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모프 타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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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모프 타킨(Grand Moff Tarkin)은 스타 워즈 에피소드 4에 나오는 대총독이다. 데스스타의 지휘관으로, 막강한 권력을 행사했다. 영국의 배우 피터 커싱이 연기했다.

상세[편집]

포로가 된 레아가 고문됐는데도 반란군의 기지를 알려주지 않자 그녀의 고향 행성인 얼데란을 데스스타로 파괴한다고 협박한다. 그녀가 결국 말해 주지만 데스스타의 강력한 열선으로 얼데란을 파괴시킨다. 이후 야빈 전투 에서 데스스타가 폭발될 때 데스스타 내에 있는 바람에 죽는다.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후반에서 대사 없이 나온다.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사이 시간대 이야기를 다룬 클론 전쟁 3D 에서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