그 상위의 "카"를 남겨둘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활용해야죠. "카"나 "가"나 か에 거의 비슷한 정도로 가까우면서, "が"에 가까운 것은 "가" 하나 뿐이라는 것입니다.

즉 표기법이란 읽는 사람의 발음, 즉 한국인의 발음습관을 우선하는 것 이전에, 가능한한 여러발음을 구분할 수 있으면서 그와 동시에 발음도 맞아떨어져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써놓고 보니 대단한 횡설수설이네요. 생각나는대로 썼더니 이 모양입니다. 그동안 국립국어원의 표기에 대해서 할 말이 많다보니 제대로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네요.


2. "위키백과적인" 표기법

위키백과에서 소위 "통용표기"라는 걸 인정하게되면, 이런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토론글에서 봤듯이 표기법에 맞춰 "하쓰네 미쿠"라고 써야지, 통용을 인정하여 "하츠네 미쿠"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나중에 어느 사람은 자기 동네에서는 "하쯔네 미꾸"라고 쓴다며 얼마든지 반론을 제기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혼란을 제지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특정 인물을 가리키는데 쓰는 통용 표기"를 인정하는 것이 아닌, 흔히 이르는 통용표기와 근사값을 가지는(그 주장을 최대한 충족하는)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위키백과적인 표기법을 제정하여, 통용표기가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문화계 인물(연예인, 성우, 만화관련인물 등)에게 칼같이 적용하는 것입니다. 통용표기라는 것이 이사람이 쓰면 다르고, 저사람이 쓰면 또 다른 것이라고들 하십니다만, 사실 대세적인 통용표기법은 상당히 일관된 형태입니다. 위의 "はつねミク"를 "하쯔네 미꾸"로 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외국어 표기에 ㅉ나 ㄲ같은 쌍모음은 쓰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또한 타이어를 제외하면 한글전사 때 국립국어원은 인정하지 않고 있죠), つ는 어느 경우에도 "츠", か단은 어느 경우에나 "ㅋ" 쪽으로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국립국어원 표기와 달리 1:1 대응이기 때문에, 차라리 더 다가가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편하리라 생각됩니다.


3. 위키백과적인 표기법(제안)에서 변하는 것

이 표기법 제안안은 이른바 "통용표기법"이 추구하는 바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위키백과법 - 국립국어원의 어두
かきくけこ 카키쿠케코 (가기구게고)
たちつてと 타치츠테토 (다지쓰데도) (국립국어원의 "つ"는 어두중미에 관계없이 쓰)

ん ㄴ(받침)
っ ㅅ(받침)

받침으로 전사되는 ん과 っ는 뒤에 어느 것이 오느냐에 따라 가끔씩 통용표기가 각각 "ㄴㅁㅇ"와 "ㅅㅂㅍ"등으로 갈리긴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표기법이 주로 적용될 인명에 관해서는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국립국어원처럼 각자 "ㄴ"와 "ㅅ" 일관을 하는게 좋겠다고 봅니다만, 원발음을 최대한 존중한다면 토론의 여지는 남아있다고 봅니다.

장음도 토론을 거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실상 생략이 원발음에 가까운것으로 알려져 있고 한 음절이 추가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국립국어원 표기에 따라 생략을 기준으로 합니다.

위키백과의 통용표기 제안안 대조표 (어두어중구분 없이, 굵은 처리는 가장 크게 바뀌는 점)
あいうえお
かきくけこ がぎぐげご
さしすせそ ざじずぜぞ
たちつてと だぢづでど
なにぬねの
はひふへほ ばびぶべぼ ぱぴぷぺぽ
まみむめも
や ゆ よ
らりるれろ
ん   を

아이우에오
카키쿠케코 가기구게고
사시스세소 자지즈제조
타치츠테토 다지즈데도
나니누네노
하히후헤호 바비부베보 파피푸페포
마미무메모
야 유 요
라리루레로
ㄴ   오

  • ん와 っ는 토론여지 있음
  • 장음은 생략, 하지만 ou의 연결이 아닌 oo의 연결은 인정? uu의 연결은? (토론필요)
くどう → 쿠도 (쿠도우× 쿠도오×)
ごとう → 고토 (고토우× 고토오×)
えんどう → 엔도 (엔도우× 엔도오×)
  • 토론이 필요한 것(oo와 uu의 연결)
おおまえ → 오오마에? 오마에? 
おおば → 오오바? 오바?
おおたに → 오오타니? 오타니?
ゆうこ → 유우코? 유코?
ゆう → 유우? 유?


