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일본어: 小笠原諸島西方沖地震)은 일본 도쿄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지진들을 말한다.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에서는 종종 규모 M7.0급의 큰 심발지진이 일어나 이상진역 현상이나 장주기 지진동으로 피해를 주는 경우가 여럿 있다. 관측 사상 가장 규모가 큰 지진은 2015년의 지진으로 규모 M8.1, 최대진도 5강으로 일본 지진 관측 사상 가장 규모가 큰 심발지진이다.

주요 지진

[편집]
지진 발생 일자 진원 깊이 규모 최대 진도
1951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1951년 7월 12일 490km M7.2 3
1968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1968년 10월 8일 460km M7.3 3
1970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1970년 5월 27일 350km M7.1 3
1998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1998년 8월 20일 467km M7.1 3
2000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2000년 8월 6일 445km M7.2 4
2010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2010년 11월 30일 494km M7.1 3
2015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2015년 5월 30일[1] 682km[2] M8.1 5강
2020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2020년 4월 18일[3] 477km M6.8 4
2024년 오가사와라 제도 서쪽 해역 지진 2024년 4월 27일 515km M6.7 3

각주

[편집]
  1. “小笠原諸島西方沖の地震(2015年5月30日) | 災害カレンダー” (일본어). 2021년 6월 20일에 확인함. 
  2. “【小笠原で震度5強】震源を682キロに修正、気象庁「M8クラスで世界最深の地震」”. 《産経ニュース》 (産経デジタル). 2015년 5월 31일. 2020년 3월 25일에 확인함. 
  3. “小笠原でM6.9の深発地震 異常震域が見られる” (일본어). 2021년 6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