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켈로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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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켈로오스(Ἀχέλῷος, Acheloos, Achelous)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강의 이다.

오케아노스테이테스의 아들 일주로, 그리스 북서부로부터 파토라이코스 만, 지중해로 흐르는 서그리스 주 지방 최대 하천 아켈로스 강의 하신.

용모[편집]

변신방법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어 여러가지 모습이 될 수가 있다. 그 중에서도 숫소나 큰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본래의 용모는, 상반신이 인간의 신체, 머리에는 숫소와 같은 뿔, 수염과 긴 머리카락을 가져, 하반신은 뱀과 같은 물고기의 모습이다.

사건[편집]

헤라클레스칼리돈오이네우스의 딸 데이아네이라에게 구혼했을 때, 아켈로오스도 데이아네이라에게 구혼을 했기 때문에, 데이아네이라를 둘러싸고 양자가 격렬하게 싸우게 되었다.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신해 아켈로오스는 헤라클레스를 번농했지만, 숫소의 모습이 되었을 때, 다른 한쪽의 뿔을 헤라클레스에 꺾어져서 항복해, 그 다음은 아켈로스의 강바닥에서 상처를 달랬다.

그러나, 매년 봄이 가까워지면, 상처 자국으로부터 패배한 것을 생각해 내, 분노에 몰려 홍수를 일으킨다고 한다.

덧붙여 헤라클레스가 꺾은 아켈로오스의 뿔은, 과일이나 재보를 무진장하게 낳는 마법의 뿔 「풍양의 뿔」이 되었다고 여겨진다.

또, 접힌 뿔의 상처로 흐른 피가 세이렌을 탄생시켰다고도 말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