4. 마지막으로

이 표기법은 연예인, 성우, 만화관련 등에만 제한하고, 여태까지 표기법을 준수시켜왔던 정치인, 스포츠인, 지명 등은 전부 현상을 유지합니다. 이 범위에 관해서는 차차 토론으로 그 경계를 명확히 하고, 그 경계로 범위가 갈렸을 경우에는 위키백과적 표기법의 적용이냐 비적용이냐로 논의할 일이지, 표기법 내용에 관한 토론은 할 수 없습니다. (즉, "쿠사나기 츠요시"로 통용을 적용해 달라고 할 일이지, 우리 동네에서는 "꾸사나기 쯔요시"로 쓴다고 반론을 제기할 수는없으며, 이에 대한 이의는 저 표기법을 명시한 페이지의 토론란에서 할 일이고 이는 일괄적용의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저 위키백과적 표기법으로 표제가 정해진 문서에는 현재와는 다른 안내틀이 붙어야할 것입니다. 대략 "위키백과 일본어 통용 표기법(가칭)에 따른 표제이며,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제는 '구사나기 쓰요시'입니다" 식으로, 무작정 통용표기를 인정해주는 것이 아닌 위키백과만의 표기가 있고 그것을 따른다는 안내와 동시에 표기법의 존재도 각인시켜주는 틀을 가장 위에 붙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문서 내에서는 일본어 표기의 설명틀을 반드시 달아서 일본어 한자, 가나, 표기법 표기와 통용표기, 마지막으로 로마자로 이어지는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표기법의 적용범위로 인정되지 않는 문서에 대해서는 문서 내에서의 표기를 칼같이 지키게끔 하고, 적용범위 내의 문서 또한 표제의 표기와 맞게 통일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전 토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표제만 표기법으로 이동해놓고 문서 내에는 통용 그대로가 마구 섞여쓰이고 있는 문서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최후의 절충안이자 타개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써놓고보니 하고 싶은 말의 반도 못한 것 같네요;)


가뜩이나 횡설수설인데다가 길기까지 하니 바쁘신 분들을 위해 요약하여 설명드리자면,

  1. 국립국어원 표기법은 원발음과 구별성의 균형이 잡혀있지 않다.
  2. 때문에 현재 일본어 표기법은 국립국어원과 통용이 각각 특정 범위에서 이분되어 사용되고 있다.
  3. 하지만 이른바 "통용표기"를 인정하면 각 이용자 및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동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4. 따라서, 통용에 최대한 충족하게끔 제작된 "위키백과적인" 표기법을 제정하고, 그것이 적용될 범주의 경계를 확실히 한다.
  5. 즉 적용과 비적용의 범위에 대한 토론은 있을 수 있으되, 개별 문서에 대한 통용표기법 논란 및 이의는 있을 수 없고, 만약 있다면 위키백과 표기법(가칭) 토론에 제기되어야 한다.
  6. 적용문서에는 반드시 최상단에 국립국어원 표기법에 따른 표제를 알려주는 틀이 붙는다. ({{통용 표기 사용|고다 구미}} 식으로. 그러나 통용표기를 전부 인정하는 것이 아닌, 위키백과에서 인정하는 통용표기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
  7. 적용문서나 비적용문서나 반드시 일어정보를 알려주는 일어틀이 붙는다. (설명문서의 권장사항에 따름)
  8. 적용문서나 비적용문서나 문서내용은 표제와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통일되어 서술된다.
  9. 분류에 관해서는, {{DEFAULTSORT}}를 이용하여 국립국어원표기법 표기에 따라 분류되게끔 한다. (특정 문화계 인물만 모인 분류(ex."일본의 여자 성우")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출신지나 생일분류 등 다른 표기법 문서들과 섞일 시 혼란이 초래되기 때문)


이것은 현재 빈번히 무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서이동들과 이외 각 문서의 불필요하고 사소한 보편성&일반성 논란을 무(無)에 가깝게 저지할 수 있고, 표기법 지지측과 통용법 지지측 양쪽을 만족시키는 윈윈의 최대 절충안이라 봅니다.

