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보존과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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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6° 23′ 25″ 동경 127° 23′ 32″ / 북위 36.390188° 동경 127.392259°  / 36.390188; 127.392259

문화재보존과학센터(文化材保存科學센터, Cultural Heritage Conservation Science Center)는 문화재의 보존처리를 수행하는 국립문화재연구소의 소속기관이다. 2009년 4월 6일 발족하였으며,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32에 위치하고 있다. 센터장은 서기관·기술서기관 또는 학예연구관으로 보하되, 임기제공무원으로 보할 수 있다.[1]

연혁[편집]

  • 1969년 11월 05일: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연구실에서 문화재보존과학에 관한 사무를 관장.[2]
  • 1973년 03월 09일: 문화재연구담당관실로 개편.[3]
  • 1975년 04월 17일: 문화재연구소의 하부조직인 보존과학연구실로 개편.[4]
  • 1995년 11월 22일: 국립문화재연구소 하부조직으로 변경.[5]
  • 2005년 08월 16일: 복원기술연구실 설치.[6]
  • 2006년 12월: 문화재종합병원 기공식.
  • 2008년 09월: 문화재종합병원 완공.
  • 2008년 12월: 문화재종합병원 준공식.
  • 2009년 04월 06일: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속으로 문화재보존과학센터 설치.[7]

조직[편집]

센터장[편집]

  • 기획운영팀
  • 문화재보존처리팀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제20조의5제2항 및 제23조제1항
  2. 대통령령 제4203호
  3. 대통령령 제6357호
  4. 대통령령 제7600호
  5. 대통령령 제14809호
  6. 문화관광부령 제123호
  7. 대통령령 제21407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