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는점은 고체가 액체 상태로 바뀌는 온도이다. 반대로 액체에서 고체로 바뀌는 온도를 어는점이라고 한다. 끓는점과 달리 녹는점은 외부 압력에 의한 영향이 비교적 적다.
녹는점이 가장 높다고 알려진 물질은 흑연으로 3948 켈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