물론 이 제안의 통과는 합리적인 토론이 수반되어야 할 일이고, 통과의 경우에도 상세한 범위와 위키백과적 표기(가칭)의 내용 또한 상세히 토론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

※제안내용은 토론을 통해 사용자들의 채용의사를 알아봄과 동시에 의견을 수용, 개선되어야 할 것은 수정을 거치고자 합니다. 통과여부, 위키표기(가칭)의 내용, 위키표기(가칭)의 적용범위에 관한 토론 부탁드립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3월 17일 (월) 12:04 (KST)

비단 일본어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고, 전반적인 외국어 표제어 처리에 관한 의견입니다.
0. 외래어: 국립국어원 표기법은 외래어 표기법으로서 한국어 어문 규정의 하나이므로, 당연히 그 외래어는 한국어식으로 변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직 한국어내에 온전히 수용된 외래어라고 보기 어려운 '외국어' 표기에서는 어긋남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외래어/외국어의 구별히 간명한 것만은 아닙니다만, 원칙적으로 한국어내에서 흔히 사용되고 있다면 외래어로 보아 한국어 범주에 넣어야 하고, 이 경우에는 국립국어원 표기법이 준수되어야 합니다. 다만, 이미 한국어 사전에 등재되거나 혹은 한국어 문헌에 종종 등장하여 그 표기법이 확립되어 있는 경우는 설사 이 표기법에서 어긋나더라도 이미 한국어화된 것으로 보아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1. 공식 표기 : 고유명사의 경우 당사자의 공식적인 한글 표기가 있는 경우는 그대로 존중합니다. 고유명사는 작명의 권한이 원천적으로 당사자에게 있기 때문에 설사 어문규정에 어긋나더라도 그것이 "틀린" 표기라 할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창작물의 저자의 경우 국내에 공식적인 저작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는 그 저작물에서 사용된 표기를 존중하도록 합니다. 저작권법에 의하면, 저작자의 이름은 '저자가 표기한대로' 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판권자가 저자의 의사를 반영한 것으로 보아, 그 표기를 공식적인 표기로 간주함이 타당할 것입니다.
2. 통용 표기: 위의 두 경우에 해당하지 않으나, 언론 등에 종종 언급되어 사용빈도가 높은 경우는 널리 통용되는 표기가 존재할 것입니다. 다만, 이것의 채용은 그 사용빈도가 다른 표기법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경우로 한정합니다. 만약 여러가지 표기가 존재하고, 특별히 어느 한쪽이 널리 쓰인다고 보기 어렵다면 이것은 "통용 표기"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3. 기타의 경우: 위의 세가지가 아닌 경우. 즉, 아직은 한국어내에서 널리 쓰여 한국어로 포함된 '외래어'라고 보기도 어렵고, 공식 표기도 존재하지 아니하며, 특별히 널리 쓰이는 통용 표기도 없는 경우. 이때는 특히 어느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기 때문에, 일종의 가이드라인 혹은 편집지침으로서 위키백과내 표기방식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외국어'이므로 최대한 원어 발음에 가깝게 표기되는 것이 타당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바로 이 경우에 해당된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것이 위의 3경우와 확연히 다른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혼란이 초래되기 때문에 가급적 앞의 세 경우에 가깝게 만들어지는 것이 타당할 듯 합니다.
요약하면, 위키백과내 표기법은 '한정된 경우'에만 적용되어야 하며, 아울러 그 표기법은 '외국어'라는 것을 감안하여 최대한 원어에 가깝게 만들되, 혼선을 줄이기 위해서는 외래어표기법, 공식 표기, (널리 사용되는) 통용 표기}들에서 보이는 용례를 참조하여, 최대한 그것에 가깝게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렇게 만들어지는 표기법의 타당성 검증은 내부 연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외부 문헌에 의해서 뒷받침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예컨대, 평판이 좋은 일본어 교재 등에 채용된 방식이라던가, 또는 공신력 있는 단체 혹은 연구자에 의해서 제안되었던 것이라던가...) 이것이 없다면, 일종의 독자연구죠. 표제어는 문서의 일부가 되므로, 이러한 측면도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LeeSI 2008년 3월 18일 (화) 12:48 (KST)
