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로피테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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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Australopithecus afaren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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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 | ||||||||||||||||||||||
이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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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는 신생대 제3기 중신세부터 제4기 홍적세에 살던 멸종된 화석인류로 500만 년 전에서 50만 년 전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서식하였다. 발원지는 동부 아프리카로 추정되며 남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일대에서 생존하였다.
[편집] 화석 발견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최초의 화석은 1924년 영국의 레이먼드 다트에 의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서남부 타웅구스(사자 골짜기)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된 화석은 5~8세의 남자 소년의 화석으로 침팬지 소년보다 두개골이 크고 둥글었으며 이빨의 크기가 작았다. 다트는 이것이 새로운 종류의 인류라 생각하고 라틴어로 남쪽의 원숭이라는 뜻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발견된 곳의 지명을 따라 아프리카누스라고 명명하고 발표하였다.
그뒤 1928년 스웨덴계 미국인 브룸에 의해 스와르트크란스와 스테르크폰테인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로부스투스의 화석이 발견되었고, 1959년 영국의 리키 부부에 의해 탄자니아의 올두바이 계곡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보이세이가 발견되었다. 1967년 미국의 브라이언 패터슨에 의해 케냐 카나포이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의 화석이 발견되었고 1973년 미국인 요한슨과 화이트 등에 의해 에티오피아 아파르 계곡에서 일명 루시라고 불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가 발견되었다. 기타 1967년 케냐의 루케이노에서 발견된 600만년 된 어금니, 1973년 케냐의 바링고 호수 주변 로타캄에서 발견된 오른쪽 뒷어금니 하나 붙은 550만년 된 아래턱뼈, 1985년 스티븐 워드와 앤드류 힐이 바링고 호수 주변 타바린에서 발견한 이빨이 거의 완전히 박혀있는 5백만년 된 아래턱뼈 등은 종을 분류하지 못하고 있다.
크기에 따라 두개의 형태로 나뉘는데 형태로는 보다 작고 편편한 계란형인 그래실 종과 굵고 둔탁하며 머리 꼭대기에 뼛이 솟은 로버스트 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편집] 종류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종명 미정)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가르히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에티오피쿠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로부스투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보이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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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족 |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 • 오로린 튜게넨시스 • 아르디피테쿠스 • 케냔트로푸스 플라티오프스 |
|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 • 아파렌시스 • 바렐그하자리 • 아프리카누스 • 가르히 파란트로푸스: 아에티오피쿠스 • 보이세이 • 로부스투스 |
| 현생인류와 고생인류 | 사람속: 호모 하빌리스 • 호모 루돌펜시스 • 호모 게오르기쿠스 • 호모 에르가스테르 • 호모 에렉투스 (란톈 원인 • 메간트로푸스 • 베이징 원인 • 위안머우 원인 • 호모 에렉투스 솔로엔시스) • 호모 세프렌시스 • 호모 안테세소르 • 호모 헤이델베르겐시스 • 네안데르탈인 • 호모 로데시엔시스 •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 옛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이달투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