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정산》(七政算)은 운동하는 천체의 위치를 계산하는 방법을 서술한 역서이다. 《칠정산》에서 서술하는 천체는 해,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이다.
1444년(세종 26년)에 이순지·김담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역서이다.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에 대한 해설서이다.[1]
1444년에 이순지·김담이 왕명에 따라 간행한 역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