먼저 의견 감사드립니다. :) 국립국어원이 제정하는 표기는 지속되어야 합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을 대거 생략하고 쓴 지라 내용전달이 잘 안 된것 같네요. 통용표기란 것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같은사람에게도 수많은 표기법이 등장합니다. 코다 쿠미, 고다 쿠미, 고우다 구미, 코오다 쿠미, 코우다 쿠미, 고오다 구미...뭐 단순한 옮기기로 따지자면 끝도 없지요. 즉 당 문서뿐만이 아니라 다른 수많은 문서에도 잘못된 사용례를 보여주는 꼴이 됩니다. (달랑 통용표기 표제틀 하나만 가지고 수많은 문화계인물이 무단으로 이동되었던 때만 해도, 일부 문서에서 그 틀이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명 통용표기가 쓰인다는 성우, 연예인, 만화인 등의 인물문서들이 그간 불필요한 문서이동과 수정이 반복되고 있는 것만 봐도, 분명 그 범위를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인정해야 할 것은 측정하기도 애매한 "지명도"나 "사용빈도"가 아니라, 통용표기라는 것의 의견을 수렴한 표기법의 제정과 이를 적용할 범위를 확실히 하는 것일 겁니다. 위 표기법은 확실히 독자연구로 비칠 수 있습니다만, 글쎄요, 통용표기론자들이 표를 제시하며 주장하지는 않지만, 그간의 수많은 문서이동기록만 보셔도 저 표기가 통용표기라는 것을 특정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か단과 た단의 어두어중일관화, つ는 항시 "츠"로 옮긴다는 것 정도가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널리 사용되는 통용표기는 (국립국어원 표기법과 비교했을 때) 대략 이것으로 압축됩니다만, 그 출처를 일일이 찾기는 애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내 문서생성과 이동기록이 그 사용범위와 사용례를 대변해준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 상황은 외래어 표기법에 있어서 크게 특수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분야에 어느 특정한 표기가 사용되고 있는지라, 다른 외래어들과는 다르게 취급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어 공식표기법 같은 경우는 한국인의 발음편의와 '한국어화된 일본어'를 크게 참조한 느낌입니다. 원어와는 또 거리가 있다고 할까요.) 어쨌든, 이 혼란한 문제는 추후 위키백과 유저가 늘어나면 다시 대두될 것입니다. 지금 확실한 기준에 따른 분할을 인정하거나, 국립국어원 표기만을 채용하겠다는 식의 선언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생길 문제를 생각하면 말이죠. - 나이키 (NIKE787) 2008년 3월 18일 (화) 20:30 (KST)
수고하셨습니다만, 너무 길군요... 토론 참가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 사실 이렇게 길게 이야기를 해야할 정도였는지 ^^; 아무튼 주말에 시간을 내서 천천히 읽어볼게요.
그냥 단순하게, 이렇게 하믄 안되나요? 명백하게 공식적인 표기가 있는 경우를 이를 그대로 쓴다. 그 외의 일본어에서의 명칭 표기에는 국립국어원의 표준 표기법을 따른다. 원칙은 단순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부가 설명은 길게 나올 수 있지만.
(계속 '통용표기'란 말이 나오지만, 이것은 어디에도 출처가 없는, 그리고 '통용표기'라는 이름으로 정리가 된 것 자체도 신빙성이 없는 표기법의 집합일 뿐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통용표기다'하고 제시한 것 조차 독자연구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적용시켜 사용해야 할 표기가 될 수는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출처가 없으니까요. 공식 출판물로 나와 있어, 수렴가능한 정도를 제외하고는 말이죠.)-- tiens 2008년 3월 19일 (수) 16:16 (KST)

