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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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flakes.jpg
TNT의 구조식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영어: trinitrotoluene 트라이나이트로우탈류인[*], IPA[trainàitroutɑ́ljuìːn]) 또는 문화어: 뜨로찔[2](러시아어: троти́л)은 폭발성의 화학 물질로 화학식은 C7H5N3O6이다. TNT는 1863년 독일 화학자 요제프 빌브란트(Joseph Wilbrand)가 최초로 제조하였으며, 1891년 독일에서 최초로 대량 생산을 시작하였다. TNT의 폭발력은 폭탄이나 기타 폭발물의 폭발력에 대한 기준으로 사용된다.[3] RE 계수는 1.00이다.

연소의 화학식[편집]

2 C7H5N3O6 → 3 N2 + 5 H2O + 7 CO + 7 C

제조법[편집]

제조법은 1, 2, 3 단계와 연속법이 있다.

  • 1단계는 반응이 격렬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실용화되지 않았다.
  • 2단계는 작은 규모의 설비로 제조할 수 있으므로 실험 등에서 적은 양을 제조하는 데 이용한다. 황산질산, 혼합산을 사용하여 톨루엔을 2단계로 니트로화(nitro化)한다.
  • 3단계, 연속법은 제품 순도를 높일 수 있어 취급이 쉬워지므로 공업에서 대량 생산에 쓰인다.

역사[편집]

각주[편집]

  1. "연천에서 첫 사상자 낸 목함지뢰는 어떤 지뢰?", 《조선일보》, 2010년 8월 1일 작성. 2010년 8월 1일 확인.
  2. 조선인민군에서는 러시아제 PMD-57 목함지뢰를 일컫는 용어로 사용하기도 한다.[1]
  3. TNT 당량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