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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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범위: 홍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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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Homo neanderthalensis King, 1864 |
네안데르탈인 또는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Homo neanderthalensis)는 약 20만 년 전에 출현해 약 3만 년 전에 사라진 사람속의 한 종이다.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와 가까운 종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서아시아에서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1] 에 이르기까지 분포하였다. 석기(石器)의 제작 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불을 이용하였으며, 매장의 풍습을 가지고 있어,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된다.
1856년 독일 프로이센의 뒤셀도르프 근교 네안데르(Neander) 계곡에서 인골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네안데르탈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편집] 특징
네안데르탈인의 뇌용량은 현대인보다 커서, 남성의 평균은 1600㎤ (현대인 남성은 1450㎤)에 이른다. 그러나 두개골의 형상은 다르다. 얼굴이 크고, 특히 상안부(上眼部)가 앞으로 나와 있다. 또한 눈썹 부분이 돌출하여 안와상(眼窩狀) 융기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크고 튼튼한 아랫턱을 가지고 있다. 남아있는 두개골의 형태로 추측한다면 얼굴 모양은 우락부락했던 것 같다. [1]
또한 현생인류와 비교해서 목의 안쪽(上氣道)이 짧다. 그래서, 분절 언어를 발성하는 능력이 낮았을 가능성이 있다.
남성의 신장은 165cm 정도로, 체중은 80kg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성의 신장은 그보다 6cm 가량 작았다. 남성의 골격은 매우 튼튼하여 팔과 다리뼈가 여자보다 길고 굵었으며 어깨 폭도 여자보다 넓었다. 골격근도 발달하였다.
그들은 동굴 속에서 살았으며, 동물뿐만 아니라 자신의 동료도 죽였을 것으로 보인다. 죽인 사람의 뇌를 먹은 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가 지닌 힘을 자기 것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1]
네안데르탈인은 이미 죽은 자들을 매장할 때, 생전에 직접 사용했던 것을 함께 묻어주었다. [2]
[편집] 참고 문헌
- 파울 프리샤우어 [1968] (1991년 1월 15일). 《세계풍속사(상)》, 이윤기 번역, 서울: 도서출판 까치. ISBN 89-7291-011-2.
[편집] 주석
- ↑ 가 나 다 파울 프리샤우어 [1968] (1991년 1월 15일). 《세계풍속사(상)》, 이윤기 번역, 서울: 도서출판 까치, 16쪽. ISBN 89-7291-011-2.
- ↑ 파울 프리샤우어 [1968] (1991년 1월 15일). 《세계풍속사(상)》, 이윤기 번역, 서울: 도서출판 까치, 21쪽. ISBN 89-729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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