개인적으로 가기구게고가 카키쿠케코로, 다지쓰데도가 타치츠테토로 바뀌는 것은 환영입니다. 히라가나를 따로 명시하지 않으면 구분이 되지 않으니깐요 :D 장음 생략 유지도 괜찮은데 oo나 uu는 잘...... --쿠도군(wen1234@naver.com) 2008년 3월 19일 (수) 20:08 (KST)

사실 통용표기라고 해봤자 (국립국어원 표기와 비교하면) か단과 た단의 어두중미 일관화와 "쓰"가 "츠"로 바뀌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게 독자연구라기보다는, 출판물(공식번역판 등)에서 일관되게 쓰이고 있는 방식이긴 합니다만(그동안 성우 문서등에 발생했던 이동기록 등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정보를 모아 증거로 내미는 것 자체가 독자연구가 될 수 밖에 없기때문에 제시가 불가능합니다. 이 정리안에서 다루고 있는것은 그런 소위 "통용표기"가 강력히 요구되는(이동되는) 특정 분야의 인명(연예인, 성우, 만화인)에 국한해서 추가적 혼란이 없는 표기법을 적용시키는 것이고, 이로인해 나중에 생길 수 있는 "통용표기"(ex.'우리동네에선 "하쯔네 미꾸"라고 쓴다' 등) 클레임은 무마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처럼 무단으로 통용표기틀이 남발되는 일도 없을 것이고, 이미 우리 귀에 익숙한 지명이나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인물(ex.도쿄, 고이즈미 준이치로)등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위키백과가 이 제안까지도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국립국어원 표기법 완전준수를 선언하고 통용표기의 어중간한 인정은 금지함과 동시에 현재 벌어지고 있는 문서표제와 머릿말의 표기차이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이 안은 '대중에 알려진 통용표기를 인정하라'는 내용이 아니라, 그 일명 통용표기란 것의 내용을 수렴하여 흔들리지 않는 표기법을 제작, 적용 범위선정에 대해 묻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외국어는 여러 배리에이션이 생기기 때문에 측정하기도 힘든 대중성에 의지할 수밖에 없지만, 이것은 표기와 분야를 특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따로 다뤄져야할 문제입니다. (이 안이 통과된다고 해도 여러 외래어에 있어서 무작위식의 대중성 중심 통용표기가 인정되어 혼란을 가져오게 할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3월 20일 (목) 04:27 (KST)

정치인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아들인 배우는 고이즈미 고타로입니까, "코이즈미 코타로"입니까? 가족끼리도 다른 성을 쓰게 됩니다. -- ChongDae 2008년 3월 20일 (목) 10:57 (KST)

표기법의 차이이지 다른 성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그런 경우는 정치인과 연예인에 걸쳐있기 때문에 예외로 둘 필요가 있죠, 딱히 문화계 인물이라고 해서 "코이즈미 코타로"라는 통용표기로 알려져있다기보다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수상 아들로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건 지극히 제 사견이긴 합니다만, 단지 그런 예 하나때문에 현재 사방군데에서 나타나고 있는 성우와 연예인문서의 통용표기이동에 관한 일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의견이 위키백과에 수용되기 힘들다면 위에서 말한대로 국립국어원 표기 완전준수를 선언하는 것이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어중간하게 인정하느니 아예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게 옳죠. - 나이키 (NIKE787) 2008년 3월 21일 (금) 04:01 (KST)
어떤 인물을 어떻게 볼 것이냐는 그 문서를 참고하는 사람의 성향 및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위키백과에서 그런 부분까지 배려해줘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적어도 문서상에서는 같은 성을 이어 쓰고 있는 혈연관계가 확실한 경우에 경우, 같은 성으로 쓰게 해주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 tiens 2008년 3월 24일 (월) 12:09 (KST)

Nike787님의 안에 대한 의견

가타카나의 한글 표기에 대해서

아직은 내용이 적어서 여기까지 토론의 불씨가 번지지는 않은것 같지만 가타카나의 한글 표기에 대해서도 언젠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국립 국어원에서는 관련된 규정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일단 가타카나로 표기된 것을 분류해보면 다음과 같겠군요.

