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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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관측 위성 ERS 2의 실제 크기 모델
인공위성(人工衛星)은 행성의(주로 지구) 궤도를 돌도록 쏘아 올린 인공 장치로서, 그 용도에 따라 과학위성, 통신위성, 군사위성, 기상위성 등으로 분류한다.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1957년 10월 4일에 발사한 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이며,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위성은 1992년 8월 11일에 발사한 우리별 1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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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의 수명 [편집]
일반적으로는 위성이 대기 속으로 재돌입하여 소멸할 때까지를 수명으로 생각하지만 인공위성은 궤도상에서 관측 또는 통신과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 쏘아올린 것이므로 주어진 일을 해낼 기능이 정지된 시점에서 수명이 다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가 있다. 관측과 같은 기능이 정지되는 요인으로서는 1) 탑재 전원(電源)의 소모, 2) 송신기의 고장에 의한 통신 정지, 3) 태양 방사선과 같은 장해, 4) 미소(微小) 운석과의 충돌 등을 들 수가 있으나 첫번째 또는 두번째 경우가 많다.[1]
각국의 인공위성 [편집]
1957년 10월 4일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1호 위성이 발사된 뒤로 1967년 10월 3일까지의 10년간에 미국에서 473개, 구 소련에서 215개, 프랑스·기타 국가에서 12개, 도합 700개의 인공위성이 궤도에 올랐는데, 만 10년째인 시점에서 궤도를 돌고 있는 위성은 310개였다 이 밖에 이들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로켓의 찌꺼기와 현재까지 쏘아올린 로켓들 역시 궤도를 돌고 있다.[1]
대한민국 [편집]
- 우리별(KITSAT): 과학 실험 위성 - KAIST(한국과학기술원)
- 과학기술위성(STSAT): 과학 기술 위성 - KAIST(한국과학기술원)
- 무궁화(KOREASAT) & 올레(KOREASAT) : 상용 방송 통신 위성 - KT
- 아리랑(KOMPSAT): 다목적 실용 위성 - KARI(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천리안(COMS): 기상관측위성 - KARI(한국항공우주연구원)
- 한누리(HAUSAT): 교육용 초소형 위성 - KAU(한국항공대학교)
- 한별(MBSAT): 민간 위성(DMB용) - 한국 SKT & 일본 MBCo 공동 소유
주석 [편집]
함께 보기 [편집]
참고 자료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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