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세이버 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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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세이버 검식(Lightsaber combat)은 스타워즈의 등장하는 검술이며 라이트세이버 결투에서 사용되는 기술이다.

상세[편집]

고온 플라즈마 형태의 라이트세이버를 잘못 사용하면 닿기만 해도 자기 자신을 베어릴수 있기 때문에 검술이 존재하였다. 일반인, 근접 무기 사용자가 경우엔 다치거나 죽어버릴 수 있고 잠시 사용 가능 하였지만 검술 수련을 하면 어느 정도 사용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라이트세이버 검식은 포스 사용자처럼 다루지 못하였다. 검술에서는 방어와 공격이 존재하였다.

검술[편집]

검식은 7식 존재 하였고 다른 검식도 존재 하였다.

  • 1식 시이초 (Shii-Cho)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검식 이 검술의 기반으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만들었다. 제다이 파다완들이 1편에서 배우던 검술이 바로 이것이며, 킷 피스토는 이것을 마스터하였다.

  • 2식 마카시 (Makashi)

우아한 전투 스타일의 검식 결투에서 전문된 형태로 사용되었다. 두쿠/다스 티라누스가 사용하였다. 적은 몸짓으로 큰 공격력을 가지지만 마스터하기 매우 까다로웠다고 한다.

  • 3식 소레수 (Soresu)

가장 방어적인 검술로, 적의 공격을 계속 방어하다가 빈틈을 노린다. 대표적으로 오비완 케노비가 있다. 오비완 케노비는 원래 아타루를 마스터했다. 그러나 스승 콰이곤이 다스몰에게 진 이유가 아타루라고 생각하고 아타루 대신 소레수를 스스로 마스터했다[1]. 빈틈을 노린 대표적인 예는 아나킨과의 결투에서 아나킨의 팔과 두 다리를 벤 것이다.

  • 4식 아타루 (Ataru)

곡예 전투 스타일의 검술이고 넓은 공간에서 적합 하다. 콰이곤, 오비완, 요다 등이 마스터하였으며, 요다는 자신의 신체를 극복하기 위해 아타루를 마스터하였고, 굉장한 힘을 보이게 되었다.

  • 5식 시엔/젬 소 (Shien/Djem So)

레이저를 발사하는 적에서 다시 되돌리고 상대의 대한 방어와 공격형 검술 이었다. 아나킨이 마스터하였으며 루크도 이 검술을 사용했다.

  • 6식 니만 (Niman)

전투 중 포스 능력을 사용 가능 한 검술, 양날 라이트세이버의 검술에 사용되었다. 많은 제다이들이 사용했지만 지오노시스 전쟁에서 이 검술을 사용한 제다이 대다수가 죽으며 사람들에게 약하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 7식 주요/바파드 (Juyo/Vaapad)

가장 예측할 수 없는 공격적인 형태로 여겨지는 검술. 메이스 윈두가 마스터했고, 이 검술은 마음을 잘못 다스리면 다크 사이드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윈두는 엄격한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실제로 바파드를 연구하던 그의 동료 제다이와 그의 제자가 다크 사이드로 빠졌다.

  • 자르카이 (Jar'Kai)

두 개의 라이트세이버를 다루는 검술이며 쌍검술 이다. 이 검술을 익히려면 니만을 먼저 익혀야 하였다.

레전드 세계관 에는 새로운 제다이들이 사용하는 스타일 검식이 존재 하였다.

  • 스트롱 스타일 (Strong style) : 1식과 5식을 합친 검술. 7식과 유사함
  • 미디움 스타일 (Medium style) : 1식과 6식을 합친 검술
  • 패스트 스타일 (Fast style) : 4식과 3식을 합친 검술

관련[편집]

각주[편집]

  1. 그러므로 오비완 케노비는 두 개의 검식을 마스터한 셈이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