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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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구
姜在求
생애 1937년 7월 26일 ~ 1965년 10월 4일 (29세)
출생지 일제 강점기 경기도 인천부 금곡정
(現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동)[1]
사망지 대한민국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본관 진주(晉州)
종교 개신교[2]
복무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60년 ~ 1965년
최종 계급 대한민국 육군 대위(소령 추증)
근무 육군 수도사단
지휘 육군 수도사단 제1연대 제3대대 제10중대 중대장
서훈 내역 4등 근무공로훈장

강재구(姜在求, 1937년 7월 26일 ~ 1965년 10월 4일)는 대한민국군인이다.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학력[편집]

생애[편집]

인천에서 출생, 인천중학교와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 16기로 입교, 1960년 육군사관학교 졸업후 육군 소위로 임관하였다.

이후 육군 수도사단에 배속된 후, 전·후방 각 부대를 거쳐 육군 대위로 진급했는데 1965년, 베트남 전쟁 파병이 결정되자 자원하여 맹호부대 제1연대 제3대대 제10중대장이 되었다. (現 제 133기계화보병대대 2중대)

출발 전, 홍천 부근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실시하는 도중, 부하 사병이 실수하여 수류탄이 중대원 한가운데로 떨어지자, 몸으로 수류탄을 덮쳐 수많은 부하들을 구하고 산화하였다.

육군장으로 장례되었고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하여 소령으로 특진되었다. 또한 4등 근무공로훈장이 추서되었다.

사후[편집]

그가 속했던 수도사단 제1연대 제3대대는 '재구대대'로 명명되었다. (現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1기계화보병여단 제133기계화보병대대) 육군사관학교에서는 그를 높이 기리어 동상이 세워지고, 그가 산화한 자리에는 추모탑을 세웠고, 1978년 '강재구공원' 이라는 이름으로 공원화되었다. 1986년에는 강재구 기념관을 건립하였다. 강재구 소령이 중대장을 맡았던 제1연대 제3대대 제10중대 (現 제 133기계화보병대대 2중대)는 재구 중대라는 별칭이 있다.

유가족[편집]

유가족으로는 아내와 아들 1명이 있다.[3]

외부 링크[편집]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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