1)일본어이지만 강조등의 이유로 히라가나로 표기하지 않고 가타카나로 표기한것 2)단순히 외국어를 가타카나로 표기한것 3)일본식 외국어 4)외국어 어원에 근거한 조어(일본 가타카나 사전에도 없으며 일웹에서 통용되지도 않는 어근을 합성하여 작자가 임의로 만든 말) 5)근원을 알기 힘든 케이스(공식적인 영어 표기도 없으며 인도-유럽어 계열로 추정되는 경우 エリク같은 단어가 에리쿠인지 에릭인지 엘릭인지 등...) 6)번외:외국어가 분명하지만 히라가나로 표기한 것(예:はぴねす!)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59.186.137.1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인명표기의 문제점

이타노 토모미(itano tomomi)→이타노 도모미 →=とも、토모 t=ㅌ 오오에 토모미(Oe tomomi)→오에 도모미 →=おお、오오,오- 朝=とも、토모 t=ㅌ 오오시마 마이(Oshima mai→오시마 마이 →=おお、오오,오- 카와사키 노조미(Kawasaki nozomi)→가와사키 노조미 =かわ,카와 K=ㅋ 키타하라 리에(Kitahara rie)→기타하라 리에 =きた,키타 K=ㅋ 코지마 하루나(Kojima haruna)→고지마 하루나 =こ,코 K=ㅋ 코마타니 히토미(Komatani hitomi)→고마타니 히토미 =こま,코마 K=ㅋ 타카하시 미나미(Takahashi minami)→다카하시 미나미 =たか,타카 T=ㅌ 토지마 하나(Tojima hana)→도지마 하나 =と,토 T=ㅌ 나카타 치사토(Nakata chisato)→나카타 지사토 히라가나로 ちさと이기 때문에 지사토가 되려면 탁점이 붙어야함. Ch=ㅊ 마에다 아츠코(Maeda Atsuko)→마에다 아쓰코 ts=ㅊ い=あつい,아츠

오오시마 유-코(Oshima yuko)→오시마 유코 →=おお、오오,오- 오오호리 메구미(Ohori megumi)→오호리 메구미 →=おお、오오,오- 카사이 토모미(Kasai tomomi)→가사이 도모미 =か,카=とも,토모 K=ㅋ,t=ㅌ 쿠라모치 아스카(Kuramochi asuka)→구라모치 아스카 =くら,쿠라 K=ㅋ 코바야시 카나(Kobayashi kana)→고바야시 가나 =こ、코 ,=か,카 K=ㅋ 사토 나츠키(Sato natsuki)→사토 나쓰키 =なつ,나츠 ts=ㅊ 노로 카요(Noro kayo)→노로 가요 =か,카 k=ㅋ 하야노 카오루(Hayano kaoru)→하야노 가오루 =かおる,카오루 k=ㅋ 마츠바라 나츠미(Matsubara natsumi)→마쓰바라 나쓰미 =まつ,마츠 M=ㅁ

우라노 카즈미(Urano kazumi)→우라노 가즈미 =かず,카즈 k=ㅋ 오-타 아이카(Ota aika)→오타 아이카 い=おおい,오오이 카시와기 유키(Kashiwagi yuki)→가시와기 유키 =かしわ,카시와 K=ㅋ 카타야마 하루카(Katayama haruka)→가타야마 하루카 =かた,카타 K=ㅋ 타나베 미쿠(Tanabe miku)→다나베 미쿠 =た,타 T=ㅌ 히라지마 나츠미(Hirajima natsumi)→히라지마 나쓰미 =なつ,나츠 ts=ㅊ 마츠오카 유키(Matsuoka yuki)→마쓰오카 유키 =まつ,마츠 ts=ㅊ 연습생

오-야 시즈카(Oya shizuka)→오야 시즈카 →=おお、오오,오- 코하루 하루카(Koharu haruka)→고하루 하루카 =こ,코 K=ㅋ 치카노 리나(Chikano rina)→지카노 리나 い=ちかい,치카이 Ch=ㅊ 나카츠카 토모미(Nakatsuka tomomi)→나카쓰카 도모미 =とも,토모 ts=ㅊ 타카조 아키(Takajo aki)→다카조 아키 =たか,타카 T=ㅌ

