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평가분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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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6° 25′ 18″ 동경 127° 24′ 25″ / 북위 36.421568° 동경 127.406877°  / 36.421568; 127.406877

Pictogram infobox palace.png
관세평가분류원
설립일 2003년 11월 20일
전신 관세중앙분석소
소재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2로 214
직원 수 65명[1]
상급기관 대한민국 관세청
웹사이트 관세평가분류원 - 공식 웹사이트

관세평가분류원(關稅評價分類院, Customs Valuation & Classification Institute, 약칭: CVNCI)은 대한민국 관세청의 소속기관이다. 2003년 11월 20일 발족하였으며,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2로 214에 위치하고 있다.. 원장은 서기관 또는 기술서기관으로 보한다.[2]

설립 배경[편집]

국제무역 환경변화와 다양한 무역거래 증가에 따라 관세평가업무를 전문화시키고 농산물 등 차등 관세물품을 보다 정확하게 분류하여 양질의 통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통관·심사·정보 관리부서에서 개별관리하는 위험관리업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세청 직속기관으로 관세평가분류원을 개설.

직무[편집]

  • 관세평가제도의 연구 및 보급에 관한 사항
  • 과세가격 결정방법의 사전심사 및 관세평가 질의회신에 관한 사항
  • 수출입 신고 시 적용할 환율의 결정에 관한 사항
  • 수출입물품의 품목분류제도의 연구 및 보급에 관한 사항
  • 수출입물품의 품목분류 사전심사, 질의회신 및 자유무역협정 특혜원산지 사전심사에 관한 사항
  •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의 공인 및 공인 갱신을 위한 심사업무
  • 수출입 안전관리 기준 연구 및 공인 심사기법의 개발
  •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 상호 인정을 위한 심사에 관한 사항

연혁[편집]

  • 2003년 11월 20일: 관세청 소속으로 관세평가분류원 설치.[3]
  • 2003년 11월 22일: 관세평가분류원 개원.
  • 2004년 12월 0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대덕테크노밸리 대전세관으로 청사 이전.
  • 2006년 05월 22일: 품목분류사전심사업무 이관(1~81류, 평가분류원 → 분석소).
  • 2009년 04월 01일: 품목분류사전심사업무 일원화(1~81류, 분석소 → 평가분류원).
  • 2011년 05월 01일: 품목분류 확인서 발급기관 일원화(세관 → 분류원).

조직[편집]

원장[편집]

  • 관세평가과[4]
  • 품목분류제1과[4]
  • 품목분류제2과[5]
  • 품목분류제3과[6]
  • 품목분류제4과[6][7]
  • 수출입안전심사제1과[4]
  • 수출입안전심사제2과[6]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관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별표7
  2. 관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제10조의2제1항
  3. 대통령령 제18136호
  4. 서기관 또는 행정사무관으로 보한다.
  5. 행정사무관 또는 공업사무관으로 보한다.
  6. 행정사무관으로 보한다.
  7. 「행정기관의 조직과 정원에 관한 통칙」 제31조제1항에 따른 평가대상 조직으로 평가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