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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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5° 47′ 00″ 동경 129° 18′ 29″ / 북위 35.783208° 동경 129.308022°  / 35.783208; 129.308022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國立慶州文化財硏究所, Gyeong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는 국립문화재연구소의 소속기관이다. 2005년 8월 16일 발족하였으며,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132에 위치하고 있다.. 소장은 서기관·기술서기관 또는 학예연구관으로 보한다.[1]

연혁[편집]

  • 1973년 03월 22일: 미추왕릉지구발굴조사단 구성.
  • 1975년 10월 31일: 경주고적발굴조사단으로 개편.
  • 1990년 01월 03일: 문화재연구소 소속으로 경주문화재연구소 설치.[2]
  • 1990년 01월 30일: 경주문화재연구소 개소.
  • 1995년 11월 22일: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속으로 변경.[3]
  • 2005년 05월 11일: 경주출토유물보관동 건립 이전.
  • 2005년 08월 16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로 개편.[4]

관할구역[편집]

  • 대구광역시
  • 경상북도

조직[편집]

소장[편집]

  • 기획운영과[5]
  • 학예연구실[6]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제20조의4제2항
  2. 대통령령 제12896호 및 문화부령 제1호
  3. 대통령령 제14809호
  4. 문화관광부령 제123호
  5. 행정사무관으로 보한다.
  6. 학예연구관으로 보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