-결론 현재의 일본어 한글 표기법은 국제음성기호의 한글 대조표,로마자 표기법에서 벗어 났다고 할 수 있음 국제 음성기호의 한글 대조표를 보면 영어로 표시해 보면 알겠지만, K=ㅋ← 국제음성기호의 한글 대조표 모음이 올땐 ㅋ,자음이 오면 ㄱ,크 로마자 표기법ㅋ,ㄱ T=ㅌ← 국제음성기호의 한글 대조표 모음이 올땐 ㅌ,자음이나 어말은 ㅅ,트 로마자 표기법ㅌ,ㄷ Ch=ㅊ← 로마자 표기법 ㅊ ts=ㅊ← 국제음성기호의 한글 대조표 자음이 오면 츠

한마디로 일본어를 한글규정에 맞게 쓴다면 문제점이 위에 '치'같은 경우 로마자 표기법을 무시하는 결과가 되는거고

'츠'같은경우에도 국제음성기호의 한글대조표를 무시하는 것이 되는겁니다.

한마디로 국립국어원에서 로마자 표기법이나 국제음성기호의 한글대조표를 기준으로 본다면 이것들을 무시하는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일본어의 한글표기를 지킨다고 해도 문법에 맞춰서 쓰여진 글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저의 의견은 로마자 표기법이나 국제음성기호의 한글대조표가 개정됬다면 일본어 한글표기 법도 개정되야 옳다고 봅니다.

그래야 문법상으로도 올바른 글이 된다보 봅니다. --Michiru48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3:51 (KST)

'에이'발음 표기법

'에이'발음에 대한 표기법 토론 남겨봅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로 시계를 뜻하는 'とけい'에 경우 표기할 때 '도케'인지, '도케이'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도케'쪽이 맞는 것 같습니다. Nuevo Paso (토론) 2009년 1월 2일 (금) 13:34 (KST)

저는 '도케이'쪽이 맞는것 같습니다. 보통 에이 같은경우 메이지 시대의 메이지도 그렇고, 일본사람의 이름에서의 에이지, 케이지 등, 발음상 장음인데 표기할 때는 도쿄의 오우발음과는 달리 에이발음은 그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Starapple041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3:05 (KST)
같은 예로서 후지이데라 시(藤井寺市、ふじいでら-し)가 있습니다.----hyolee2♪/H.L.LEE 2009년 6월 23일 (화) 13:09 (KST)
노래 가사 같은 곳에서는 따로따로 살아나기도 하죠. --싱글·하트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01:30 (KST)
다시 생각해 보니, 뭐 표기할 때에는 '에이' 그대로 표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헵번식 표기법에서도 이 '에이' 부분은 'ei', 그대로 살려서 표기하고 있고요. 물론 발음할 때는 '에-' 소리에 가깝게 난다라는 의견은 변함이 없지만, 표기는 다른 경우니까요. --Nuevo Paso 토론·기여 2009년 7월 3일 (금) 16:22 (KST)

통용표기 제한적 허용 명문화

쟈쥬죠 등 이상한 표기와 장음은 많이 제한하고 청음을 표기법과 달리 된소리로 적기는 ちゃん만 허용하고, 청음을 거센소리로적기는 예외를폭넓게허용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촉음은 호칭은 ㅇ으로 적을수 있으며, 나머지도 제한적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아테놀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11:19 (KST)

ぢゃ, ぢゅ, ぢょ에 대한 한글 표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ぢゃ, ぢゅ, ぢょ에 대한 한글 표기가 없는 것으로 보아, 三軒茶屋駅(さんげんぢゃやえき) 같은 건 표기할 수 없겠군요.

