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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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의 국기는 2008년 2월 17일 세르비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코소보의 국기이다. 알바니아계 주민이 90%에 달하는 코소보는 자신의 정체(正體)를 나타내는 독자적인 기 없이, 알바니아인은 알바니아의 국기를, 세르비아인은 세르비아의 국기를 각각 그들 민족을 상징하는 기로 사용해 왔다.
새 국기는 위에 6개의 여러 민족을 상징하는 6개의 하얀 별, 코소보가 통치하는 영토를 새긴 황금색 지도, 파란 바탕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기는 신생 코소보의 국기를 공모하는 공개 컨테스트를 거쳐 접수된 수 천개에 이르는 국기 도안중에 최종안으로 선택된 것이다. 새 국기의 조건에는 특정 민족의 민족주의를 강조하는 도안이 배제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알바니아를 상징하는 붉은 바탕의 검은색 쌍두 독수리나 세르비아를 상징하는 빨강-파랑-흰색의 삼색기가 포함된 도안은 배제되었다.
푸른 바탕에 노란색 영토와 별의 도안은 코소보 독립을 지속적으로 지지해준 유럽연합 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 국기는 2008년 2월 4일 코소보 국회의 의결을 거쳐 채택되었다.
유엔 통치하에 코소보에서 사용된 기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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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의 국기는 코소보의 절대다수를 이루는 알바니아계의 민족정체성의 상징으로서 사용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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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국기는 코소보 북부의 세르비아계와 남부의 소규모 세르비아계 마을에서 사용되었다.[1]
미채택된 여러 코소보 국기 도안들 [편집]
주석 [편집]
- ↑ 가 나 Kosovo contest for state symbols by BBC
- ↑ KOSOVAREPORT: Kosovo TV reports on debate over new statehood symb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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