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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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브라운과 아돌프 히틀러 (1942년 6월 14일 촬영)

에바 아나 파울라 히틀러(혼전성 브라운 (Braun), 독일어: Eva Anna Paula Hutler, 1912년 2월 6일 ~ 1945년 4월 30일)은 아돌프 히틀러의 오랜 동반자이며, 잠시 동안 그의 부인이기도 했다.

그녀는 17세 때 뮌헨의 한 화방에서 히틀러를 만났으며, 이 후 히틀러의 애인이 되었다. 1932년1935년 두 차례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다.[1][2]

1945년 4월 29일 둘은 베를린 지하벙커에서 혼인하고 에바 브라운은 그의 소원대로 에바 히틀러라고 서명을 할 수 있었다. 그 뒤 40시간이 채 되기도 전에 청산가리로 음독 자살하였고 히틀러도 곧이어 권총 자살하였다. 향년 33세.[3][4]

각주[편집]

  1. Görtemaker 2011, 94–96쪽.
  2. Görtemaker 2011, 97–99쪽.
  3. Kershaw 2008, 954쪽.
  4. Beevor 2002, 343쪽.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