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사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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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오 다비드, 《크리스탈 식기와 멜론(Fruttiera di cristallo con meloni)》(1999), 화판에 유화.

극사실주의(hyperrealism)는 현실에 실재하는 것을 그림 혹은 조각으로 완벽하게 재표현하는 미술 장르이다. 1960년말의 포토리얼리즘에서 더 진보된 것으로 흔히 간주되며, 2000년대 초에 ‘극사실주의’라는 표현이 쓰이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