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배당금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png
로고
이념 중산주의
복지국가
제3의 위치
범민족주의
대중주의
스펙트럼 포괄정당
당직자
대표 허경영
사무총장 송순권
역사
창당 2019년 8월 15일
선행조직 공화당
예하 부문
중앙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5-1, 602호~605호 (여의도동, 극동VIP빌딩)
의석
국회의원
0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0 / 789
기초자치의원
0 / 2,898

국가혁명배당금당(한국 한자國家革命配當金黨, 영어: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s Party)은 2019년 8월 15일에 창당된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역사[편집]

국가혁명당 의장

제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경제공화당 소속 후보로 출마 하여 화제를 모았던 허경영 계열 정치인들이 합류 했던 공화당에서 탈당하여 독자적으로 2019년 8월 15일에 창당을 선언하였다. 공화당이 친박경향을 보이게 됐기에 신당을 창당 한 것이라고 한다.

창당 날짜가 광복절인 이유는 기득권 정치로부터 국민을 해방 시키고, 온 국민이 행복해 하는 나라를 만들자는 취지가 반영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정치권에 한계를 느낀 사람들이 속속 관심을 갖고 모여 드는 분위기다.

2019년 10월 21일부로 당명이 '국가혁명당'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변경 되었다.

이념[편집]

정치적 입장은 경제면에서는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차원에서 복지국가를 이루려는 것으로 압축되며, 문화적으로 도덕과 기존의 사회상을 중시하는 사회보수주의적인 태도를 들어내고 있다. 또한 부패척결과 정치개혁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입장이다.

허경영 대표는 좌파우파 정치 모두 소용없다고 비판하면서 일명 '허파'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에 개혁을 넘어 외과수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정치, 경제, 농업, 교육, 복지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명을 모색하는 33정책을 발표했다.

당의 주요 공약[편집]

경제[편집]

국가혁명배당금당은 20세 이상의 모든 국민들에게 150만원을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을 주요 공약으로 삼았고 이를 강조하기 위해 배당금을 당명에 추가했다.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는 허경영 대표가 3000만 원을 출산비로 지급하겠다는 공약은 문재인 정부의 공약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외교[편집]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유엔본부를 미국 뉴욕에서 한반도의 판문점으로 옮기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전부터 허경영 대표는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당대회 기간 중 허경영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고려연방제 통일을 지지한다며 비판했고, 반일 정서와 관련해 그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일본에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교육[편집]

대학수학능력시험 폐지 등 대대적인 교육개혁을 꾀하고 있다. 허경영 대표는 현 교육제도가 서울대학교에 지원하면 앨버트 아인슈타인도 낙제할 것이라며 인재를 바보처럼 만드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국회개혁[편집]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회의원 정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감석하고 국회의원 전원 무보수 명예직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주요 선거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지역구 비례대표 정원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득표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2020년 21대 총선 0/253
0%
0/47
0.71%
0/300
0%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