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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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어(渤海語)는 발해에서 사용되어 온 언어이다.

발해어는 고구려어를 계승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구려 유민의 언어는 부여계의 언어를 사용했으며, 말갈인들은 퉁구스 어를 사용하였다.[1] 발해어에 대해선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발해고에 일부가 적혀져 있어서 발해어가 존재했음이 추정되고 있다. 신당서《新唐書》에도 기록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고광의 외, 《발해의 역사와 문화》, 사계절, 동북아역사재단, 2007년 3월, p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