일본어에서 ぢゃ=じゃ, ぢゅ=じゅ, ぢょ=じょ로 발음이 동일합니다. 한글로 각각 자,주,조로 표기하면 됩니다. --시간 파리 (토론) 2009년 11월 6일 (금) 18:00 (KST)
저도 그 점은 알고 있지만, 엄격히 따지면 ぢゃ 등과 じゃ 등은 발음만 같지 표기는 다르지 않습니까? じ와 ぢ가, ず와 づ가 같은 발음인데도 표기법에 ぢ, づ의 한글 표기가 따로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ぢゃ, ぢゅ, ぢょ에 대한 한글 표기는 정의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발음이 같으면 표기가 같습니다. 그리고 외래어 표기법은 문자의 전사가 외래어 음운에 대한 한국어의 음운으로의 대응을 표기하는 것이고 원어의 표기가 다르다고 한국어 표기에서도 달라야 할 필요가 없지요. 그리고 외래어 표기 표준에 ぢゃ에 대한 표기 기준이 아주 없는 것이 아니죠.ぢ= じ='지'로 표기한다는 원칙과 じゃ='자'로 표기한다는 것으로 ぢゃ를 '자'로 표기하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ぢゃ에 대한 명시적인 기준이 제시 되지 않은 것은 50음 기준의 표로 나타나는 기본 표기를 중심으로 대응표를 만들어서 그럴 겁니다. 일본어에서도 ぢゃ에 대한 표기의 사례가 드물고 보통은 같은 발음인 じゃ로 대신 표기하니까 이런 잘 안 쓰는 조합의 표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못했겠죠. 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외래어 표기를 위해 f,v,ts, 등의 표기에 사용하는 가타가나 표기에 대해서도 빠져 있죠. --시간 파리 (토론) 2009년 11월 7일 (토) 02:15 (KST)

잘 알았습니다.

외래어 표기 시 쓰이는 가나 조합 대한 한글 표기?

현재 '작은 글자 ィ, ェ, ォ 등이 결합된 경우에는 그 발음대로 적는다.'라고 나와 있지만, 외래어 표기 시 쓰이는 가나 조합에 대한 한글 표기가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아서 이 조항만으로는 한글 표기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 ティ는 늘 '티'로 적습니까, 아니면 다른 た행의 가나와 같이 어두에서는 '디', 어중·어말에서는 '티'로 적습니까?
  • トゥ는 늘 '투'로 적습니까, 아니면 다른 た행의 가나와 같이 어두에서는 '두', 어중·어말에서는 '투'로 적습니까? 또 '두/투'입니까, '드/트'입니까?
  • スィ(si), ズィ(zi)는 어떻게 적어야 합니까? (し(shi), じ(ji)와는 다른 발음을 의도한 것입니다.)
  • ツァ(tsa), ツィ(tsi) 등은 어떻게 적어야 합니까? (つ가 '쓰'인 것에 맞추어 싸, 씨?)
  • ファ(fa), フィ(fi), フュ(fyu) 등은 어떻게 적어야 합니까? (파, 피, 퓨? 화, 휘, 후유? 하, 히, 휴?)

또 ヴ(vu)는 어떻게 표기하며, ヴァ(va)와 같이 ヴ를 포함한 가나 조합은 어떻게 적어야 합니까?

디/티, 두/투, 화/히/휴, 부/바가 되지 않을까요? 자세한건 문의를 해 봐야 알겠지만요. 그리고 スィ/ツァ같은게 얼마나 쓰이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 어떤 일본어 매체에는 クュ 라던가 ユュ 라는 표기가 사용될 때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일일이 전부 정의해야 하나요? -- 정한솔 2010년 1월 14일 (목) 22:27 (KST)

한글 표기의 목적·취지에 대해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외국어·외래어를 한글로 표기할 때는 원어 표기·발음의 복원을 염두에 두지 않고, 원어를 구사할 때도 그 한글 표기대로 발음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외국어·외래어 표기의 목적에 대해서는 이 글에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file과 pile은 모두 한글로 '파일'이라고 표기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원어 file/pile을 [파일]이라고 발음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file을 발음할 때, file의 한글 표기를 보고 [파일]이라고 발음하면 원어민이 file로 못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파일'이라는 한글 표기를 가지고 file인지 pile인지 복원해 내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원어 표기·발음 복원이 안 된다'거나 '한글 표기대로 발음하면 원어 발음과 동떨어지고,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다'와 같은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만약 원어 표기·발음을 복원하려면 한글을 개조하거나 원어 그대로 적는 수밖에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