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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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의 국기(Íslenski fáninn)는 1944년 6월 17일에 아이슬란드가 공화국이 되면서 채택되었다. 국기의 디자인은 스칸디나비아 십자가가 새겨진 덴마크의 국기에서 유래되었다.
아이슬란드 국기의 바탕은 파란색이고 스칸디나비아 십자가가 그려져 있으며, 그 하얀 십자가 안에는 붉은색 십자가가 그려져있다. 국기 비율은 18:25이고 해군기와 국가 깃발은 18:37 이다. 이 국기를 제작한 사람은 Matthías Þórðarson 이다. 스칸디나비아 십자가는 아이슬란드가 스칸디나비아 나라와 연관이 되어있음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파란색은 아이슬란드의 상징인 푸른 산을, 흰색은 아이슬란드를 뒤덮고 있는 눈과 만년설을, 빨강색은 섬에있는 화산을 상징한다.
역사 [편집]
아이슬란드는 1913년에 비공식적인 국기를 채택하였다. 그러나 아이슬란드 왕국이 덴마크 왕국로부터 독립할 때, 공식적인 국기를 채택하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 1918년 12월 1일 영해에서 국기를 게양하기 시작하였다.
1944년 6월 17일, 이 국기가 아이슬란드의 국장이 되었다.
공식적인 국기 게양날 [편집]
아이슬란드 법에 따르면 이 날에 공식적으로 국기를 게양 해야 된다.
- 아이슬란드 대통령의 생일 날
- 신년
- 수난일
- 부활절
- 첫번째 여름이 시작 되는 날
- 5월 1일
- 수확절
- 해군의 날
- 6월 17일
- 12월 1일
-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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