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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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열(欒說, ? ~ 기원전 144년) 또는 악열(樂說)은 전한 전기의 제후이다. 개국공신 서열 131위로 진양(愼陽侯)에 봉해졌다.

생애[편집]

회음후 한신의 사인(舍人)으로, 그의 모반을 알린 공로로 고제 11년(기원전 197년)에 진양에 봉해지고 식읍 2천 호를 받았다.

경제 중6년(기원전 144년)에 죽었고, 작위는 아들 난원지가 이었다.

출전[편집]

전임
(첫 봉건)
전한의 진양후
기원전 197년 12월 갑인일 ~ 기원전 144년
후임
아들 진양정후 난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